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칠레가 이재명 대통령과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 칠레 대통령의 정상회담을 계기로 리튬·구리 등 핵심광물의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키로 했다. 광물 분야 정부 간 협의체를 장관급으로 격상하고, 투자정보 교류와 기업 사절단 파견 등을 통해 실질적인 사업 기회 발굴에도 나서기로 했다.
양국 정부는 30일(현지시간) 정상회담을 계기로 광물자원 파트너십과 투자
대표적인 핵심광물 자원 소비국인 한국과 일본 양국이 반도체, 배터리 등 첨단 산업에 필수적인 핵심광물의 안정적 확보를 위한 공조를 강화한다.
산업통상부는 17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일본 경제산업성과 함께 ‘제2차 한-일 광물자원협력대화’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올해 2월 한일 수교 60주년을 계기로 열린 1차 회의의 후속 조치다. 당시 양국
산업부, 일본 경산성과 '제1차 한-일 광물자원협력대화' 개최핵심광물 비축·제3국 공동생산 등 논의
한국과 일본이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양국은 핵심광물 비축과 제3국 공동생산 등을 논의하며 정책 공조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7일 일본 도쿄에서 일본 경산성과 '제1차 한-일 광물자원협력대화'를 열고 첨단산업에 필수
산업통상자원부는 9일 호주 외교통상부와 '제4차 한-호주 자유무역협정(FTA) 공동위원회'를 화상으로 열어 한-호주 FTA 이행현황을 점검하고 FTA 활용 촉진 방안을 논의했다.
한-호주 FTA는 2014년 12월 발효돼 올해로 7년 차다. 한국은 자동차 등 공산품과 등유 등 석유제품을 주로 호주에 수출하며, 호주는 유연탄 및 천연가스 등 천연자원을 수
북한의 희토류 매장량이 중국을 앞설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김종훈 민중당 국회의원이 산업통상자원부를 통해 건네받은 2013년 북한합영투자위원회 자료에 따르면, 위원회는 자국 내 희토류 매장량을 4800만 톤으로 추산했다. 조총련 기관지인 조선신보 역시 2011년 북한에 희토류 2000만 톤이 매장돼 있다고 보도했다.
희토류는 란타넘(La)
한국광물자원공사는 2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북한자원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2018년 북한광물자원개발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에는 홍익표·백재현·박정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윤병로 북한광물자원개발포럼 회장, 이치범 동북아평화경제협력재단 이사장 등 국내 북한자원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포럼은 △신경제지도 실현을 위한 남북한
산업통상자원부기 민관합동 사절단을 DR콩고, 가봉, 카메룬 등 중서부 아프리카에 파견, 국내 기업들의 에너지·자원 프로젝트 수주를 지원키 위한 세일즈 통상외교 활동을 수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민관합동 사절단은 우선 오는 28일, 30일 DR콩고와 가봉과의 자원협력위원회를 개최하고 다음달 1일엔 ‘제3차 한-카메룬 에너지협력포럼’에 참석할 계획이다.
무소속 안철수 대선후보는 13일 새누리당 안대희 정치쇄신특별위원장의 대선후보간 정치쇄신실천협의기구 구성 제안과 관련, “(새정치공동선언) 논의가 막바지니까 마무리 짓는 것부터 먼저 하겠다”고 말했다.
안 후보는 이날 오후 서울시 종로구 신교동 푸르메재단에서 뉴스1·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주최로 열린 ‘차기 정부의 바람직한 남북경제협력 방향과 전략’ 포럼에
그린란드를 공식 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9일(현지 시간) 일루리사트 숙소호텔에서 쿠피크 클라이스트 자치정부 총리를 만나 녹색성장·자원개발·북극항로 개척 등 양국 간 실질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한국은 그린란드의 ‘그린’을 유지할 수 있도록 경제개발을 하고 싶다”면서 “그린란드가 그린란드로서 영원히 보존되길 바란다. 이런 의미
이달부터 페루와 자유무역협정(FTA)이 발효됨에 따라 자원개발사업에 우리 기업의 참여가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획재정부는 ‘한-페루 FTA 계기 페루 경제의 중요성’이란 자료에서 우리나라가 맺은 FTA 중 페루와의 FTA에서 최초로 에너지·자원협력을 명문화했다고 2일 밝혔다.
