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이 발 각질 케어 제품인 ‘유그린에프2.0 크림’의 중국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동성제약은 3월 유그린에프2.0 크림에 대한 중국 식약처 위생허가 취득을 완료한 후, 현지 유통 업체와 총 50만 개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현지 파트너사인 상해 HS 인터내셔널은 홈쇼핑을 주력으로 건강기능식품, 생필품을 현지 유통하는 업체다. 동성제
여름이 빨리 찾아오면 덩달아 빠르게 찾아오는 불청객 중 하나가 무좀이다. 여름철에 빠르게 번식하는 곰팡이균은 축축하게 땀이 잘 나는 손과 발 등을 선호한다. 곰팡이균 중 피부사상균은 개개인의 면역 상태와 환경에 따라 피부의 겉부분인 각질층이나 머리, 손톱, 발톱 등에 침투해 기생하며 무좀을 형성한다.
무좀은 각질을 영양분으로 삼아 기생하는 진균으로 인해
한 달에 한 번만 맞아도 되는 주사부터 먹는 치료제까지 비만약의 복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시도하고 있다. 한 단계 더 나아가 피부에 붙이는 비만약은 주사제와 경구약 외에 새로운 선택지로 떠오르고 있다.
27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국내 제약업계가 마이크로니들을 활용한 패치형 비만약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패치형 비만치료제는 1㎜ 이하
세포 유전자 치료제(CGT) 전용 배양 배지 전문기업 엑셀세라퓨틱스가 전날 금융감독원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을 위한 기업공개(IPO) 절차에 돌입했다고 14일 밝혔다.
엑셀세라퓨틱스의 총 공모 주식 수는 161만8000주, 주당 공모 희망가는 6200~7700원이다. 이번 공모를 통해 약 100억~125억 원을 조달한다. 상장 주관은 대신
“경남제약의 창업 제품으로 국민의 발이 건강해야 나라가 산다는 슬로건 하에 개발된 ‘국민 무좀약’입니다.”
경남제약의 ‘피엠’은 각질층을 녹여 무좀균을 제거하기 쉽도록 하는 작용의 살리실산을 주성분으로 만들어진 국내 최초 무좀약이다. 1957년 출시 이후 광고나 판촉 없이도 말 그대로 구전(口傳)을 통해 국민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피엠(PM) 제품명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자체 화장품 브랜드 연작은 5년 간 준비해 온 고가 스킨케어 라인 알파낙스(ALPHANAX)를 론칭하며 럭셔리 화장품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한다고 25일 밝혔다.
시장 양극화로 럭셔리 스킨케어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자 기존 제품보다 약 2배 이상 높은 가격대로 VIP 및 2040 영리치 고객을 정조준할 방침이다.
럭셔리 스킨케어 시장을
유니베라가 독자 성분인 유니플라본을 담은 데일리 클렌저 ‘보타니티 플라본 밀키 페이스 워시(Botanity Flavon Milky Face Wash)’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플라본 밀키 페이스 워시는 스킨케어에 사용되는 보태니컬 성분과 코코넛 유래 계면활성제를 함유했다. 유니베라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하루 동안에 쌓인 노폐물, 피지 등을 순하게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입술의 건조함은 누구나 쉽게 느낄 수 있다. 날씨가 춥고 건조할 때 평소보다 입술이 잘 부르트지
“질병 중증도 판단, 건선 환자들 삶의 질 지표 포함해야”
“피부과 질환이 생명에 지장을 주지 않는다고 해서, 환자의 고통이 적은 것은 아닙니다”
박은주 한림대성심병원 피부과 교수(대한건선학회 홍보이사)는 국내 건선 환자들의 일상 속 고통이 과소평가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피부과 치료는 생명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 미용 목적으로 이뤄진다는 오해가 만연했
“10살 때부터 서른이 지날 때까지 자살 충동이 따라왔어요. 항상 창피하고, 자괴감이 들고, 대인 관계는 기대도 하지 못했습니다.”
