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아 민낯
배우 고은아의 민낯 사진이 화제다.
고은아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민낯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고은아는 편안한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 하며 다양한 표정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이목구비가 또렷한 고은아는 민낯임에도 무결점 피부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고은아 민낯 사진에 네티즌들은 "고은아 민낯 사진 예쁘다
고은아 민낯
배우 고은아가 민낯에 이어 약 200켤레가 넘는 신발을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SBS '오! 마이 베이비'에서는 고은아의 집 가족들이 신발 정리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어머니를 비롯한 가족들은 신문지를 거실 바닥에 넓게 깐 후 신발들을 하나둘씩 옮겨 오기 시작했다. 거실 한 켠을 가득 채운 신발은 대충 봐도 약 200켤레.
배우 고은아의 민낯이 공개됐다.
고은아는 17일 오후 방송된 SBS '오 마이 베이비'를 통해 조카 하진 군과의 일상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고은아는 핑크색 수면 잠옷을 입고 단잠에 푹 빠진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화장기 없는 민낯이 그대로 드러나 자연스런 매력을 느끼게 했다.
고은아 어머니는 일어난 고은아에게 "머리라도 좀 묶어라"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