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개 '휴가'라고 하면, 많은 이들이 더위를 피해 계곡과 바다 등 '물'이 있는 곳으로 떠나는 것을 떠올린다. 막상 물이 있는 곳으로 가면, 사람에 치이고 뜨거운 햇볕에 살만 탈 뿐이다. 여름 휴가 시즌이 끝나가고 있다. 자연이 만든 이색 휴가지로 떠나보자. '천연 에어컨'이 따로 없다.
◇ 도심 속 숨겨진 신비의 지하 세계 '동해 천곡황금박쥐동굴'
현대BS&C가 대구 달성군 세천지구에서 오는 24일 ‘북죽곡 현대썬앤빌’의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북죽곡 현대썬앤빌’은 대구 달성군 다사읍 세천리 1587번지 일대에 위치하며 지하2층~지상33층, 3개동, 283가구, 전용면적 65~84㎡로 구성된다.
아파트가 위치한 세천지구는 개발 초기 단계에서부터 완충 녹지와 연결녹지가 유기적으로 이어진 친환경 택지개발
‘버킷 리스트’라는 말은 죽음을 앞두고 이루고 싶은 일 목록을 적은 데서 유래했다.
그러나 소망을 꼭 죽기 전에만 이뤄야 할까? 지금 이 순간이야말로 소망을 이루는 적기가 아닐지. 이에 꿈꿔온 여행을 더는 미루지 않고 떠난 사람들을 지면에 초대했다. 각자의 사연과 철학으로 독특한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이들의 발걸음을 따라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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