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우리나라의 경제개발 경험을 전수하기 위한 민관합동 경협수요 조사단이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아프리카의 적도기니와 가봉을 방문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조사단은 김영민 지경부 통상협력정책국장을 단장으로 지경부, 기획재정부, 교육과학기술부, 국방부 등 정부부처와 현대엔지니어링, 대우인터내셔널, 석유공사, 가스공사, 수자원공사 등 민간기
우리나라의 아프리카 농업 기술 지원을 위한 협의체가 발족한다.
아프리카에서는 인턴 대학생들이 발명한 자전거 탈곡기가 첨단 농기계로 대접을 받고 못줄 사용도 획기적인 기술로 기술로 받아들여질 정도로 환경이 열악하다.
우리나라는 이전에 실패로 확인된 단순한 일회성 원조에서 탈피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이 가능하도록 농업기술을 협의체를 통해 제공하게 된
기획재정부는 7일부터 9일까지 과천청사에서 한·가봉 조세조약 체결을 위한 제1차 실무회담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회담에서는 고정사업장 기준, 투자 소득에 대한 소득발생지국 제한세율, 정보교환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가봉은 아프리카 자원 부국으로 정부는 우리 기업의 자원개발 및 건설 분야 진출을 위해 조세 조약을 추진하고 있다.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중국 방문 임박설이 더욱 힘을 얻고 있다.
연합뉴스는 단둥의 한 소식통이 지난달 31일 "지난달 28일부터 중국 방문의 관문인 단둥에서 북한의 기관원으로 보이는 인원들이 역 주변과 시설에 대한 보안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는 소문이 있다"고 전했다.
또 이날 단둥에서는 김 위원장이 방중시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조(북)중 우
한국 아프리카 교역 비중이 1.7%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세청은 3일 한국 아프리카 교역 동향을 발표하고 지난해 수출 85억달러, 수입 32억달러로 무역흑자 52억7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 대아프리카 교역은 꾸준히 증가 추세로 2005년 대비 교역액은 28%, 교역량 6%, 무역수지는 62% 증가했다.
아프
삼성전자가 앙골라에서 개최되고 있는 '2010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축구대회를 공식 후원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번 대회 개막 직전 아프리카 축구연맹(CAF)과 2012년까지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축구대회를 지원 후원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대회 후원을 통해 삼성전자는 대회 경기장 내 브랜드 노출과 현장 프로모션, 옥외광고
콩고민주공화국의 전력사업에 LS산전과 조인에너지 한국기업컨소시엄이 참여한다.
에너지·전기장비 공급 코스피 기업인 조인에너지(대표 박상렬)는 지난 16일 새벽 (현지시간 15일 오후5시)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에서 국영전력회사인 SNEL(대표 옌고 마쌈푸)에 5000만불의 전력장비를 납품하는데 합의했다고 23일 밝혔다.
또한 본 계약을 위해 S
아프리카 대륙을 향한 종합상사들의 발걸음이 부산해지고 있다. 지금까지 종합상사들의 아프리카 진출이 자원개발 측면에서 조명 받았던 것에 비해 최근에는 IT, 제약 등 차별화된 사업영역으로 확대하고 있어 주목된다.
10일 대우인터내셔널은 수단에 신풍제약 및 현지 기업과 합작으로 설립한 수단제약법인의 생산 품목 확대를 위한 라인 신설을 계획하고 있
삼성물산 상사부문은 최근 아프리카 가봉의 전자정부 구축 프로젝트를 KT네트웍스와 공동으로 수주했다고 8일 밝혔다.
회사측은“이번 전자정부 구축 프로젝트는 가봉 수도인 리브르빌(Libreville)에 유ㆍ무선 행정망을 구축하는 약 3100만달러 규모로 한국의 앞선 정보 통신 기술력과 종합상사의 강점인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한 정보력, 금융력, 협
수산기업 인터불고그룹 권영호 회장이 시가 200억원대의 토지를 계명대학교에 무상 기증했다.
