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매장과 떨어져 있는 샤워실과 탈의실. 올해 개원 30년을 맞은 용인시청소년수련원 이용객들이 겪어온 불편이다. 용인특례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가 이를 해소할 편의시설 신축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비와 준공 후 운영계획을 따졌다.
1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자치행정위원회는 이날 처인구 양지읍 용인시청소년수련원을 방문해 '인프라 확충 사업(1단계)' 대상지
20년 넘게 빈터로 남아 있던 광교 택지지구의 소방서 예정지에 수영장과 체육관, 행정복지센터가 한 건물로 들어선다.
용인특례시가 1028억 원을 들여 짓는 광교스포츠센터 등 복합시설이 경기도 지방재정투자심사를 넘었다. 광교택지개발에서 나온 개발이익금 249억 원이 이 사업에 들어간다.
1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시의 '광교스포츠센터 등 복합시설
용인특례시의회가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 22건 등 54건의 안건을 다루는 제307회 임시회를 12일 연다. 회기는 26일까지 15일간이다.
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이날 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용인시 민생침해범죄 예방에 관한 조례안'과 '용인시 공원관리원 근무환경 개선
공유재산법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매년 관리 분석·진단 결과 공개전문기관 지정·통합 정보시스템 근거 마련…재난 피해 주민 지원 절차 간소화
정부가 지방정부의 공유재산을 5년마다 전수조사하고 매년 관리 실태를 분석·진단하는 체계 구축에 나선다. 시범조사에서 약 20조원 규모의 숨은 재산을 발굴한 데 이어 정기적인 조사를 법제화해 누락·미등기 재산을 정비하고
"시민 위한 실질적 해법 찾는다"… 제10대 첫 행정사무감사 시동김경주·김상희·박광호 의원 5분 자유발언,APEC 후속 발전 등 촉구
경주시의회가 하반기 시정 전반을 살펴보는 의정 활동에 들어갔다.
경주시의회는 지난 1일 본회의장에서 최재필 부의장의 진행으로 제301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22일까지 22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고
수원특례시가 드론과 3차원(3D) 공간정보, 가상현실(VR)을 활용해 국공유지 무단점유 의심지 308건을 찾아냈다.
현장에 일일이 나가 확인하던 공유재산 관리방식을 영상과 공간정보 중심으로 바꾸면서 조사 시간과 비용은 70% 이상, 현장출장은 80% 이상 줄였다.
이 같은 행정혁신은 정부 평가에서도 성과를 인정받았다.
수원시는 1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12억2000만원, 전용면적 156㎡, 경기도청까지 도보 약 5분.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광교 관사를 둘러싼 숫자들이 8일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회의장에 올랐다.
국민의힘은 관사 규모와 예산 집행 경로를 따졌고, 더불어민주당은 반환되는 전세보증금의 성격과 업무 효율을 들어 반박했다. 같은 날 경기경실련은 관사 계약 철회와 예산 환수를 요구했다.
8일
세 차례 용인특례시의회 문턱에서 멈췄던 ‘용인 반다비체육센터’ 건립안이 네 번째 도전 끝에 본회의를 통과했다.
1200억원 규모 장애인·비장애인 통합체육시설의 추진 길이 다시 열린 가운데, 본회의에서는 언남동천선의 독자 추진 가능성과 민원처리 과정을 시민에게 단계별로 공개하자는 정책 제안까지 이어졌다.
용인특례시의회는 8일 제306회 제1차 정례회 제2
5465억원 규모 세출 구조조정과 직원 복지예산 감액에 나선 경기도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12억2000만원 전세 관사를 둘러싼 논란이 불거졌다.
도청 내부와 정치권에서는 재정 비상 상황에서 관사의 가격과 규모를 어떤 기준으로 정했는지 공개하라는 요구가 나오고 있다. 경기도는 도정 업무를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해 청사 인근에 관사를 마련했으며 관련 규정에
용인특례시의회가 2025회계연도 결산과 조례안 등 32건을 다루는 정례회에 돌입한 가운데 반도체 국가산단과 클러스터 접근도로 등 지역 핵심 교통현안 해결을 위한 경기도와의 협의에도 나섰다.
