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생활보장委 심의 216가구 구제시스템 활용해 소득‧재산 변동 분석
#. A 씨는 의료급여를 받고 있었지만, 소득‧재산을 재확인한 결과 생계급여 기준에도 해당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A 씨는 2023년 생계급여가 중지된 뒤 기준 완화 사실을 몰라 재신청을 하지 않은 상태였다. 담당 공무원은 변경된 기준을 안내하고 동의를 받아 절차를 진행해 생계급여를 추가
KMI한국의학연구소는 설립 이후 다양한 사회공헌 및 연구지원 사업을 통해 2025년까지 집행한 누적 기부금이 총 200억 원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총 누적 금액은 207억5900만 원으로, 사회공헌사업에 135억2800만 원, 연구지원사업에 72억3100만 원을 기부했다.
KMI는 사회공헌 및 연구지원 전담조직인 ESG위원회와 KMI 연구원을
서원주 국민연금 CIO 지난달 임기만료 경찰공제회, 다음 달 임추위 구성 전망국부펀드 KIC까지 투자 사령탑 교체 국면
자본시장 ‘큰손’으로 꼽히는 연기금과 공제회의 최고투자책임자(CIO) 임기가 잇따라 마무리되면서 후임 선임을 둘러싼 시장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국민 노후자산부터 공무원·자영업자 자금까지 운용하는 핵심 책임자들이 교체 국면에 접어들면
용인특례시가 1000조원 규모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에 발맞춰 도시 인프라 확충에 속도를 낸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반도체 클러스터의 중심인 처인구 현장에서 직접 간부회의를 주재하며 진두지휘에 나섰다.
이 시장은 2일 처인구청 대회의실에서 현장 간부공무원 회의를 열고 주거·교통·교육·체육·복지 등 인프라 확충과 생활밀착형 사업을 집중 점검했다.
대한
김성제 의왕시장이 급성 심근경색 투병 2개월 만에 시정에 복귀하며 첫날부터 강력한 승부수를 던졌다. 주민 반발이 거셌던 3기 신도시 내 자원회수시설(소각장) 설치 계획을 전면 백지화하겠다고 선언한 것이다.
김 시장은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월례조회에서 "의왕·군포·안산 3기 신도시 내 자원회수시설 설치 계획에 대해 전면 백지화를 추진하겠다"며 "시민
지방의회 국외출장비 부정사용 의혹으로 경찰 조사를 받던 경기도의회 직원이 숨진 가운데, 정작 도의원 중 입건된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은 이날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국외출장비 부정 사용 의혹으로 국민권익위원회로부터 수사 의뢰된 도내 19개 지방의회 중 경기도의회, 수원·안산·화성·광주시의회 등 5곳에
청와대는 국민권익위원회와 지난해 6월 4일부터 12월 31일까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7개월간 국민신문고를 통해 접수된 온라인 민원이 665만 건으로 집계됐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9월 26일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국민신문고 운영이 한 달여간 중단됐던 기간을 제외하면 월평균 접수 건수는 약 111만 건에 달한다.
가장 많은 민원을 제기한 그룹
제수용 수산물과 원산지 표시 위반 우려 품목 등 점검원산지 위반 신고는 1899-2112 또는 카카오톡 ‘수산물원산지표시’ 채널
해양수산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2월 2일부터 13일까지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 점검을 한다고 1일 밝혔다.
주요 점검품목은 명태, 조기, 전복, 옥돔 등 제수용 수산물과 원산
삼성전자가 '한국 직장인이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 1위를 3년 만에 탈환했다.
1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플랫폼 블라인드가 지난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한 '가장 일하고 싶은 100대 기업' 설문 응답 23만6106건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를 꼽은 응답자들은 LG전자 직원과 공무원이
◇재정경제부
2일(월)
△경제부총리 16:15 설 맞이 전통시장 현장방문(천안)
△2025년 12월 및 연간 온라인쇼핑동향
△국가데이터처, 일일물가조사로 설 물가 안정 지원한다
△재경부·농식품부·해수부·중기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장바구니 물가 점검 및 상인 애로사항 청취
3일(화)
△경제부총리 10:00 교섭단체(민주당)
팀원에게 감찰 조사 허위 진술 부탁까지 법원 "높은 도덕성 요구되는 지위…비위 정도 무거워"
공용 차량을 180회에 걸쳐 사적으로 이용하고 이를 은폐하려 감찰 조사에서 허위 진술한 경찰 간부에게 정직 처분이 내려진 건 정당하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6부(나진이 부장판사)는 경찰 간부 A 씨가 서울특별시경찰청
Z세대 구직자 1778명 조사, 82% “공무원 준비 의향 없다”도전 않는 이유 1위는 낮은 연봉…성향·준비 기간 부담도
Z세대(1997~2012년 출생자) 구직자 10명 중 8명은 공무원 시험에 응시할 의향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 이유로는 ‘낮은 연봉’이 가장 많이 꼽혔다.
31일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에 따르면 Z세대 구직자 1778명 중 8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31일 밤 시청 야외음악당에서 열리는 '용인반도체 국가산단 사수 촛불문화제'의 안전관리에 총력대응을 지시했다.
영하의 강추위 속 야간 행사인 만큼 재난지휘 차량 현장 배치부터 청사 개방, 응급의료체계 가동까지 전방위 안전망을 가동한다.
이 시장은 "일부 지역과 정치인들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지방이전론이라는 터무니
이호성 전남도 무안군의회 의장이 국가유공자 우선 주차구역 설치를 주도하며 보훈가족 예우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30일 무안군의회에 따르면 이 의장은 국가보훈부로부터 '보훈문화확산 유공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번 감사패는 국가보훈부가 국가유공자 우선 주차구역 설치 확대에 이바지한 지방의회 의원과 공무원을 발굴해 수여하는 상이다.
이 의장은 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