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너지공단은 17일 서울 홍대입구역 인근에서 겨울철 전력수급대책기간을 맞아 에너지절약 1차 거리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거리 캠페인은 한국전력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철도공사, 마포구청, 롯데GRS 등 공공기관, 지자체 및 기업 등이 함께하며, 실내 적정온도 20℃ 유지, 온(溫)맵시 실천하기 등 겨울철 에너지절약 실천 요령을 안내하고
거제시가 거제~가덕도신공항 연결철도의 국가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시민 캠페인에 돌입했다. 남부내륙철도 개통과 가덕신공항 개항을 앞두고, 광역 교통망 완성 여부가 향후 거제 경제의 체급을 좌우할 분기점이 될 것이란 위기감이 깔려 있다.
시는 지난 1일 열린 거제섬꽃축제 개막식 현장에서 첫 결의대회를 열고, ‘거제~가덕신공항 철도 연결 촉구’ 10만인 서명운
부산시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개막을 앞두고 '시민 참여형 교통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벌이며 '선진 교통도시 부산'의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교통 통제 차원을 넘어, 대중교통 중심의 도시 패러다임 전환을 실험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
시민이 만드는 교통 질서… “2부제는 강제가 아니라 약속”
부산시는 14일 오전
거꾸로 온도계로 시작된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캠페인"정책은 국민의 언어로 설계돼야"…이종혁 교수가 말하는 공공캠페인의 조건26도와 닫힌 문, 그리고 한 명의 실천이 만드는 새로운 질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고 올바른 가전 사용을 통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데 동참하는 일련의 활동은 기후 변화 시대에 우리가 지켜야 할 기본 질서가 됐다고 생각한다"
이종혁
부산시가 강원특별자치도와 손잡고 동해안권 관광 활성화에 본격 착수했다. 핵심 연결고리는 ‘동해선’. 지난 1월 개통한 동해선 ITX-마음이 부산~강릉을 직접 연결하면서 두 지역 간 협력의 물꼬가 트였고, 이를 계기로 동해안을 따라 하나의 관광 벨트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 본격화됐다.
부산시는 오는 11~12일 이틀간 부전역에서 '2025~2026 강원방문
산업부, ‘온도주의’ 캠페인 출범…이수지 모델 참여·지비츠 기념품 배포고효율 가전 환급사업도 곧 시행…생활 속 절약 문화 확산 나선다
정부가 여름철 냉방 수요 증가에 대비해 ‘적정 실내온도 26도 유지’ 등 에너지 절약 실천 운동을 대대적으로 시작했다. 시민과 기업, 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여름철 에너지절약 캠페인이 본격 출범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
서울시, 23일 오후 ‘마약퇴치’ 토크콘서트 개최교육청‧경찰‧의사회‧민간과 ‘마약퇴치 협약’ 체결하반기 ‘서울시 마약관리센터’ 운영 시작할 예정
최근 청소년‧청년층 등 젊은 연령대를 중심으로 마약류 사용이 늘어나자 서울시가 대응에 나선다.
서울시는 마약류 사용 증가에 대응하고 치료-재활 등 보다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접근을 위해 제39회 세계마약퇴치의
한국수력원자력이 서울 숙명여자대학교를 찾아 '겨울철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벌였다.
한수원 임직원은 20일 숙명여대 캠퍼스에서 '지구를 살리는 에센스, 당신의 에너지센스'라는 슬로건 아래 겨울철 실내 적정온도 20도 준수하기 등을 안내하며 시민들에게 에너지절약 홍보 기념품을 나눠줬다.
한수원은 에너지절약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전력거래소가 부패 예방과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전력거래소는 3일 나주 혁신도시에서 청렴문화 확산과 청렴도시 나주 조성, 추석맞이 부패 예방을 위한 시민의 신고 활성화를 위해 나주시·한전KDN·사학연금공단과 함께 '2024 나주시-공공기관 합동 청렴실천 거리 캠페인'을 시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병태 나주시장, 정동희 전력거래소 이사
한국에너지공단이 명동 거리를 찾아 여름철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한 절약 홍보 활동을 펼쳤다.
에너지공단은 13일 오후 서울 명동역 일대에서 시민과 상점을 대상으로 적정 냉방온도 26℃ 준수와 문 닫고 냉방 등을 독려하는 에너지절약 '온도주의' 거리 캠페인을 벌였다.