페루는 은 생산량이 세계 1위인 것을 비롯해 아연(2위), 동(2위),
지식경제부는 지난 27일 한국과 멕시코는 현지에서 제2차 양국 간 자원협력위원회를 개최하고 광물수급협황, 교역 확대 및 기술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8일 밝혔다.
또 '정부간 광물분야 MOU' 및 '희유금속 공동 조사 MOU'를 체결해 양국의 광물자원 협력이 진일보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지경부는 이번 MOU 체결로 향후 구리와 아연 등 전략광물뿐
정부가 중남미 시장 공략을 위해 경제협력사절단을 파견한다.
박영준 지식경제부 차관은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중남미 신흥 시장 공략을 위해 멕시코, 콜롬비아, 베네수엘라, 페루 4개국을 방문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절단에는 석유·가스·광물공사, 한전, 석유관리원, 무역보험공사, 광해공단 등 공공 분야와 자원개발 및 플랜트 건설업계 등이 참여
한국과 페루가 양국 간 자원협력을 명문화한 자유무역협정(FTA)에 가서명하면서 중남미 자원시장 진출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15일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한국과 페루가 지난 2년간 협상을 하면서 자유무역 협정(FTA)에 가서명 했다.
특히 페루는 경제규모는 작지만 중남미에서 경제성장률이 가장 높은 신흥국가로 은(1위), 아연(2위), 주석(3위) 등 광물자
러시아 동부 시베리아지역의 사하공화국지역에서 진행되고 있는 대규모 우라늄 및 유연탄 개발에 국내 기업의 참여가 추진되고 있다.
지식경제부는 16일 김정관 지경부 에너지자원실장과 S.돈스코이 러시아 천연자원환경부 차관을 수석대표로 하는 양국 대표단이 이날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제1차 한-러 지질·광물자원협력 공동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
한국과 브라질은 양국간 상호 보완적 산업구조를 활용한 전략적 산업협력체제 구축을 위해 '한ㆍ브라질 산업협력위원회'를 구성키로 했다. 또 첨단산업과 바이오연료 분야에 대한 양국간 협력도 추진된다.
지식경제부는 20일 "브라질을 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을 수행하고 있는 이윤호 장관이 하말료 브라질 개발상공부 차관과 '한ㆍ브라질 산업협력위원회 설치 양해
'국제 석학들을 초빙해 남북한 교류방안과 한반도 통일을 모색한다.'
사단법인 동북아기반시설협회(회장 김수삼 한양대 교수)는 주한 EU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24일 오전 10시부터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동북아 SOC 구축을 위한 다자간 협력방안’을 주제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동북아기반시설협회는 창조적인 변화로 남북 교
몽골·라오스·페루 등 新자원부국의 자원개발환경 및 정책과 유망프로젝트들이 국내에 소개되고 국내 자원개발기업들과의 협력채널 구축 및 공동 자원개발 방안에 대해 활발한 토의와 개별상담의 장이 열렸다.
‘2007 국제 자원협력 심포지엄(2007 Int‘l Mineral Resources Symposium)’이 28일 산업자원부 이재훈 차관, 광진공 이한호
한국과 호주는 유연탄, 동·아연, 우라늄 등 호주 광물자원 프로젝트에 대한 우리 기업의 진출확대와 호주 LNG 국내도입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산업자원부와 호주 산업관광자원부는 20~22일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제23차 한-호주 자원협력위원회를 개최하고 이같은 내용에 합의했다.
최근 퀸즈랜드주 및 노스사우스웨일즈주의 급속한 석탄개발 증
남미의 대표적 자원부국인 칠레와 에너지광물자원 협력 개발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산업자원부는 31일 칠레의 광업부와 한·칠레 자원협력위원회를 개최하고 광물자원의 현황 및 전망, 광물자원개발 협력방안, 광물자원 정보·기술 협력 방안 등의 의제에 대하여 양국 기관 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1일 산자부 이재훈 제2차관은 자원협력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