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 제296회 임시회 개회…조례안 등 47건 심의

입력 2025-10-20 14: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진선 의장 “결실은 새로운 시작의 밑거름”…시민 중심 의정 강조

▲용인특례시의회가 20일 제296회 임시회를 열고 올해 마지막 정례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용인특례시의회)
▲용인특례시의회가 20일 제296회 임시회를 열고 올해 마지막 정례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용인특례시의회)
용인특례시의회가 20일 제296회 임시회를 열고 올해 마지막 정례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의회는 이날 본회의장에서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개최하고, 조례안·동의안 등 총 47건의 안건을 심의하기로 했다.

유진선 의장은 개회사에서 “결실은 성실한 노력의 결과이자 지속의 상징”이라며 “한 해의 열매가 새로운 출발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9대 의회는 오직 시민을 위한 의정에 헌신해 왔다”며 “지속가능한 성장과 미래를 품는 비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유 의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민생현안을 꼼꼼히 챙겨온 의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시민의 눈높이에서 경청하고 소통하며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임시회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조례안 22건 △규칙안 1건 △공유재산관리계획안 3건 △동의안 20건 △의견제시 1건 등 총 47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화는 오스탈 인수, HD현대는 기술 이식…조선 양강 마스가 속도
  • “10년 전 대출도 갚으라니”…세금·대출에 다주택자 버티기 임계점
  • 단독 ‘북한군 배치’ 보로네시에 러시아 특수부대도 연내 주둔
  • "'오디세이', 이 자리에서 보세요" [엔터로그]
  • '증조부 친일 의혹' 배우 하영의 스불재
  • 커피 더 팔리는데⋯한숨 깊어진 사장님 [커피공화국의 명암]
  • 성인 과반 "비만치료제 무료여도 사용 안 한다" [데이터클립]
  • 현대차 노조, 휴가 끝나자 파업 확대…12일부터 최대 6시간 부분파업
  • 오늘의 상승종목

  • 08.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608,000
    • -1.11%
    • 이더리움
    • 2,625,000
    • -0.83%
    • 비트코인 캐시
    • 297,700
    • -1.39%
    • 리플
    • 1,414
    • -2.01%
    • 솔라나
    • 105,600
    • -1.4%
    • 에이다
    • 260
    • -5.11%
    • 트론
    • 472
    • +0.85%
    • 스텔라루멘
    • 226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00
    • -0.84%
    • 체인링크
    • 12,050
    • +2.9%
    • 샌드박스
    • 56.25
    • -4.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