신세계가‘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창조하는 기업’으로의 탄생을 선포하며 ‘2020 중장기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
신세계는 5일 박건현 대표 및 전 임원들이 모인 2011 하반기 경영전략회의 자리에서 △신규점포 출점 및 신사업 진출 확대 △기존사업의 경쟁력강화 △신세계백화점 브랜드 가치제고의 3대 추진 전략을 통해 2020년 점포수 17개, 매출 15
분할 존속법인으로 새롭게 탄생한 신세계가 ‘상권 최고 백화점’으로 도약하기 위해 팔을 걷어 부쳤다. 2020년 매출액 15조원, 영업이익 1조5000억원을 달성하기 ‘지역 1번점 전략’에 힘을 쏟겠다는 방침이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백화점은 현재 시장점유율이 20%로 롯데백화점 42%, 현대백화점 22%에 이어 3위에 머물고 있다. 그러나 지난
지방 대도시의 명품 시장 성장세가 가파르다. 지방 점포의 명품 매출 증가율이 수도권 점포를 앞지를 정도로 성장세가 두드러지자 주요 백화점은 '큰손'을 잡기위해 바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에서 올 1~5월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 점포의 명품 매출은 작년 동기보다 37.4% 증가해 32.8%의 증가율을 보인 수도권점을 4.6
신세계는 아모레퍼시픽과 공동으로 27일부터 10월18일까지 신세계 본점, 센텀시티, 인천점, 광주점에서 아모레퍼시픽 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화장도구 유물을 소개한다.
신세계갤러리는 아모레퍼시픽 미술관의 소장품 중 ‘단장(丹粧)’을 주제로 한 고려~조선시대 여인들의 화장 도구, 장신구 80여점을 선보이며, 이 외에도 천경자, 정명조, 신선미 등 아모레
신세계백화점은 전통과 현대의 미학이 조화를 이룬 하나의 작품으로 ‘쇼핑 공간’을 넘어 휴식과 감동을 제공하는 ‘문화 공간’을 지향한다. 신세계백화점 곳곳에 설치되어 있는 건축물들은 거장들의 예술혼이 담긴 지역의 랜드마크로서 예술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특히 신세계백화점 본점은 국내 최초로 ‘미술관 같은 백화점’을 콘셉트로 지난 2007년 완벽한
백화점 A 브랜드 매장사원 김가영씨(가명)는 배고픈 허기를 달래기 위해 짬을 내서 백화점 내 ‘크라제버거’로 향했다. 백화점 내 직원들은 공짜로 크라제버거를 먹을 수 있어 이미 매장안에는 직원반 손님반으로 붐볐다. 맛있는 햄버거로 배를 채우니 오늘 하루도 가뿐히 일을 할 수 있었다.
한 대형마트 인사팀에 근무하는 황규호씨(가명)는 두 아들과 아내와 함
SK증권 경기광주지점이 17일 오후 3시 30분부터 지점(광주시 경안동 15-2 광주프라자 2층)에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박정우 투자전략팀장이 강사로 나서 '2011년 주식시장 전망과 투자전략'에 대해 강연할 계획이다.
투자설명회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SK증권 경기광주지점(031-797-8245)으로 연락하면
고품격 한식레스토랑 불고기브라더스는 경남 창원의 중심가인 중앙동에 직영26호점을 오픈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 해부터 약 한 달에 한번씩 직영 매장을 오픈 하며 괄목할 만한 성장을 기록중인 불고기브라더스는 지난해 12월 8일 명동과 광주점에 이어 약 2달여 만에 창원의 중심부에 새 매장을 오픈 하며 창원지역 주민들에게 불고기를 포함한 고급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등 백화점업계 '빅3'가 전국 점포별 매출 순위에서도 '톱'을 유지했다. 특히 상위 10위까지 이들 '빅3'가 싹쓸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전국 점포별 매출 순위에서 1~8위는 작년과 비교해 변동이 없었으나 지난해 3월 개장한 '세계 최대 백화점' 신세계 센텀시티가 개장
신세계백화점이 해외 명품 부문의 매출호조와 추석 특수로 인해 9월 매출이 신장됐다.
신세계백화점은 1일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14.5% 늘어났다고 밝혔다.
