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규 우리은행장이 새해를 맞아 고종황제를 참배하며 '은행의 사회적 책임'을 다짐했다.
우리은행은 경영진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갑진년 첫날 고종황제 참배를 시작으로 희망찬 출발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
고종황제는 1899년 우리은행의 전신인 대한천일은행(大韓天一銀行) 탄생을 이끌었다. 구한말 개항과 함께 우리 상인들이 설 자리가 좁아
국토교통부는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가덕도 신공항 건설사업 기본계획을 29일 수립‧고시하고 2029년 12월 개항을 목표로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가덕도신공항은 공항건설에 총 13조5000억 원을 투입해 대형화물기(B747-400F 등) 이착륙이 가능한 3500m의 활주로를 건설하는 등 심야시간대에도 운영이
김영삼 전 대통령의 손자인 김인규 전 대통령실 정무1비서관실 행정관이 내년 총선 부산 서구·동구 지역구에 출사표를 던졌다.
김 전 행정관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화의 심장인 부산에서 오직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한 길을 걸어오신 김영삼 대통령의 유훈을 받들어 ‘통합과 화합’의 정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윤석열 대통령이 6일 '부산의 남부권 거점 도시화'에 정부와 당, 부산 시민과 기업인의 참여를 당부했다. 서울·부산 '양극 체제'로 국가 발전 추진이 한국의 성장을 비약시키고, 사회적 문제점 해소에 근본적 방안이 되는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한 당부다.
윤 대통령은 이날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2030 세계박람회(엑스포) 부산 유치에 노력한 시민, 지
윤석열 대통령이 6일 부산 국제시장에 방문,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과 만나 위로했다. 같은 날 오전 부산 북항 재개발 지역인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간담회를 한 뒤 지역 대표 전통시장에 방문한 것이다.
윤 대통령은 이날 국제시장과 부평깡통시장에 방문, 상인들과 인사를 나눴다. 민생 경제가 어려워진 상황에, 윤 대통령은 상인과 만나 응원하고
윤석열 대통령이 6일 "우리가 비약적인 성장을 이뤄내기 위해 모든 국토를 촘촘하게, 빠짐없이 활용해야 한다"며 "그러기 위해서는 부산이 남부권 거점 도시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030 세계박람회(엑스포) 부산 유치에 노력한 시민 대표, 지역 국회의원, 기업인 및 정부·지방자치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을 부산 북항 재개발 사업 지역인 부산항국제전시
인천광역시가 지역 문화유산을 활용한 사업이 3년 연속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인천시는 ‘문화유산 야행 사업’과 ‘생생 문화유산 사업’이 문화재청 지정 ‘지역 문화유산 활용 우수사업’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특히 ‘문화유산 야행 사업은’ 3년 연속 우수사업으로 선정돼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2023년 우수사업으로 선정된 ‘문화유산 야행 사업(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30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인천 관광기업과 관계기관 네트워킹 행사인 ‘2023 한마음 플러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인천의 관광기업 및 관계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상호 교류하는 자리로, 총 120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행사는 인천 관광기업 발굴·육성을 전담하는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의 올 한해 추진 성과와 내년도 사업발표를 시
정부가 내년 4월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설립을 위한 입법예고에 들어간다. 가덕도신공항이 예비타당성조사도 받지 않고 2029년 말 개항을 목표로 신속하게 추진하는 이유였던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가 실패했지만 일단 건설에는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국토교통부는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설립을 위한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법 시행령·시행규칙 제정안을 내달 1일부터 2
與 “혼연일체로 뛰었던 땀·노력 헛되지 않을 것”안철수 “부산의 도전,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
국민의힘은 29일 부산이 2030 세계박람회 유치에 실패한 데 대해 “한마음으로 끝까지 최선을 다한 우리의 모습은 전 세계에 감동을 주기 충분했다”고 말했다.
박정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마지막까지 총력을 다한 대한민국 국민 모두 자랑스럽다”며 이
내년 4월 출범하는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에 앞서 공단 설립위원회가 24일 첫 회의를 연다.
국토교통부는 가덕도신공항건설을 전담하는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설립위원회가 24일 오후 4시 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 회의실에서 처음 열린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10월 24일 공포된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법에 따르면 1개월 이내에 공단의 설립에 관한 사무를 처리하기 위해
인천광역시는 중구 항동1가와 동구 만석동을 연결하는 만석 우회고가교 정비사업이 준공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22년 1월 착공해, 총사업비 493억 원(국비 45억)이 투입됐다.
인천중부경찰서 뒤편에서 만석동 주공아파트 구간을 잇는 만석 우회고가교는 1993년에 길이 1.2㎞, 높이 15m 규모로 설치돼 산업도로의 역할을 해 왔지만,
앞으로 공항 셔틀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인천공항이나 인천항에 갈 날이 머지않았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이달 9일 인천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호텔에서 인천광역시, 광명시, 한국도로공사, 인천항만공사, 항공우주산학융합원과 ‘UAM 공항 셔틀 노선 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제3회 K-UAM 컨펙스(Confex)의 공식행사로 진행된 이 날
경상북도 의성군, 광명·시흥시, 대구광역시, 성남시가 첨단 모빌리티 특화도시로 조성돼 지역에 맞는 첨단 모빌리티 기술을 도입, 이동성을 최적화한다.
국토교통부는 2023년 모빌리티 특화도시 조성사업 공모 결과 ‘미래모빌리티도시형’은 경북 의성군, 광명・시흥시 등 지자체 2곳, ‘모빌리티혁신 지원형’은 대구시, 성남시 등 지자체 2곳을 선정했다고 14일
한화 글로벌부문의 첨단 화약 발파기술들이 대규모 공사현장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이며 화약산업의 디지털화를 선도하고 있다.
한화 글로벌부문은 스마트 발파 솔루션 HATS(Hanwha As a Total Solution)를 비롯한 첨단 발파기술을 경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조성현장에 적용한 결과 공기 단축, 발파 정확도, 안전관리 등에서 높은 성과를 내고
1년 만에 새 수장 맞은 강서구고도제한 완화·재개발 등 공약
서울 강서구가 진교훈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당선으로 1년 만에 새로운 체제에 돌입한다. 진 구청장이 김포공항 고도제한 완화 추진, 재건축·재개발 등을 공약으로 내세움에 따라 강서구의 주요 숙원사업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1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10·11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최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송도 센트럴파크의 야경을 화려하게 수놓을 '빛의 정원, 송도'(all nights INCHEON 페스티벌)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7~29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이어지고, '빛의 정원, 송도'의 독특한 외관을 자랑하는 트라이보울에서 레이저와 결합한 360°미디어파사드쇼가 진행될 예정이다.
콘텐츠로는 태초의
캐나다 몬트리올 ICAO 본부서 이사회 의장과 면담ICAO, 2025년 이사회에서 의결해 2028년 개정안 시행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에 항공 고도제한 관련 국제기준 개정안의 조속한 개정을 건의했다. 2028년 ICAO가 개정안을 시행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고도제한의 벽에 막힌 김포공항 일대 개발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북미
국토교통부는 5일 울릉공항을 50석급(ATR-42, Q300)에서 80석급 항공기(ATR-72 등)가 내리고 뜰 수 있도록 공항등급을 상향 조정(2C→3C)해 설계변경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애초 울릉공항은 50석급에 맞춰 건설 중이었으나 국내외 항공기 수급 상황, 소형항공사업자 등록기준 개선 방향(50석→확대 검토 중) 등을 고려해 80석급 항공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