50대 직장인 오 모 씨는 6살부터 평생 건선을 앓고 있다. 그는 피부에 발생하는 병변만큼, 지속적으로 소요되는 치료비와 타인의 시선이 환자들을 지치게 하는 요소라고 강조했다. 오 씨는 “건선은 더러워서 생기는 병이 아니고
탈색과 제모를 반복하고, 사우나에서 땀을 빼고…. 마약사범들이 체내의 마약 성분을 없애기 위해 사용하는 방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법원은 이런 행위를 ‘증거인멸’로 봅니다. 실제 이러한 방법으로 증거를 없애기는커녕 오히려 더 무거운 형을 선고받기도 하죠. ‘마약사건계 일타강사’로 알려진 김희준 변호사(법무법인 LKB & Partners)의 도움을 받
시중에 유통·판매 중인 화장솜 일부 제품에서 세균, 곰팡이 등이 검출되는 등 안전관리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시중 유통·판매 중인 화장솜 45개 제품의 안전성과 표시실태를 조사한 결과 16개 제품에서 세균 및 진균(곰팡이)가 검출됐다고 21일 밝혔다.
미생물 및 중금속 시험결과 조사대상 45개 화장솜 중 16개 제품에서 세균이 50~
스킨케어 브랜드 스와니코코는 시카와 티트리 성분을 담은 ‘시카 앤 티트리 카밍 토너 패드’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신제품이 주력 제품 중 하나인 ‘올 데이 케어 시카 앤 센텔라 선 크림’의 인기를 바탕으로 시카 라인업을 확장해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시카 앤 티트리 카밍 토너 패드’는 6㎝의 듀얼 엠보 패드로 피부 컨디션에 맞
LG생활건강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CNP가 일본에 특화한 신제품과 마케팅 활동으로 현지 공략을 강화한다.
CNP는 일본 온라인 쇼핑몰 ‘큐텐(Qoo10)’의 올해 첫 할인 행사에 일본 유명 인플루언서와 협업한 벚꽃 시즌 기획 제품을 선보였다고 10일 밝혔다.
각질 케어로 일본 소비자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CNP 인비져블 필링부스터’는 1+1 행사로
동성제약의 피부 각질 케어 제품 ‘유그린에프 크림’이 중국 위생 허가(NMPA)를 취득했다고 7일 밝혔다.
동성제약 유그린에프는 진행성 지장 각피증(주부습진의 건조형), 손발바닥 각피증 등의 완화에 도움을 주는 일반의약품이다.
건조하고 각질이 일어난 신체 부위에 간편하게 바를 수 있어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온 유그린에프는 유커(중국인 단체관광객)
노출이 많은 여름에만 바디 케어가 필요하다고 여기는 남자들이 많지만, 피지선 밀도가 높은 등 피부는 사시사철 트러블 관리가 필요하다.
등은 다른 부위보다 피부가 두꺼워 모공이 막히면 화농성 여드름이 생기기 쉽다. 화농성 여드름은 치료가 어렵고 염증이 사라지더라도 얼룩덜룩한 흉터로 이어진다.
겨울엔 건조한 대기로 인해 피부 속 수분이 마르기 쉽다. 이로
티몬이 ‘독도지킴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함께 독도 상품을 만드는 소상공인 지원에 나선다.
티몬은 서 교수와 함께 ‘독도는 한국땅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독도는 한국땅 프로젝트는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알리기 위해 서 교수와 티몬이 2021년부터 4년간 함께 진행해온 특별 캠페인이다.
이들은 내달 10일까지 독도마켓을 열고 소상
앳홈은 안티에이징을 위한 스킨케어 브랜드 ‘톰’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톰은 앳홈이 2년여에 걸쳐 자체 개발한 제품이다. 통상 1시간 이상 소요되는 전문적인 필링 케어를 15분으로 압축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앳홈에 따르면 톰은 1주일에 2회, 15분 관리로 일반적인 데일리 스킨케어로는 해결되지 않는 피부의 문제점을 관리, 개선하는 위클리
라이프시맨틱스가 ‘피부암 영상검출·진단보조 소프트웨어’의 확증 임상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NIPA(정보통신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닥터앤서2.0 사업을 통해 개발한 피부암 진단 보조 소프트웨어 의료기기의 임상적 우월성 입증을 목적으로 다기관, 후향적 연구로 진행됐다.
경북대학교병원,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영남대학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건선은 국내에서 0.5%만 겪는 질병이다. 참을 수 없는 가려움으로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