온도주의는 '온도를 주의(注意)하자', '온도주의(注意)자가 된다'는 중의적 의미로 넛
친환경에너지 선도기업인 한국지역난방공사(한난)가 무더운 날씨에도 서울 명동을 찾아 범국민 에너지절약 실천 요령 알리기에 나섰다.
한난은 올해 최대 전력수요가 예상되는 6일 오후 서울 명동 일대에서 김부헌 부사장을 포함한 임직원들이 에너지 절약을 위한 '온도주의'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온도주의’ 캠페인은 적정 실내온도 유지를 통해 시
한국남동발전이 '문 닫고 냉방' 등 여름철 에너지절약을 위한 문화 확산에 나섰다.
남동발전은 5일 서울 명동에서 하계 전력피크 시간대인 16시 30분~17시 30분 상점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문 닫고 냉방하기 등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벌였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적으로 폭염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온도주의 에너지절약 캠페인의 범국민 동참과 상점에
#실내온도 26℃ 지키는 온도주의에 동참합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0일 서울 명동에서 시민단체와 경제 및 산업 협·단체는 물론, 에너지 공기업과 함께 '여름철 에너지절약 캠페인 출범식'을 열었다.
이번 출범식의 주제는 전력수요가 본격적으로 높아지는 상황에서 여름철 적정 실내온도 26℃를 지키기 위한 온도주의 선언이다.
온도주의는 넛지디자인 프로젝트의
11일 전통시장 금융회사 장금이 결연 확대보고대회“장금이 결연, 전체 시장으로 확대…민생의 근간이 되도록”
“중기부는 정부 여러 부처와 함께 전통시장, 소상공인들이 더 빨리 자생력을 갖추고 성장하고, 민생의 근간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1일 서울 통인시장 도시락카페 통(通)에서 열린 ‘전통시장ㆍ금융회사 결연(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와 금융감독원(금감원)은 11일 전통시장·금융회사 결연(장금이) 확대보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에서는 그동안의 장금이 활동실적을 종합해 점검하고, 전통시장과 금융기관의 연대․협력 확산을 위한 전통시장·금융회사 결연 확대방안을 발표했다.
지난해 4월, 중기부와 금감원은 전통시장 소상공인의 금융사기 피해예방과 상생금융을 위
흥국화재는 금융사기 피해예방 캠페인과 환경보호 캠페인을 벌였다고 23일 밝혔다. `내일을 밝히는 큰 빛, 태광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라는 슬로건 아래 광화문 일대에서 열린 캠페인에는 흥국화재 소비자보호실, 장기보상실 임직원 40여 명이 참가했다.
전날 실시된 캠페인에 참가한 임직원들은 두 개조로 나뉘어 한 조는 광화문역을 오가는 시민들에게 보이
"실내 온도 20℃ 유지 등 겨울철 에너지 절약 실천 요령으로 난방비 아끼세요"
한국에너지공단이 겨울철 난방비 등 에너지 비용 절감을 위한 방법을 시민께 알리기 위해 거리로 나섰다.
에너지공단은 19일 서울역에서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함께 역내 시민들을 대상으로 겨울철 에너지 절약 동참을 호소하는 거리 캠페인을 벌였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
캐시백 인센티브 올해 ㎥ 당 200원으로 확대도시가스 사용량을 20% 줄이면 약 9만 원 절감
지난해보다 3배가량 올라간 도시가스 절약 캐시백 신청 접수가 내달 1일부터 시작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7일 서울 명동에서 시민단체, 에너지 공기업 등과 함께 겨울철 에너지 절약 캠페인 출범식을 열었다.
산업부는 올해부터 도시가스 절감하면 지급하는 캐시백 인
한국지역난방공사(이하 한난)는 17일 서울 명동 일대에서 정용기 한난 사장과 이홍성 한난 노조위원장을 포함한 약 40명의 임직원이 노사 합동 에너지 절약 거리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폭염으로 인한 전기 사용량 급증에 따른 수요관리 필요성 증대에 따라 범국민 에너지절약 캠페인 ‘하루 1㎾h 줄이기’ 확산을 위해 실시됐다.
이날 정 사장과
정부와 공기업이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나섰다.
한국가스공사는 취약계층 도시가스 요금 감면 확대를 위해 정부와 '사회적 배려 대상자에 대한 도시가스 요금 경감지침'을 개정했다고 17일 밝혔다.
민수용 가스 요금 인상으로 △중증장애인 △국가‧독립유공자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다자녀가구 사회적 배려 대상자의 동절기 난방비 부담을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