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정부가 추진하는 대형 굴착공사장을 포함해 주요 공사장 주변 도로를 대상으로 지표투과레이더(GPR) 탐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국토교통부에 공유하며 지반침하 사고 예방 조치 강화를 요청했다.
서울시는 도심 굴착공사장 인근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반침하 사고를 선제적으로 막기 위해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건축공사장과 인접한 도로, 터널 본선 상부
주요 비상장 건설사들의 3분기 실적이 극명하게 갈린 것으로 나타났다. 반도체 사업을 품은 SK에코플랜트가 폭발적인 외형·수익 성장을 기록한 반면, 포스코이앤씨는 공사 현장 사고 여파로 2개 분기 연속 적자를 이어갔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SK에코플랜트의 3분기 누적 연결 매출은 8조792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7.1% 증가했
서울시가 평면화 작업으로 서부간선도로가 최악의 정체 구간이 됐다는 지적을 받아들여 평면화 대신 기존 도로 용량 확대와 교통 기능 회복에 집중한다고 밝혔다. 출퇴근길 교통정체 완화를 최우선 과제로 교통 흐름을 개선시키는 데 중점을 둔다는 방침이다.
8일 서울시는 중구 시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서부간선도로 기능 개선 계획을 밝혔다.
서부
포스코이앤씨는 지난 5일 송치영 포스코홀딩스 그룹안전특별진단TF 팀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하고 ‘안전 최우선 경영’ 실현을 위한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했다고 6일 밝혔다. 송 신임 사장은 이날 첫 공식일정으로 최근 근로자 감전 사고가 발생한 광명-서울 고속도로 건설현장을 찾았다.
앞서 정희민 포스코이앤씨 전 사장은 “사장으로서 잇따른 중대재해에 대해 무거
박승원 광명시장이 광명-서울 고속도로 연장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감전사고와 관련해 “대규모 공사현장에 대한 현장 관리·감독 권한을 지방정부로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시장은 5일 SNS를 통해 사고 피해자의 쾌유를 기원하며, 사고를 반복하고 있는 시공사 포스코이앤씨의 안전관리 체계를 비판하고, 중앙정부 중심 재난안전관리체계의 한계를 지적했다.
박
국토교통부는 경기 광명시와 시흥시에 약 1271만㎡ 규모로 조성하는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광명시흥 지구)의 지구계획을 승인했다고 30일 밝혔다.
광명시흥 지구는 KTX(광명역)와 지하철 1호선(경인선)·7호선 등 전국 및 수도권 어디나 쉽게 갈 수 있는 철도 교통망이 가깝고,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광명~서울고속도로(2027년 개통예
대우건설·롯데건설·현대엔지니어링은 경기 광명시 광명1동 일원에 '베르몬트로 광명'을 이달 분양한다. 베르몬트로 광명은 광명2R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들어서는 아파트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5층, 26개 동, 전용면적 36~102㎡ 총 3344가구로 구성된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총 726가구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별로 △36㎡
정부가 6번째 3기 신도시로 지목한 경기 광명ㆍ시흥지구의 교통 인프라가 대폭 개선된다. 철도망 연결 계획에 앞서 자동차 도로망 확충사업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25일 각 지방자치단체와 건설업계에 따르면 서서울고속도로㈜는 최근 ‘광명~서울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의 보상계획을 공고했다. 광명~서울 고속도로는 경기 광명시 가학동에서 서울 강서구 방화동
대우건설은 한화건설과 함께 경기 광명시 광명뉴타운에 짓는 '광명 푸르지오 포레나'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오는 26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
광명뉴타운 14구역에 들어서는 광명 푸르지오 포레나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7층 14개동 전용면적 32~84㎡ 1187가구로 조성된다. 이 중 397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전용면적별로 △49㎡ 4가
대우건설은 경기 광명시 광명뉴타운에 들어서는 '광명 푸르지오 센트베르’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오는 15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광명뉴타운 15구역에 짓는 이번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7층 12개 동 총 1335가구 규모로 이 중 464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전용면적별로 △36㎡ 45가구 △49㎡ 38가구 △59㎡A 72가구 △59㎡
대우건설이 경기 광명시 광명뉴타운 15구역을 재개발하는 ‘광명 푸르지오 센트베르’ 아파트를 오는 5월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7층짜리 12개동에 1335가구(전용면적 36~84㎡) 규모로 지어진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460가구다. 전용면적별로 △36㎡ 44가구 △49㎡ 36가구 △59㎡A 71가구 △59㎡B 242가구 △59㎡C
대우건설이 경기도 광명시 광명뉴타운에 들어서는 ‘광명 푸르지오 센트베르’를 내달 분양한다.
