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대한항공’의 본격적인 출범을 앞두고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양사 임직원이 합동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한항공은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경기도 과천 국립현대미술관과 서울대공원에서 장애인 및 복지시설 관계자들과 사회공헌 봄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는 대한항공 연합신우회 32명과 아시아나항공 연합신우회 13명 등 양사 사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함께 기업 내 문화예술 동아리에 예술교육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생활예술동아리 활성화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23일 문체부에 따르면,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동아리 200~300여 개를 선정하고 동아리당 교육 비용의 30%, 최소 105만 원 이상을 지원한다.
지원받을 수 있는 대표적 문화예술교육 분야로는 △밴드,
올해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아 200년 전 평화 외교의 상징이었던 조선통신사 행렬을 다시 볼 수 있게 됐다.
22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이달 24일을 기점으로 9월까지 서울 경희궁을 시작으로 부산, 오사카, 요코하마, 도쿄를 잇는 대규모 문화행사를 통해 조선통신사 행렬이 재현된다.
첫 행사는 24일 오후 3시 서울 경희궁에서 열린다.
철도역사가 고령자·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포함한 모든 국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바뀐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공공디자인 컨설팅 지원사업’에 선정돼 철도역 이용 환경 개선을 위한 밑그림 마련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령자·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포함한 모든 국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철도를
다음 달 18일까지 익산에서 펼쳐지는 백제 국가유산 야행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의 역사와 일상을 지역 예술인의 감성으로 담아낸 특별 전시가 백제왕궁박물관에서 열린다.
시에 따르면 박물관은 18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특별기획전 '백제왕궁, 익산을 품다'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익산 백제 국가유산 야행'의 개막과 연계해 마련됐으며, 한국미술협회 익
"이게 왜 이렇게 귀엽지?"
짙은 남색과 회색 조합의 인터넷 창, 뚝뚝 끊기는 그래픽, 기호와 외국어 텍스트를 섞어 만든 이모지…
세기말 감성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곳곳에서 포착되는 요즘입니다. 저해상도의 도트 그래픽, 사용해본 적은 없지만 잘 알고 있는 윈도우 XP 바탕화면까지 이른바 디지털 레트로 감성이 물씬 풍기는 요소들이 적극적으로 활용
신세계백화점은 4월 한 달간 신세계스퀘어 디지털 사이니지에서 ‘하우스오브신세계 헤리티지’ 브랜드 티저 영상을 상영한다고 9일 밝혔다.
전시·워크샵·기프트샵·디저트 살롱으로 구성된 하우스오브신세계 헤리티지는 한국 문화와 장인 정신을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한다. 티저는 ‘한국적 소재들이 아름다운 공예품으로 변모하는 과정’을 조명한다.
신세계백화점 '본점 타운화 계획' 일환유형문화재 매입 10년 간 보존ㆍ복원국내 최대 샤넬매장ㆍ전시공간 마련
신세계백화점 본점 옆 90년 역사의 옛 제일은행 건물(서울 중구 소공로 소재)을 재단장해 9일 개관한 ‘더 헤리티지’에 도착하니 명품 ‘샤넬’ 간판이 눈에 들어왔다. 이날 더 헤리티지 오픈 시간인 10시30분에 맞춰 입장했는데 외국인 관광객과 고객
대한민국 최초의 백화점인 신세계백화점 본점이 새로운 공간 ‘더 헤리티지’를 열고 국내 최고의 럭셔리 랜드마크로 거듭난다.
신세계백화점은 옛 제일은행 본점 건물을 재단장해 럭셔리 브랜드를 집약한 더 헤리티지를 개관한다고 8일 밝혔다. 더 헤리티지가 조성된 옛 제일은행 본점 건물은 1935년 준공돼 1989년 서울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한국산 화강석
4일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가 열리는 가운데 경찰이 안전을 위해 헌법재판소 일대 교통통제를 강화, 헌재 인근 통행이 사실상 제한됐다. 서울시도 버스와 지하철 등 대중교통 노선을 조정하면서 시민들의 출근길 혼잡이 예상된다.
서울시 교통정보 시스템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날 탄핵 선고 관련 도심권 대규모 집회 및 행진으로 인해 안국역 및 도심권 일대(
오래 걸렸습니다. 무려 111일 만인데요. 헌법재판소(이하 헌재)는 4일 오전 11시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에 대한 선고를 진행합니다.