27일 계명대에 따르면 권 회장은 경북 칠곡군 소재 임야 243만4000㎡를 대학 측에 기증했다. 계명대 성서캠퍼스의 1.5배 면적으로 시가로 200억원대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권 회장은 기증식을 갖자는 대학 측의 요청도 거부한 채 "그동안 사회
1976년 설립해 국내 IT부품 및 전자정보통신산업을 이끌어 온 케드콤은 최근 새롭게 사업을 전환하면서 에너지 기업으로서의 힘찬 걸음을 내딛었다.
인간가치에 중점을 두고 인류의 발전과 번영에 도움이 되는 것이 비전인 케드콤은 신규사업 또한 이러한 비전 하에 오랫동안 계획하고 추진하게 된 사업이다. 미래성장동력이 될 에너지사업이야말로 인류에게 꼭 필
호비지수는 아프리카 가봉의 유전개발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계열사 KM에너지가 캐나다의 Petrol One사와 아랍 에미레이트 두바이에 합작회사인 PetroKME 현지법인 설립 및 자본금 납입을 이달 중 마무리 한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호비지수는 두바이에 PetroKME 법인설립이 완료되는 대로 가봉의 수도 리브레빌에 지사를 설립하고
호비지수는 지난해 8월 9일 55.6%의 지분을 취득한 KM에너지가 가봉 서부 해안Estuary 지역의 NKANI G4-222 광구에서 발견된 가스전(Ozoumbele Well)을 개발하기로 가봉정부와 최종 합의했다고 3일 밝혔다.
NKANI G4-222 광구는 KM에너지가 67%의 지분을 소유하고 캐나다의 상장회사인 Petrol One社가 나머지 3
호비지수의 계열사로 편입된 KM에너지는 지난 17일 영업성과 발표를 통해 8월 28일 두바이에 아프리카 가봉 자원개발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한 합작법인 Petro KME를 설립하였다고 밝혔다.
Petro KME (대표: 왈리드 알 라와프)는 다국적 에너지 기업인 페트롤 원과 KM에너지가 각각 34대66 의 지분을 출자하여 설립한 법인이며, 페트롤 원이
산업자원부는 3~15일까지 아프리카 지역에는 처음으로 주요 자원보유국인 가봉, 콩고(브라자빌), 콩고민주(킨샤사) 등 3개국에 정부차원의 관계기관 합동 실무급 자원조사단(단장 백두옥 자원개발총괄팀장)을 파견한다.
이번 자원조사단은 자원 부존 및 개발 잠재력이 매우 풍부하고, 경제개발에 대한 열망이 높아 산업 및 사회 인프라 시설 수요가 큰 아프리카지역
아프리카 자원개발에 뛰어든 호비지수(옛 남애인터)가 지난 27일 발행한 19.9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 일반공모에 580억원의 청약자금이 들어왔다고 밝혔다.
30일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호비지수가 발행한 19.9억원 규모의 CB 소액공모에서 8월28일~29일 이틀동안 580억2700만원의 청약금액이 몰려 경쟁율이 30:1에 달한것으로 나타났다.
노준형 정보통신부 장관은 10일 만해 평화상 수상식 참석차 방한한 엘하지 오마르 봉고-온딤바 가봉 공화국 대통령의 접견 면담을 통해 한국 IT의 발전 경험을 소개하고 양국간 IT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한국과 IT분야 협력을 희망하는 가봉측의 요청으로 이뤄졌으며, 석유산업 위주 경제구조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하는 가봉의 산업다각화 노력에 한
호비지수 (옛 남애인터내셔날)는 가봉의 “NKANI G4-222” 광구 개발 사업권을 8월 8일에 ㈜KM에너지와의 계약을 통해 획득하였다고 밝혔다.
KM에너지는 이번 광구 사업권 계약을 위해 2007년 3월에 설립되었으며, 파트너인 페트롤-원 사와 함께 수 차례 현지 실사를 통해 사업 진행을 준비해 왔다.
회사측은 “가봉 NKANI G4-22
한국철도공사가 국제철도연맹 집행위원회 기관으로 선출됐다.
철도공사는 7일 프랑스 파리 본부에서 개최된 국제철도연맹(Union Internationale Des Chemins De Fer) 69차 정기총회에서 최고의사결정기관인 집행위원회 기관으로 한국철도공사가 선출됐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철도공사는 국내 철도관련기관을 대표하는 U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