광명15구역을 재개발하는 이 단지는 대우건설이 광명뉴타운에 내놓는 첫 푸르지오 브랜드 아파트 단지다. 지하 3층~ 지상 37층 12개 동으로 총 1335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로 △36㎡ 44가구 △49㎡ 36가구 △59㎡A 71가구 △59㎡B 242가구 △59
대우건설은 경기도 광명시 광명뉴타운에서 내달 ‘광명 푸르지오 센트베르’를 분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단지는 광명뉴타운 15구역을 재개발하는 단지로 광명뉴타운 첫 푸르지오 브랜드 아파트다. 지하 3층~지상 최고 37층 12개 동 전용 36~84㎡, 총 1335가구로 조성된다. 이 중 460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
동부건설은 ‘광명~서울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공사를 수주했다고 28일 밝혔다.
서서울고속도로가 발주한 이번 공사는 서울시 강서구 및 경기도 부천 및 광명시 일대에 도시 고속도로를 건설하는 공사다. 광명~서울 고속도로는 서울~문산 고속도로와 수원~광명 고속도로를 연결하며 총 길이는 20.2㎞다. 공사의 계약규모는 약 721억 원이다. 동부건설이 7.
정부는 ‘선교통 후개발’ 원칙에 따른 신도시 개발 정책에 따라 고양 창릉, 부천 대장 신도시 조성을 위한 교통 방안을 7일 발표했다.
먼저 고양시 창릉동, 용두동, 화전동 일원에 조성되는 고양 창릉 신도시는 813만㎡ 규모로 3만8000호를 공급하게 된다.
이에 대한 교통 대책으로 서울 새절역(6호선·서부선)부터 고양시청을 잇는 14.5㎞
정부가 평택~익산 고속도로 등 총 12조 6000억 원 규모의13개 대형 민자사업을 연내 착공한다. 경제활력 제고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다.
기획재정부는 13일 수출입은행에서 제10차 경제활력대책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9년 민간투자사업 추진방향’을 발표했다.
정부는 우선 관계기관 협의·조정 등을 속도있게 진행해 12조 600
수도권 서남부 지역의 발전을 견인하고 교통난을 해소할 새로운 길이 열린다.
경기 화성시 봉담읍에서 경기도 광명시 소하동까지 이어지는 수원~광명 고속도로가 오는 4월 29일 개통을 앞두고 사통팔달 교통의 요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금곡~동안산, 당수~남군포~성채~소하의 5개 나들목을 포함한 총 길이 27.38km의 4~6차로로 개통되며 이 도로를 관통
정부가 구미시 하수처리수 재이용시설을 민간투자사업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정부는 김동연 기획재정부 제2차관 주재로 21일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를 열어 구미시 하수처리수 재이용시설을 BTO 방식의 민간투자사업으로 신규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BTO(Build-Transfer-Operate)은 사회기반시설의 준공과 동시에 시설의 소유권을 국가 또는
KDB산업은행이 올해 최대 규모의 도로 BTO 민자사업 프로젝트파이낸스(PF) 금융약정을 체결했다.
이번 금융주선은 민자도로사업에 최소수입보장(MRG)이 없어진 이후 처음으로 1조원이 넘는 금액을 성사셨다는 데에 큰 의미가 있다.
KDB산업은행은 15일 오전 서울프라자호텔에서 사업시행자인 수도권서부고속도로, 고려개발 등 13개 건설회사와 한국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