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보건의료 진로교육 확대내년 3월 인재학당 '만인재' 운영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과 남원시가 정부의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에 발맞춰 바이오·보건의료 인재 양성과 지역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
4일 전북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남원시청에서 천호성 교육감과 양충모 남원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협력 정책간담회를 열고 지역인재 육성과 정주여건
교육부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결과지역 특화 교육모델 구축 본격화미선정 지역 내년 공모 참여 지원
경북교육청은 교육부의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에 봉화·상주·영주·청도·구미 등 도내 5개 시·군이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교육혁신선도지역은 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 지역사회가 협력해 지역 맞춤형 교육혁신 모델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선정 지역은 최
김제·무주·순창·부안·완주 선정2027년부터 최대 5년간 지원
전북지역 5개 시군이 교육부의 교육혁신 선도지역으로 선정되면서 지역 교육격차 해소와 소규모학교 교육환경 개선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특히 지역별로 연간 최대 20억원의 재정지원이 이뤄져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혁신과 학생들의 교육기회 확대가 기대된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3일 교육부의
3개 공적연금기관, 교육과정 공동 개발ㆍ전문인력 교류34개국 1303명 연수 성과 바탕⋯해외 연금제도 발전 지원
국민연금공단과 공무원연금공단,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 공적연금 제도의 국제적 확산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협력한다. 각 기관의 연금 운영 경험과 교육자원을 공유해 해외 연금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하는 국제연수 프로그램을 내실화할 계획이다.
국민
인구감소지역 32곳 등 선정…내년부터 최대 5년 지원금산·산청 등 단계적 학교 통합…규제 특례 법안은 국회 계류
학령인구 감소로 규모가 줄어드는 학교를 통합하거나 학교 간 공동수업을 운영하는 지역 교육혁신 사업이 내년부터 시작된다. 교육부는 교육혁신선도지역 43곳에 연간 약 860억원을 투입해 소규모학교 혁신과 지역 내 교육격차 완화를 지원한다.
교
전국 평균 보다 4%포인트 높고 수도권 평균과 비슷한 수준반도체 이차전지 등 기업 맞춤형 인재 양성, 취업 연계 제도신입생 평균 충원율은 97.8%, 전년보다 2.0% 상승
경북도는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해 운영하는 도내 9개 대학 계약학과 충원율이 64%를 기록하며 전국 평균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일 밝혔다. 경북도는 계약학과를 지역 인재 정주
농촌유학으로 학생 수가 두 배로 늘어난 초등학교부터 지역 항공우주산업과 연계한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고등학교까지, 지역 특성을 교육적 강점으로 살린 농어촌 학교 15곳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교육부는 ‘2026 농어촌 참 좋은 학교 공모전’에서 초등학교 9곳, 중학교 4곳, 고등학교 2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농어촌 참 좋은 학교 공모전은
"바다에서 맞이한 생애 첫 졸업사진"… 청송 화목초·영덕 병곡초, 따뜻한 동행 "아이들에게 더 넓은 세상을 선물하다"…소규모 학교의 한계를 넘다
청송의 산골 아이와 영덕의 바닷가 아이가 손을 잡고 뜻깊은 학사모를 함께 썼다.
청송 화목초등학교와 영덕 병곡초등학교 학생들이 지난 12일 영덕군 병곡면 일대에서 '2026학년도 경북형 공동 교육과정' 대면 행
서울시교육청이 중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고교학점제와 과목 선택, 대입 준비 등을 안내하는 설명회를 연다.
서울시교육청은 내달 17일과 24일 오후 1시 30분 본청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고교학점제 및 진로진학학업설계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설명회는 고교학점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학업 설계 등 고등학교 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교육과정·실습환경 등 학교별 지원방안 마련10월 광주권 2개교까지 확대…교육자원 연계 논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반도체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직업계고 특화학교의 교육과정과 실습환경 등을 반영한 학교별 맞춤형 지원방안을 마련한다.
전남광주교육청은 21일 진로진학상담센터 목포에서 목포공고와 해남공고, 순천미래과학고를 대상으로 반도체 특화학교 맞춤형 컨
신청자 94명 몰려 과목당 정원 도시권의 2.7배…지역 교육격차 해소 기대
강원랜드가 석탄산업 전환지역의 교육 소외 현상을 극복하고 지역 미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강원랜드 배움숲 공동교육과정’이 본격적인 수업에 돌입했다.
