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여야 공방 속 검찰 25명‧경찰 22명김 검사장 지휘…부본부장에 검경 1명씩
통일교와 신천지 등 특정 종교단체가 정치권에 영향을 끼쳤다는 내용의 ‘정교 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경찰 합동수사본부가 출범했다.
대검찰청은 6일 김태훈(사법연수원 30기) 서울남부지검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합수본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여야가 특별검사 추천 방식 등
세월호 침몰
침몰된 세월호에서 살아남은 선원들이 기계 탓 또는 남 탓으로 진술하며 책임을 회피하는 모습을 보였다.
21일 새벽 체포된 1등 항해사 신 모 씨는 배의 수평을 유지하는 장치인 힐링탱크를 작동시켰지만 작동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입사 이틀째였다는 신 씨는 또, 해경이 앞서 승객들을 구조하는 것 같았고, 이후 해경 경비정이 조타실 쪽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