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소프트웨어 분야 인재를 1만 명을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삼성전자는 10일 서울, 대전, 광주, 구미 등 전국 4곳에서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를 개소하며 소프트웨어 교육을 본격 시작한다. 아카데미는 고용노동부가 후원하고, 소프트웨어 교육 분야에서 전문성을 가진 교육 전문기업 멀티캠퍼스에 교육을 위탁해 운영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5~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제16회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경진대회' 결선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임베디드 소프트웨어(SW) 인력을 육성하고 임베디드 SW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임베디드 SW란 반도체, 자동차, 로봇 등의 마이크로 프로세서에 탑재된 소프트웨어로 관련 산업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
정부가 바이오헬스 산업을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해 2022년까지 일자리 4만2000개를 만들기로 했다. 또 소프트웨어(SW) 산업 생태계 혁신을 통해 5년간 일자리 2만 개를 만들고 지식재산(IP) 분야에서도 2022년까지 직접 일자리 1만1000개, 간접 일자리 3만5000개를 창출한다.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는 11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2년까지 5년간 4차산업혁명 분야를 중심으로 유망 소프트웨어(SW) 일자리 2만4000개를 만든다. SW기반 혁신 일자리 창출과 SW산업 생태계 혁신 등을 목표로 4차산업혁명 분야 유망 일자리의 양과 질을 모두 개선할 방침이다.
과기정통부는 11일 개최된 제7차 일자리위원회에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4차산업혁명 시대
경희대의 창학 정신은 ‘문화세계의 창조’다. 따라서 창의성과 인성을 겸비한 글로벌 인재를 추구한다. 올해 수시전형 선발 인원은 입학정원의 73.3%인 3822명이다. 학생부종합전형으로 2691명, 논술우수자전형으로 770명, 실기우수자전형으로 361명을 각각 선발한다.
먼저 학생부종합전형 네오르네상스형은 국내외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로만 제한돼 있던
중앙대학교는 2019학년도 정원 4840명의 75%인 3645명을 수시모집으로 선발한다.
이번 수시모집에서는 학생부교과전형 가운데 학교장추천전형이 신설됐다. 또 정시모집에서 공학계열에 한정해 실시했던 전공개방모집을 다른 모집단위로 확대해 선발할 예정이다.
수시모집에서 64%(2346명)는 학생부위주전형(교과·종합)으로 뽑는다.
이번에 신설
정보통신기술(ICT) 하드웨어 제조는 막대한 설비투자가 필요한 산업이다. 이에 선진국들에 비해 크게 낙후된 단순조립 수준이긴 하지만 현재 북한에서도 자체 제작한 스마트폰과 태블릿 제품이 확산 중이다.
정보기술(IT) 하드웨어와 비교하면 자본력보다 인력이 핵심인 소프트웨어(SW) 분야는 전략적으로 인재 양성에 애쓰고 있다. 소프트웨어 기술 중에서 로
미국과 이스라엘에서 시작된 스타트업 창업 열풍이 국내에도 불어닥쳤다. 2010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는 단순한 창업이 아니라 혁신적 기술과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하는 만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새로운 성장동력이 되는 것은 물론 일자리까지 창출할 수 있는 유망주로 대접받았다. ICT 강국인 한국에서 스타트업들은 기술을 발판 삼아 스마트폰(
중앙대학교는 2018학년도 총 모집인원 4835명 중 68.8%에 해당하는 3327명을 수시모집으로 선발한다. 입학전형의 안정성과 예측가능성 확보를 위하여 2017학년도의 전형방법을 대부분 유지한다.
수시모집 전체 인원에서 2075명인 62.4%의 인원은 학생부위주전형(교과/종합)으로 선발한다. 학생부 100%로 선발하는 학생부 교과전형은 479명,
미래창조과학부는 18일 서울대 글로벌컨벤션프라자에서 ‘SW마에스트로 100+ 콘퍼런스’를 열었다.
SW마에스트로는 창의적인 SW 인재에게 관련 분야 전문가의 멘토링을 제공하는 미래부의 인재양성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1년간 교육을 받은 제6기 SW마에스트로 수료생에 대한 인증식이 열렸다. 6기 수료생은 아마추어 축구팀 매칭 앱, SW 교육
주요 여성 IT관련 기관장과 단체장, 기업인, 학계 연구자 등이 여성 SW공학인재 양성을 위해 머리를 맞댄다.
서울여자대학교는 27일 오후 12시 서울 노원구 교내 50주년기념관에서 강은희 여성가족부 장관, 김명자 한국과학기술단체 총연합회 차기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 SW인재 양성 생태계 조성을 위한 간담회를 연다.
최근 SW 관련 인재 수요가
교육부와 미래창조과학부가 올해 682개의 소프트웨어 교육 선도학교를 신규 선정한다. 이에 지난해 부터 운영을 지원하고 있는 교육부 연구학교 68개교, 미래부 선도학교 150개교와 더불어 총 900개교의 소프트웨어 교육 연구‧선도학교를 운영하게 된다.
11일 교육부에 따르면 연구‧선도학교 운영은 초․중등 소프트웨어(SW) 교육 필수화에 대비해 학교 내 기반
한국과 중국이 해킹 등 인터넷 안전에 위협이 되는 정보를 공유하고 대처하기 위한 플랫폼을 구축한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최양희 장관이 17일 중국 베이징에서 미아오 웨이 중국 공업신식화부 장관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제3차 한중 정보통신기술(ICT) 협력 장관급 전략대화’를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양국은 이를 위해 사이버침해 대응팀(CERT) 간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최길성)가 세종시 교육청 교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스마트로봇 기반 코딩스쿨’ 교원 양성 프로그램이 세종시에 소프트웨어 인재 육성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와 SK텔레콤은 세종시 교육청 소속 교사들을 대상으로 ‘로봇 활용 코딩 교육’ 연수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사 대상 연수는 올 상
정부가 올해 SW(소프트웨어)중심대학 8곳을 선정하기로 했다. 이를 기반으로는 오는 2019년까지 SW전문인력 5500명을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29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SW 중심대학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미래부는 "최근 세계 주요국에서 SW인재양성을 위한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SW기업들은 여전
정부가 창조경제혁신센터 활성화를 위해 구글ㆍSAP 등과의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키로 했다.
9일 미래창조과학부에 따르면 미래부는 기술·글로벌·지역기반 창업을 중점으로 창조경제혁신센터를 활성화하기 위해 벤처 액셀러레이터인 ‘구글 캠퍼스 서울’과 SAP가 연내 판교에 설립 예정인 ‘디자인 씽킹 혁신 센터(가칭)’와 협업하기로 했다.
미래부 고위 관계자는 “
네이버가 국내 소프트웨어(SW) 전문 교육과정을 갖춘 대학원대학을 설립한다.
네이버는 16일 이 같은 내용을 밝히고, SW 인재 양성을 위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학원대학이란 일반 대학과는 달리 학부 과정 없이 석·박사 과정만 운영하는 학교다.
네이버 관계자는 "지난 8월 이사회에 상정 된 이후 설립 절차에 들어갔다"며 "교육부와 요건들을 협의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소프트웨어(SW) 분야 온라인 교육 플랫폼 개발사인 라이크라이언과 함께 인문·사회 분야 전공자 등을 대상으로 웹 서비스 개발 교육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KISA는 이번 교육을 통해 IT 비전공자들이 웹 개발에 필요한 기본 소양을 익혀 인문사회 분야에 컴퓨터과학을 접목한 융합형 스타트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