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20일 ‘2018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를 발표했다.
전체 128개 공기업·준정부기관 가운데 '우수'(A) 등급은 20개(15.6%), '양호'(B) 등급은 51개(39.8%), '보통'(C) 등급은 40개(31.3%)로 나타났다. 탁월(S) 등급을 받은 기관은 한 곳도 없었다. '미흡'(D)과 '아주 미흡'(E)을 받은 곳은 각
지난해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항만공사, 한국남부발전,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중부발전,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20개 기관이 A등급을 받았다. S등급은 올해도 없었다.
반면 그랜드코리아레저(GKL), 한국마사회, 한국전력기술, 한전KPS 등 16개 기관이 D등급, 대한석탄공사가 유일하게 E등급을 받았다.
정부는 C등급 이상을 받은
기획재정부가 20일 발표한 '2018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경평)' 결과 에너지공기업 중에선 한국남부발전과 한국중부발전이 가장 우수한 성적을 받았다. 반면 대한석탄공사는 지난해에 이어 낙제점을 받았다.
이날 경평에선 남부발전과 중부발전, 두 곳이 나란히 A등급을 받았다. 반면 석탄공사는 에너지공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E등급을 받았다. 석탄공사는 지
기획재정부가 20일 발표한 '2018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 결과'에 따르면 국립공원관리공단,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관광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국제협력단,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한국연구재단,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전기안전공사, 한
기획재정부가 19일 발표한 2017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평가대상 128곳 중 종합등급 우수(A)는 20곳으로 집계됐다.
공기업 중에서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항만공사, 한국남부발전,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중부발전,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6곳이 A등급을 받았다.
준정부 기관 중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기술보증기금,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사
2018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 감사평가에서 공기업 중 부산항만공사, 여수광양항만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감정원, 한국공항공사 등이 B 등급을 받았다.
또 한국남동발전, 한국도로공사, 한국동서발전,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전력공사, 한국조폐공사, 한국철도공사, 한전KDN도 B등급을 받았다. B등급 공기업은 모
기획재정부가 20일 발표한 '2018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 결과'에서 국립생태원, 국제방송교류재단, 독립기념관, 시청자미디어재단, 한국고용정보원, 한국과학창의재단, 한국디자인진흥원, 한국소방산업기술원, 한국언론진흥재단,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특허전략개발원, 한국해양수산연수원 등 13곳이 C등급을 받았다.
기획재정부는 20일 2018년도 공공기관 경영평가 결과를 발표하고 실적이 미흡한 기관의 기관장 및 감사에 대한 경고 조치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우선 기관평가 결과 종합등급(상대)이 ‘아주미흡(E)'인 대한석탄공사는 기관장 재임기간 6개월 미만으로 제외돼 올해는 해임 건의 대상자가 없었다.
기재부는 또 종합등급(상대) ‘미흡(D)’인 16개 기관
기획재정부가 20일 발표한 '2018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 결과'에 따르면 국민건강보험공단, 기술보증기금,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사회보장정보원, 신용보증기금,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등 9곳이 준정부기관 종합부문에서 A(우수)등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