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난, 명동서 문 닫고 냉방하기 등 에너지절약 캠페인 벌여

입력 2024-08-07 13: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부헌 한국지역난방공사 부사장(가운데)과 임직원이 6일 오후 서울 명동에서 에너지 절약을 위한 '온도주의' 거리 캠페인을 진행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지역난방공사)
▲김부헌 한국지역난방공사 부사장(가운데)과 임직원이 6일 오후 서울 명동에서 에너지 절약을 위한 '온도주의' 거리 캠페인을 진행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지역난방공사)

친환경에너지 선도기업인 한국지역난방공사(한난)가 무더운 날씨에도 서울 명동을 찾아 범국민 에너지절약 실천 요령 알리기에 나섰다.

한난은 올해 최대 전력수요가 예상되는 6일 오후 서울 명동 일대에서 김부헌 부사장을 포함한 임직원들이 에너지 절약을 위한 '온도주의'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온도주의’ 캠페인은 적정 실내온도 유지를 통해 시민의 에너지절약 참여를 유도하는 캠페인으로,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전력 수요 관리 필요성 증대에 따라 시행 중이다.

이날 한난 임직원은 명동 상가와 시민을 대상으로 부채를 나눠주며 △문 닫고 냉방하기(상가) △에어컨 온도 높이기 △실내 적정온도(26℃) 준수하기 등 에너지절약 실천 요령을 안내하고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했다.

한난은 지난해에도 서울 명동과 성남 서현역 일대에서 에너지절약 실천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에너지절약 의식 확산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정용기 한난 사장은 "한난의 '깨끗한 에너지로 세상을 따뜻하게'라는 브랜드 슬로건의 기치 아래 전 국민의 에너지절약 동참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화는 오스탈 인수, HD현대는 기술 이식…조선 양강 마스가 속도
  • “10년 전 대출도 갚으라니”…세금·대출에 다주택자 버티기 임계점
  • 단독 ‘북한군 배치’ 보로네시에 러시아 특수부대도 연내 주둔
  • "'오디세이', 이 자리에서 보세요" [엔터로그]
  • '증조부 친일 의혹' 배우 하영의 스불재
  • 커피 더 팔리는데⋯한숨 깊어진 사장님 [커피공화국의 명암]
  • 성인 과반 "비만치료제 무료여도 사용 안 한다" [데이터클립]
  • 현대차 노조, 휴가 끝나자 파업 확대…12일부터 최대 6시간 부분파업
  • 오늘의 상승종목

  • 08.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576,000
    • -1.03%
    • 이더리움
    • 2,659,000
    • -1.34%
    • 비트코인 캐시
    • 300,300
    • -1.05%
    • 리플
    • 1,416
    • -2.48%
    • 솔라나
    • 106,900
    • -1.11%
    • 에이다
    • 264
    • -4.35%
    • 트론
    • 474
    • +1.72%
    • 스텔라루멘
    • 227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90
    • -1.22%
    • 체인링크
    • 12,220
    • +4.44%
    • 샌드박스
    • 57.4
    • -3.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