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3세 미만인 자녀를 키우는 가구는 9일부터 영유아의 주민등록상 거주지로 제한한 전기요금 할인 대상지를 현재 아이를 키우고 있는 실거주지로도 변경 가능하다.
또한 원격으로 전력사용량을 검침하는 스마크미터(AMI)가 장착된 가구는 신청하는 즉시 희망하는 날짜에 검침일을 바꿀 수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7일 발표한 '폭염에 따른 전기요금 지원대
폭염으로 전국이 펄펄 끓으면서 밖에서 장시간 일하는 노동자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정부는 산업안전보건 규칙과 가이드라인을 통해 옥외 노동자의 ‘물·그늘·휴식’을 보장하고 있지만, 도시가스 점검검침원, 택배기사, 배달노동자 등에는 적용이 어려워 폭염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기상청은 말복인 16일까지 폭염경보 수준인 35도 안팎의 무더
정부가 올해 7~8월 2개월 간 한시적으로 누진제 구간별 상한을 100kWh씩 늘려 전기요금을 경감해주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이 기간 동안 가구당 평균 19.5%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를 누리게 된다.
이와 함께 검침일에 따라 달라지는 전기요금 책정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전력 사용자가 원하는 날짜에 검침을 받을 있도록 하는 ‘희망검침일제도’를
주택용 전기이용 소비자들은 이달 24일 이후부터 한국전력(이하 한전)에 그동안 일방적으로 정해졌던 검침일을 원하는 날짜로 변경 요청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냉방기 사용 급증으로 높은 누진율이 적용되는 여름철에 여러 개로 나눠진 검침일 때문에 자칫 전기요금 폭탄을 맞을 수 있는 문제가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한전이 고객의
에너지 컨설팅 전문기업 우암코퍼레이션이 한국스마트그리드사업단(KSGI)이 주관한 스마트그리드 보급사업과 확산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스마트그리드 확산사업은 기존 전력망에 정보기술(IT)을 접목해 공급자와 소비자가 양방향으로 실시간 정보를 교환함으로써 에너지 효율을 최적화하는 차세대 지능형 전력망 구축사업을 뜻한다.
확산사
삼천리가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을 활용한 '삼천리톡'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1일 밝혔다.
신규 도입되는 ‘삼천리톡’ 서비스는 △이사 및 AS 등 방문 요청 접수 △요금 조회 및 납부 △전자고지 및 자동이체 신청 △자가 검침 △안전점검 확인 등 기존에 고객센터 상담원을 통해 처리해오던 주요 문의를 카카오톡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
‘삼천리톡’ 서비스
재난 수준의 무더위가 한반도를 달구면서 전력사용량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다. 역대 최고의 폭염 기록이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에 원자력발전과 에너지 관련 기업들의 주가 역시 뜨겁다.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24일 전력예비율이 7% 선으로 떨어졌다. 보통 전력예비율이 10% 이상 유지돼야 전력수급이 안정적이다. 이보다 아래로 내려가면 대형발전기 고장
인도를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동행한 한국전력은 10일(현지시간) 인도 송전망공사 PGCIL(Power Grid Corporation of India Limited)와 에너지신사업 기술협력 당사자 간 협력각서(MOC)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근 인도 모디 정부는 △모든 국민들에게 24시간 전기 공급 및 100개 스마트시티 건설 △202
피에스텍이 상반기 생산시설 가동률이 100%로 생산가능량이 풀가동이라는 소식에 상승세다.
4일 오후 2시 12분 현재 피에스텍은 전일대비 8.35% 상승한 597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피에스텍은 올 상반기 전체 생산가능량(캐파) 모두 가동되고 있으며 가동률 100%를 유지하고 있어 상반기 매출확대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피에스텍은 두
전력 계량ㆍ계측기기 제조 기업 피에스텍이 상반기 생산시설의 가동률이 100% 수준인 것으로 확인됐다. 2016년과 2017년 확대한 생산시설을 모두 가동해 수주 물량을 처리하고 있는 것이다.
