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 ‘2023년 4월 중소기업경기전망조사’4월 SBHI 80.7…건설업 전월 대비 8.0p 하락
올해 3월부터 상승세를 이어간 중소기업 경기전망이 내달 경기에선 다소 주춤할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부실 우려가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건설업 경기가 큰 폭 하락하며 전 업종에서 경기전망 하락을 이끌었다.
중소기업중앙
중소기업의 대출잔액이 전년동월대비 올랐지만 증가율은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여 금리 인상 등의 악영향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중소벤처기업연구원의 ‘2023년 3월 중소기업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중소기업의 대출잔액은 전월대비 4조3000억 원 증가한 959조 원을 기록했다.
중소기업의 대출잔액은 작년 12월 소폭 감소한 뒤 계속 증가세를
중소기업중앙회, ‘2023년 3월 중소기업경기전망조사’3월 SBHI 83.1…4개월 연속 내림세서 반등해 80p대 회복
넉 달간 하락해온 중소기업 경기전망이 내달 경기에선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 경기 전반과 내수판매, 자금사정 등의 항목이 이번 달 대비 상승해 전체 경기를 견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중소기업중앙회가 27일 발표한 ‘20
중소기업계의 계묘년 새해 경영 키워드는 ‘위기극복’이다. 중소기업 대출금리가 11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뛰는 등 경영난을 가중하는 요인들이 첩첩이 쌓이면서 기업들은 원가절감과 긴축, 금융리스크 강화 등 파고 넘기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1일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기준 중소기업의 평균 대출금리는 5.93%로 6%에 육박한
소비심리 위축과 글로벌 경기둔화 등 우려가 확산하면서 중소기업 경기가 3개월 연속 내림세를 지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중소기업중앙회에 따르면 이달 12일부터 19일까지 3150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3년 1월 중소기업경기전망조사’를 실시한 결과, 1월 업황전망 경기전망지수(SBHI)는 77.7로 전월 대비 4.0p 하락했다.
지난 8월
중소기업 SBHI 전월대비 하락…두 달 연속수출 기대감 하락 폭 내수‧자금사정보다 커
금리인상 기조‧고물가‧글로벌 경기부진으로 중소기업의 체감 경기가 두 달 연속 하락했다.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는 29일 이달 15일부터 22일까지 3150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2년 12월 중소기업경기전망조사’를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12월 업
중소기업 업황을 나타내는 경기전망지수가 석 달 만에 다시 하락세로 전환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3150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2년 11월 중소기업경기전망조사'를 실시한 결과, 11월 업황전망경기전망지수(SBHI)는 82.3으로 전월보다 2.8p 하락했다고 30일 밝혔다.
경기전망지수는 올해 6월(86.1)부터 3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이다가
중기중앙회 ‘2022년 10월 중소기업 경기전망 조사’ 결과 발표제조업 경기전망지수(SBHI) 지난해 같은 달 대비 2.5p 하락
경기가 좋아질 것이라고 예상하는 제조업 분야의 중소기업 수가 지난해보다 감소했다. ‘3고 현상’에 따라 원청업체의 경영이 어려워지고 내수시장이 침체된 것이 요인으로 풀이된다.
29일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의 ‘2022
중기중앙회·중기硏 '환율상승의 中企 수출영향과 정책과제' 이슈리포트 수출입中企 환율영향 "이익 또는 영향없음 69.5%…피해발생 30.5%"리포트 "중소기업 수출 경쟁력 제고 기회로 삼아야"
최근 원·달러 환율이 급등한 상황에서 수출입 중소기업들이 지나친 우려를 하기보다 수출 확대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과도한 불안은 외환시장 안정에는
고물가·고금리·고환율 등 ‘3고(高) 위기’와 코로나19 재확산이 겹치면서 중소기업 경기전망이 3개월 연속 하락하고 있다.
28일 중소기업중앙회에 따르면 중소기업의 8월 업황전망 경기전망지수(SBHI)는 78.5로 전월대비 3.0p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5월 코로나19 발생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3개월 연속 하락한 것이다. SBHI는 응
중소기업들이 올해 하반기 업황을 상반기보다는 호전될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10곳 중 6곳은 원자재 가격 상승이 기업 경영을 어렵게 할 것으로 지목했다. 금리상승 역시 부담으로 작용했다. 중소기업의 활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정부가 세제 개선과 금융지원 등의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온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달 6월 15일부터 10일간 중소기업 5
"생산할 수록 적자, 경영위기"…대기업과 단가 협상도 결렬공장가동 중단 업체 잇따라…"납품단가연동제 마련 시급"
#1일 경상북도 경주에 위치한 A 단조공업 공장의 생산장비들이 멈춰섰다. 이 공장은 단조의 핵심 소재인 합금강과 탄소강을 녹여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는 곳이다. 원자잿값 인상으로 인해 대기업 간의 단가 협상 결렬로 생산 중단 결정을 내렸다고 A
중소기업의 내년 1월 경기전망지수가 4개월 만에 내림세로 전환됐다. 최근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과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여파로 중소기업의 전산업 체감경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가 12월 13일부터 20일까지 3150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2년 1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조사’를 실시한 결과,
12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지수가 83.5로 지난달 대비 2.0 포인트 소폭 반등했다. 위드 코로나 시행과 연말 특수 기대로 서비스업 경기 개선 심리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중소기업중앙회가 15일부터 22일까지 3150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1년 12월 중소기업경기전망조사’를 실시한 결과, 12월 업황전망 경기전망지수(SBHI)가 83.5로
중소기업 경기전망이 석 달 연속 하락했다. 원자잿값 급등, 물류비 폭등, 내수 위축 때문이다.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는 이런 내용의 ‘2021년 8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조사’ 결과를 29일 발표했다.
조사는 이달 15일부터 22일까지 3150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8월 중소기업 업황전망 경기전망지수(SBHI)는 73.6으로 전월 대비
#. 경기도에서 기계 부품 제조업을 영위하는 소기업 A사는 지난해부터 제조장비 유지와 인건비, 창고 임대료 등을 내기 위해 대출을 두 번 받았다. 대표 김 모(64) 씨는 “요새 코로나19와 주 52시간제 때문에 돈 들어갈 일이 많아졌는데 정작 돈은 없다”며 “그렇다고 이미 ‘풀’로 받은 대출을 더 받을 길도 없다”고 토로했다.
김 씨는 구체적인 대출 금
중소기업계가 하반기 경기에 대해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백신 접종 확산과 사회적 거리 두기 완화 등으로 기업 경영 환경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4일 중소기업중앙회가 6월 18일부터 29일까지 912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업종별 중소기업 경영 애로 및 2021 하반기 경기전망조사’를 실시한 결과, 하반기 경기전망지수(SBHI, 중
중소기업 경기전망이 두 달 연속 하락했다. 원자잿값 인상과 물류비 폭등 때문이다.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는 이런 내용의 ‘2021년 7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조사’ 결과를 29일 발표했다. 조사는 15일부터 22일까지 3150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조사 결과 7월 중소기업 업황전망 경기전망지수(SBHI)는 78.9로 전월 대비 1.6포인트
중소기업 경기전망이 5개월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고 해운 등 물류 차질이 빚어지면서 체감 경기가 꺾였다.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는 이런 내용의 2021년 6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조사 결과를 30일 발표했다. 조사는 17일부터 25일까지 3150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6월 업황전망 경기전망지수(SBHI)는 80.5로 전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