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기반시설협회, 국제심포지엄 개최

입력 2008-09-23 13: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 석학들을 초빙해 남북한 교류방안과 한반도 통일을 모색한다.'

사단법인 동북아기반시설협회(회장 김수삼 한양대 교수)는 주한 EU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24일 오전 10시부터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동북아 SOC 구축을 위한 다자간 협력방안’을 주제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동북아기반시설협회는 창조적인 변화로 남북 교류시대와 한반도 통일시대를 대비하고 동북아 사회기반 시설의 발전과 제도·정책·기술적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3년 전에 설립된 단체로, 현대건설을 비롯한 주요 기업들이 협회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도로, 항만, 에너지 등 7개 분야에서 6개국 9명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두만강 개발의 협력체계 ▲해상운송을 중심으로 한 남북한 물류통합 방안 고찰 ▲남북한 수자원 현황과 개발계획 ▲남북한의 광물자원 협력방안 등 다양한 주제의 논문을 발표하게 된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이봉조 전 통일부 차관의 기조연설과 함께 독일 브레멘대학의 알폰스 렘퍼 교수, 유엔개발계획(UNDP) 두만강개발사무소 나탈리 소장의 초청강연도 마련된다. 관련 문의: 2277-6664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202,000
    • -1.07%
    • 이더리움
    • 2,495,000
    • -0.4%
    • 비트코인 캐시
    • 289,700
    • -0.48%
    • 리플
    • 1,633
    • -1.86%
    • 솔라나
    • 104,100
    • +0%
    • 에이다
    • 221
    • -3.49%
    • 트론
    • 499
    • +0%
    • 스텔라루멘
    • 285
    • -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710
    • -2.57%
    • 체인링크
    • 11,340
    • -1.39%
    • 샌드박스
    • 76.97
    • -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