4일 피에스텍 관계자는 “올 상반기 전체 생산가능량(캐파) 모두 가동되고 있는 상황이다”며 “가동률 100%를 유지하고 있어 상반기 매출확대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우리나라와 북한 중국과 러시아를 잇는 슈퍼그리드를 추진한다는 소식에 아이앤씨가 상승세다.
19일 오전 10시 2분 현재 아이앤씨는 전일대비 105원(2.30%) 상승한 4675원에 거래 중이다.
전일 대통령 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는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송영길 위원장 주재로 정부위원과 민간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회의를 열고 문재인 대통령
한국전력은 16일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영국 ARM과 ‘원격검침용 계량 칩(SoC) 및 디바이스 관리 솔루션’ 공동 개발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원격검침용 계량 칩(SoC) 및 디바이스 관리 솔루션’은 기존의 원격검침인프라(AMI) 기능을 확장한 보안 및 계량 기능이 강화된 새로운 규격의 스마트 계량기로, 계량기와 무선통신을 통해 계량정보 수집
기준역률 이하로 전기를 사용했다면 한국전력이 관련 조항에 관해 설명하지 않았더라도 추가 요금을 내야 한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민사27부(재판장 임정엽 부장판사)는 8일 한국전력공사(한전)가 한국철도공사를 상대로 낸 사용료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고 밝혔다. 판결이 확정되면 철도공사는 한전에 역률에 따른 추가 요금
삼천리ES가 무선 원격검침 단말기 개발에 성공해 상업용을 중심으로 본격 보급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삼천리ES는 최근 국내 이동통신사들이 LoRa(SKT), NB-IoT(LGU+ 등) 저전력장거리 통신방식을 적극 보급하는 상황에서 변화에 빠르게 발맞춰 국내 최초로 상업용 막식가스미터를 개발했다.
통신망은 LoRa망을 적용하여 출시했으며 4월
인스코비는 한국전력공사가 추진하는 2017년도 지능형원격검침시스템(AMI) 구축사업의 핵심장비인 ’저압 AMI 용 DCU(데이처집중장치) 및 PLC 브릿지 3종‘ 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계약금액은 177억 원으로 2017년 연결기준 매출 대비 35.75%의 비중을 차지하며, 계약 기간은 2018년 4월 9일부터 2019년 4월
생체흡수성 소재 의료기기 전문기업 유앤아이의 자회사 디엠파워가 저압전자식 전력량계 공급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체결한 저압전자식 전력량계는 E-TYPE으로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에서 추진하고 있는 지능형 원격검침시스템(AMI) 구축사업에 사용되고 있다. 공급 금액은 19억 원으로, 계약 기간은 오는 4월부터 내년 3월 말까지
정보통신 장비 전문기업 스맥이 한국전력의 원격검침인프라 구축 사업 입찰에 3년 연속 선정됐다.
스맥은 한국전력공사에서 발주한 ‘원격검침인프라(AMI: Advanced Metering Infrastructure, 이하 AMI) 구축사업의 PLC모뎀 공급’ 입찰에 성공했다고 26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전년도 대비 47억 원 증가한 약 59억 원, 공급
지난주(19~23일) 코스피지수는 지난주 종가(2421.83)대비 1.22%(29.69포인트) 오른 2451.52로 거래를 마쳤다. 설 연휴를 마치고 글로벌 증시 훈풍과 투자심리 개선에 힘입어 2440선을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기간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84억 원, 1204억 원어치를 순매수했으며 개인은 1341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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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코비는 한국전력공사가 추진하는 2017년도 지능형원격검침시스템(AMI) 구축사업의 핵심인 PLC모뎀 3종 공급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공급금액은 약 78억 원 규모이고, 계약 기간은 2018년 2월 28일부터 2019년 2월 27일까지다.
인스코비는 올해 1월초 PLC모뎀 공급계약 36억 원을 시작으로 이번 PLC모뎀 3종 공급계
새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과 4차 산업혁명의 흐름 속에서 전력 분야는 가장 급격한 변화를 겪고 있다. 현재 에너지 신(新)산업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한국전력공사는 에너지와 ICT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발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에너지 신산업은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 에너지와 전기차 충전 서비스(EVC), 에너지 저장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