강원랜드는 교육지원사업 ‘강원랜드 배움숲 프로젝트’의 핵심 프로그램인 ‘배움숲 공동교육과정’을 개강하고 정선고ㆍ도계고
학교 개설여건 따른 과목수강 노력 고려 권장농어촌전형 거주요건 완화…수시 전형 88일간
2029학년도 대학입시부터 소규모·농산어촌 학교 학생이 학교에 원하는 과목이 개설되지 않아 온라인학교나 공동교육과정을 통해 수업을 들은 경우 대학이 이 같은 과목 수강 노력을 평가에 고려하도록 권장된다. 원서접수 과정에서 전산 장애로 서류를 제출하지 못한 수험생을
고등학생에게 2학기는 학년별 대입 전략을 구체화해야 하는 시기다. 고1은 진로에 맞는 과목 선택과 학습 기본기를 다지고, 고2는 첫 통합형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 대비하면서 내신과 학생부 관리에 힘써야 한다. 수능을 앞둔 고3은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할 필요가 있다.
24일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는 고1부터 고3까지 2학기에 중점적으로 준비해야
국민대학교가 AI·소프트웨어(SW) 기업들과 산학협력 협의체를 출범하고 산업 수요에 맞춘 인재양성 체계 구축에 나섰다.
국민대는 지난달 24일 교내 본부관 대회의실에서 ‘KMU AX Innovation Alliance’ 출범 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민대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이 주최했으며 손진식 기획부총장, 윤명근 정보통신처장, 황선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과 한국무역협회는 7일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차세대 경영인 양성과 기업의 지속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동 교육과정인 ‘KITA x Deloitte 차세대 글로벌 CEO 과정(KITA x Deloitte NextGen Global CEO Program)’을 개
국립목포대학교가 전남 지역혁신중심대학 지원체계(RISE) 1차년도 연차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을 받아 도내 대학 가운데 종합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남앵커(RISE) 사업 참여 대학을 대상으로 과제 이행률과 지역산업 연계 성과, 혁신 추진 실적 등을 종합 평가했다. 국립 목포대는 조선과 인공지능(AI), 디지털전환, 지역정주형
교육부, 지방대학 특성화 선도대학 육성사업 시안 발표비수도권 사립대 대상 5년 지원…이달 말 최종 확정
교육부가 지방 사립대학 15곳 안팎을 선정해 학교당 연간 약 50억원 규모를 5년간 지원하는 대신 입학정원을 줄이고 학과 구조를 개편하도록 하는 '지방대학 특성화 선도대학 육성사업'을 추진한다. 학령인구 감소와 수도권 집중에 대응해 지방대학의 강점
서울시교육청이 이주배경 학생과 학부모의 고교학점제 이해를 돕기 위해 6개 국어 자막을 제공하는 안내 영상을 제작·보급한다
15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영상은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중국어·일본어·러시아어·베트남어 자막으로 제작됐다. 고교학점제의 주요 내용과 고등학교 생활 전반에 대한 정보를 이주배경 학생과 학부모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강원 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 신규 지정기존 특화지역 규제특례도 확대
교육부가 강원을 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으로 새롭게 지정하고, 기존 특화지역에 대한 규제특례를 확대한다. 대학과 전문대학의 공동학위 수여를 허용하는 등 총 16건의 규제특례를 부여해 지역대학의 자율성과 산업 연계 기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교육부는 12일 강원을 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으로 신규 지
교육특구 개편한 '교육혁신선도지역' 40곳 선정…지역당 연 20억 지원"학교 없애기 아닌 교육력 강화"…기숙사·원어민교사·통학버스 패키지 지원
교육부가 2015년부터 운영해온 적정규모학교 권고기준을 폐지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소규모학교 혁신에 나선다. 학교 통합과 공동교육과정 운영 등을 통해 지역 내 거점학교를 육성하고 통합 학교에는 기숙사와 원어민
“시니어가 모델이 되고 싶어 하는 시장에서, 시장이 시니어 모델을 필요로 하는 시대로 바뀌고 있습니다.”
지난 8일과 9일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개최한 ‘비바브라보 서울 프라임 패션위크 2026’ 현장에서 만난 벤자민 웅 줘자런(卓嘉人) 패션 플랫폼 대표는 중국 중장년 모델 시장의 변화를 이렇게 진단했다. 은퇴 후 새로운 활동을 찾는 중장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