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LS전선아시아와 동서, 한국토지신탁이 주권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설립된 LS전선아시아는 비금융 지주회사로, 베트남 생산법인인 LS비나와 LSCV를 통해 전력·통신케이블 생산과 수출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예비심사 신청일인 3월 29일 현재 LS전선이 지분 80.4%를 가지고 있다. 지난해 연결
LS전선은 한국투자증권, 하나금융투자와 대표 주관계약을 체결, 베트남 법인인 LS전선아시아의 한국거래소 상장을 본격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LS전선아시아는 LS전선이 베트남 2개 법인의 상장을 위해 올해 5월 국내에 설립한 지주회사다. LS전선아시아는 상장예비심사 등을 거쳐 2016년 상장 예정으로, 국내 기업의 해외 출자법인이 거래소에 상장하는
LS전선이 싱가포르에 500억원 규모의 지중 케이블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LS전선은 3일 싱가포르 전력청으로부터 케이블 납품부터 시공까지 포함하는 턴키 방식의 4500만 달러(약 500억원) 규모 지중 케이블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 케이블은 동남아 최대의 석유화학 단지인 주롱( 지역에 설치된다.
싱가포르는 산업화와 도시화에 따라 전력 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