점포별 실적을 보면 9월 추석 행사매출 호조로 전 점포가 두자리 이상의 높은 실적 추이를 보였다. 강남점 12.6%, 본점 10%, 경기점 15.3%, 광주점 18.1% 신장했으며, 오픈 2
국내 천연 1위 브랜드 로얄네이쳐는 20일 롯데백화점 청량리 역사점에 8번째 백화점 매장 오픈을 기념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2008년 8월 롯데백화점 안양점을 시작으로 영등포점, 관악점, 대전점, 광주점, 부산 동래점, 명동 본점에 이어 8번째 로얄네이쳐 직영점이 되는 롯데백화점 청량리 역사점 매장은 7층 생활가정용품관에 8평 규모에
삼성파브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그리스와 경기를 치르는 12일과 아르헨티나와 경기를 펼치는 17일, 삼성파브 고객을 대상으로 전국 주요 도시의 극장에서 '삼성파브 3D 삼각편대 극장 응원전'을 펼친다.
이번 응원전은 박지성·박주영·이청용으로 대변되는 삼성파브 3D 삼각편대의 남아공 활약상을 고객들이 더욱 박진감 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백화점들이 5월 각종 기념일로 인한 선물 수요 증가와 본격적인 아웃도어 시즌을 맞아 두자릿수 매출 신장률을 기록, 연초부터 계속된 성장세를 이어갔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5월 한달동안 전점기준으로 전년동월보다 매출이 12.5%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각종 기념일이 겹치면서 선물 용품이 인기가 높은 레저스포츠(38.5%),
백화점업계가 4월 이상기온으로 봄 의류 판매등이 좋지 않았지만 소비회복세와 정기 프리미엄 세일등에 힘입어 매출 상승세를 이어갔다.
3일 백화점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지난달 기존점포 기준 매출이 9.5% 증가했다. 상품별로는 구두 44.7%, 아웃도어 30.5%, 핸드백 25.6%, 스포츠 21.5%, 식품 17.7%, 리빙패션 11.7%, 여성 1
환경부는 범국민적인 녹색소비 생활 실천을 위하여 소비자, 유통업계 및 산업계가 함께하는 ‘2010 녹색소비 주간(Green Day! Green Festival!)’을 4월 22일(목)부터 5월 5일(수)까지 운영하기로 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갤러리아백화점,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롯데홈쇼핑, 무공이네,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AK플라
올해 첫 와인창고 방출전 행사가 열린다.
현대백화점 전점(광주점 제외)은 3월5일부터 10일까지 봄맞이 '와인 창고 대창출전'을 열고, 그랑크뤼 와인부터 1만원 이하 초저가 와인까지 1000여 품목 20만병 가량의 와인을 30∼70% 할인 판매한다.
이번 행사는 집객력을 높이기 위해 프랑스 5대 샤또와 그랑크뤼 3∼5등급 와인, 미국 컬트와인
롯데백화점이 오는 2012년까지 12개의 새로운 프리미엄 아울렛을 추가로 오픈하기로 했다.
롯데백화점은 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협렵사 초청 컨벤션에서 구미, 울산, 대전, 부산, 경주, 춘천, 청주에도 아웃렛을 오픈한다는 계획을 추가로 밝혔다. 롯데는 파주, 대구 율하, 부여, 서귀포에 아울렛 입점과 관련한 세부계획안을 발표한 바 있다.
롯데, 현대, 신세계 등 주요 백화점들이 연중 최대 성수기 중 하나인 이번 성탄절 연휴기간동안 연장영업에 돌입한다.
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24일부터 27일까지 본점 등 22개 점포에서 영업시간을 30분 연장해 오후 8시30분까지 문을 연다.
지난 17일 개장한 부산 광복점을 포함해 부산지역 롯데백화점 4개 점포는 영업시간을 1시간
코오롱 FnC부문은 오는 23일 광주 진월동에 약 500평 규모의 초대형 매장 '조이 코오롱 광주직영점'을 오픈 한다고 22일 밝혔다.
조이코오롱 광주직영점은 코오롱이 추진하고 있는 지방 대형 직영점의 제1호 매장으로 기존 ‘빅씨티’와 연계해 패션, 식품, 생활용품이 어우러진 라이프스타일 숍이다.
조이코오롱 광주직영점에는 아웃도어 존, 골
유통업계가 생산이력추적제 적용 상품을 확대하고 있다.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 이마트는 그동안 한우나 굴비 등 일부 축산물과 수산물에만 도입했던 생산이력추적제를 최근 양념육에 대해서도 지난달 중순부터 영등포점, 광주점에서 시범 운영하고 있다.
양념육에 대한 생산이력추적제는 홈페이지를 통해 양념육의 제조사, 제조일자, 유통기한, 원산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