지난해 12월 14일 윤 대통령이 탄핵 소추된 때로부터 111일 만, 2월 25일 변론 종결 후부터는 38일 만인데요. 이는 역대 대통령 탄핵심판 중 최장 평의 기록이죠. 앞서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과 박근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2025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을 7일부터 내달 9일까지 공모한다.
3일 문체부에 따르면, 이번 공모에서는 '공존: 내일을 위한 공공디자인'을 주제로 사회 변화에 대응하고 환경친화적으로 공공디자인을 구현한 우수사업과 연구 총 15점을 선정한다.
시상은 △대통령상 1점(상금 2000만 원) △문체부
시, ‘탄핵집회 안전대책회의’ 열고 집회 대비관련부서 실국장 및 자치구 등 관계기관 참석오세훈 “시민 단 한분도 다치지 않도록 지켜야”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일이 4일로 예정된 가운데 서울시가 탄핵집회 대비 안전대책을 최종 점검했다.
서울시는 2일 오전 서울시청 기획상황실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주재로 ‘탄핵집회 안전대책회의’를 열고 자치구‧소방
자치구, 봄 벚꽃 개화 맞아 다양한 행사 개최은평구 불광천 일대 ‘은평의 봄’으로 물든다송파구, 문화예술 프로그램 ‘호수와 봄’ 운영도봉구, ‘우이천’ 일대서 ‘도봉 벚꽃축제’ 연다
은평구는 내달 4일부터 5일까지 불광천 일대에서 2일간 불광천 벚꽃축제 ‘은평의 봄’을 개최한다.
‘은평의 봄’은 불광천 벚꽃길을 따라 걸으며 벚꽃과 함께 즐길 수 있는
☆ 크리스토퍼 몰리 명언
“오직 한 가지 성공이 있을 뿐이다. 바로 자기 자신만의 방식으로 삶을 살아갈 수 있느냐이다.”
미국 언론인, 소설가, 수필가, 시인이다. 여러 잡지 편집장과 대학에서 강의도 한 그의 첫 시집 ‘여덟 번째 죄’는 옥스퍼드에서 출간되었다. 그의 첫 소설 ‘바퀴 달린 파르나소스’에 등장한 주인공인 여행 서점 로저 미플린은 2년 뒤
범어사 괘불도와 괘불함이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된다. 대혜보각선사서 1점은 시 문화유산 자료로 지정됐다.
26일 부산시에 따르면, 이번에 등록된 범어사 괘불도와 괘불함은 범어사 성보박물관이 소장한 작품이다. 지난달 국가유산청에서 등록이 의결돼 18일 자로 정식 고시됐다. 이로써 부산시의 국가등록문화유산은 총 23건이 됐다.
범어사 괘불도는 1905
일본 스타트업 생태계가 활기를 띄면서 국내 스타트업도 일본 시장 공략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3일 스타트업 업계에 따르면 일본은 국내 기업들이 글로벌 비즈니스를 확대할 새로운 기회의 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2027년까지 10조 엔(약 98조4000억 원)을 투입하는 스타트업 육성 5개년 계획이 국내 스타트업에게도 글로벌 도약의 발판이 되고 있는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혁신적인 기술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창업자와 초기창업자를 위한 ‘2025년 경기도 예비․초기 기술창업지원’ 참여기업을 다음달 3일까지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의 성공적인 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2009년부터 시행된 창업지원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총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창업 실패를 경험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재도전 기회를 제공하는 ‘2025년 경기도 기술창업 재도전 지원 사업' 참여기업을 다음 달 3일까지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실패 후 재도전이 가능한 환경 조성을 위해 예비 재창업 기업과 초기 재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예비재창업 기업은
역량이 부족한 소공인들에게 규모별 맞춤형 사업과 판로개척‧전시 지원 등이 필요하다는 현장의 목소리가 나왔다. 대기업과 협업은 소공인들이 도약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9일 소공인과 상생협력 활동 중인 현대리바트를 방문해 리바트 온라인몰 입점 소공인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현대리바트는 온라인몰에 소공인을 위한 공방 플랫폼을 운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