장정순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은 예산이 당초 목적에 맞게 집행됐는지 따져 내년도 예산과 시책에 반영하겠다는 심사원칙을 제시했다. 도시건설위원회는 경기도의회를 찾아 지방
“가족탈의실과 가족샤워실이 없어 보호자의 도움을 받지 못한 채 추운 겨울 젖은 수영복 그대로 나오는 아이를 바라보는 부모의 심정을 더 이상 외면하지 말아달라.”
용인특례시가 사업비를 1659억원에서 985억원으로 낮춘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사업이 세 번째 시의회 문턱을 넘지 못하자 지역 장애인과 가족들이 직접 목소리를 냈다.
용인시는 국비 지원 최대
매월 1일 오후 1시, 용인시민들의 휴대전화가 일제히 경기지역화폐 앱을 향한다. 긴 대기 끝에 돌아오는 답은 '예산 소진'.
임현수 용인특례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신갈·영덕1·영덕2·기흥·서농동)이 "민생정책이 인기 공연 티켓 예매를 방불케 하는 선착순 경쟁이 됐다"며 지역화폐 발행지원 예산 확대를 강하게 요구했다.
24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임
부산시의회 박희용 의원(국민의힘·부산진구1)이 부산여성가족플라자 건립사업과 아이돌봄서비스 운영 실태를 점검하며 사업의 연속성과 실효성 확보를 주문했다.
박 의원은 지난 22일 열린 제338회 임시회 복지환경위원회 여성가족국 업무보고에서 “여성가족플라자는 장기적인 정책 거점이고, 아이돌봄서비스는 시민 생활과 직결된 정책인 만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학생수혜 명분만으로 부실계획 통과 못해”시설예산 집행·무상버스 비용 추계·폐교 활용 전략 점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교육위원회가 전북교육청의 공유재산 관리계획안과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안 심사를 보류했다.
23일 전북도의회에 따르면 교육위는 21일 행정국과 감사관의 업무보고를 청취한 뒤 도교육청이 제출한 4개 안건을 심사했다. 공유재산 관리계획안과 지방공무
장정순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이 제10대 의회의 본격적인 의정활동 개시를 알리는 첫 임시회의 개회를 선언했다.
장 의장은 "시민의 기대와 바람을 무겁게 새기겠다"며 시민 신뢰를 얻는 의회, 용인의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의회를 향한 각오를 다졌다.
2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의장 장정순)는 이날 본회의장에서 제305회 임시회 개회식과 제
전남 광주통합특별시가 전국 최초로 디지털 공간정보(GIS)에 기반한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로 인해 시유지 등 공유재산 관리 효율성을 크게 높인 셈이다.
이에 통합특별시는 기존 문서형태였던 공유재산 대장을 지도 위에 시각화한 '공유재산 통합관리 기능 시스템'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보다 직관적으로 공유재산 관리 현황을 파악하기 쉽고, 지도 화면
시장 상인의 주차장부터 시민의 체육시설까지, 생활 현장의 굵직한 현안들이 한꺼번에 의회 검증대에 오른다.
용인특례시의회가 20일부터 닷새간 시민생활과 직결된 안건 21건을 놓고 집중 심사에 들어간다.
1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이날 박병민 위원장 주재로 회의를 열고 제305회 임시회를 7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신안군 민선9기 군정인수인계지원TF단(TF단)이 22일간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재정 여건 분석과 주요 현안 사업 점검 결과를 토대로 일부 대규모 사업과 공유재산 관리 분야를 감사부서에 이관하기로 했다.
30일 신안군에 따르면 TF단은 민간 인수위원회 대신 내부 공무원으로 구성돼 군정 인수인계와 공약 검토, 재정 분석, 주요 사업 점검 등을 수행하고 이날
용인특례시가 장애인 전용 복합체육시설인 반다비체육센터 건립에 재시동을 걸었다.
15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이날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7월 새롭게 구성되는 시의회와 1순위로 협력해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이 반드시 처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라"고 전 간부에게 직접 주문했다.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안'은 앞서 3월 시의
용인특례시의회가 20일 제30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조례안 7건, 동의안 2건, 공유재산관리계획안 2건, 의견제시 1건 등 총 12건의 안건을 처리하며 반도체 인재 양성부터 탄소중립 재정, 교통 개선, 농산물 브랜드, 사회공헌까지 시민생활 전방위를 아우르는 입법 성과를 냈다.
△ 반도체 교육도시 제도 기반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