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그룹이 무역협회와 함께 스타트업 간의 상생협력 모델 구축에 앞장선다.
GS는 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대기업과 스타트업 간 상생 협력의 장’을 주제로 한국무역협회(KITA)와 공동으로 벤처 네트워크 행사 ‘GWG X KITA’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GWG(Grow with GS) 행사는 2015년부터 GS홈쇼핑이 투자사와
세계 20여 국가에 진출해 유통, 식품, 화학, 서비스 분야의 사업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는 롯데그룹은 글로벌 사회공헌을 통해 ‘민간 외교관’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롯데는 6월 25일 한국전쟁 당시 아프리카 대륙에서 유일하게 지상군 3500여 명을 파병한 에티오피아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에티오피아 참전용사들과 가족을 롯데월드타워로 초청했다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10일부터 14일까지 캄보디아 여성부 소속 공무원 10명을 대상으로 양성평등정책교육을 실시한다.
캄보디아 여성부는 1997년 설립돼 성인지 정책과 성평등 프로그램 촉진에 중점적 역할을 수행하는 독립적 정부부처다.
양평원과 캄보디아는 2010년 KOICA 협력교육으로 처음 인연을 맺은 이후 매년 교육 협업을
LG전자가 지난달 중순부터 5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후손 30여 명을 대상으로 한글 수업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수업은 LG전자가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협력해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 세운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에서 이뤄졌다.
참전용사 후손들은 이번 수업에서 한글뿐만 아니라 한국 문화, 전통
포스코그룹이 인도네시아에 지진 피해 복구 성금을 전했다.
포스코1%나눔재단과 포스코대우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각각 1억1000만 원과 3000만 원으로 총 1억4000만 원의 성금을 니도네시아 적십자사에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전날 열린 전달식에는 김지용 포스코 인도네시아 대표법인장과 오정우 포스코대우 자카르타지사 부장, 인도네시아 적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오는 31일까지 아프가니스탄 출신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여성경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협력교육의 첫 해 과정으로 추진되는 이번 교육은 여성경제 자립, 여성 일자리 창출 등 각종 경제 분야 젠더이슈 사례 및 한국의 경험을 공유해 아프가니스탄 여성 권한 증진과 정책 수립을 위한
한동안 병역의 일종이었던 국제협력요원 또한 국가유공자 심사대상에 포함돼야 한다는 국가인권위원회의 결정이 나왔다.
20일 인권위에 따르면 지난 9일 열린 제29차 상임위원회에서 인권위는 '사망한 국제협력요원의 국가유공자 심사대상 포함 등을 위한 의견표명 및 제도개선 권고안'을 의결했다.
인권위는 사망한 국제협력요원이 국가유공자 심사대상에 포함될 수
요새 한국에서는 제주도에 들어온 예멘 난민에 관한 논쟁이 격렬하다. 이에 대해 일본 언론들은 비교적 객관적으로 상세히 한국사회의 난민 갈등을 보도했다. 일본은 자신들이 세계에서 가장 난민을 받아들이지 않는 나라임을 의식해 이웃 나라 한국의 상황을 들여다보고 있는 셈이다.
“한국에서는 예멘 난민 수용 반대가 50%, 찬성이 40%인데 젊은 사람일수록 반
한국국제협력단(KOICA)은 백숙희 고객만족센터장이 9일 신임 이사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KOICA가 여성 이사를 배출한 것은 설립 이후 27년 만에 처음이다.
백 이사는 KOICA 창립부터 함께한 내부 인사 출신으로 27년간 개발도상국 발전을 위해 힘썼으며 개발기획제도팀장, 행정제도팀장, 보건의료팀장, 민관협력실장, 경영관리부장, 캄보디아사무소장, 경
기획재정부는 올해 7월 1일부터 4일까지 인천 송도에서 제20차 녹색기후기금(GCF: Green Climate Fund) 이사회가 열린다고 29일 밝혔다.
GCF는 2013년 12월 인천 송도에 사무국을 출범한 이후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UN기후변화협약(UNFCCC)이 채택한 ‘파리협정’ 이행의 충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GCF에는 1억 달러
LG전자가 ‘기술명장’을 꿈꾸는 에티오피아 우수 인재들의 자립을 돕는다.
LG전자는 서비스 명장(名匠)을 비롯한 전문가 5명이 이달 4일부터 닷새간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 있는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에서 기술 교육을 한다고 5일 밝혔다.
강사진은 이번 교육에서 웹 OS 스마트TV, 고효율 인버터 냉장고 등 다양한 제품의 교
기획재정부는 녹색기후기금(GCF)과 공동으로 29일부터 6월 1일까지 인천 송도에서 개도국 능력배양 워크숍을 개최한다.
기재부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은 개도국 스스로 GCF 사업을 발굴하고 제안할 역량을 향상시켜 기후변화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한 행사다. 2015년부터 기재부와 GCF가 공동으로 매년 개최해 왔다.
GCF는 2013년 12월 인천
KT의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사회공헌 활동 ‘기가 스토리’가 국내를 넘어 세계 곳곳에서 희망의 결실을 거두고 있다. ‘기가 스토리’는 KT의 통신 인프라와 ICT솔루션으로 도서·산간 지역주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KT의 공유가치 창출(CSV) 프로젝트다.
국내에서는 전남 신안군 임자도를 시작으로 파주 대성동마을, 하동군 청학동, 옹진군 백령도
기획재정부는 25일 청년일자리 대책의 한 축인 해외일자리 확대를 위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국내 일자리 창출력이 둔화하는 가운데, 청년실업 해소와 글로벌역량 강화를 위해 해외진출이 중요하다는 판단에서다.
기재부에 따르면 정부가 지난달 15일 발표한 주요 해외일자리 정책으로는 △해외진출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K-Move 트랙 Ⅱ) 신
이낙연 국무총리가 14일 오후(현지시간) 도미니카공화국 산토도밍고에 도착해 '세일즈 외교'에 들어갔다.
총리실에 따르면 이 총리는 도미니카공화국 방문 첫날에 동포 간담회를 개최한 데 이어, 둘째 날인 15일에는 △KOICA 청소년 보건센터 방문 △조국의 제단 헌화 △도미니카공화국 진출 한국 기업인 및 동행기업인 오찬 간담회 △다닐로 메디나 도미니카공
이낙연 국무총리가 이달 13일부터 21일까지 도미니카공화국과 브라질을 방문한다.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최고위급 정부 인사가 중남미를 방문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총리실은 9일 이 총리가 브라질 브라질리아에서 18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제8차 세계물포럼에 참석하는 계기에 도미니카공화국과 브라질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 총리는 '물의 공유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 출신의 조용만 한국조폐공사 사장이 자회사 설립을 통해 비정규직 제로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기존의 실물화폐에서 신용카드와 모바일, 가상화폐 등 온라인 거래로 대체되는 추세에 맞춰 올해 하반기 블록체인 플랫폼 기술도 시현하겠다고 전했다.
조 사장은 6일 친정인 정부세종청사 기재부를 찾아 기자실에서 취임 후 첫 간담회를 열고,
기획재정부는 녹색기후기금(GCF)이 제19차 이사회(2월27일~3월1일)를 열고 역대 최대 규모인 10억 9000만 달러의 자금 지원 등 주요 안건을 승인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승인한 신규 사업은 23개로, GCF는 지금까지 총 76개 사업에 대해 37억 3000만 달러를 지원했다.
특히 이번에 승인한 신규 사업 중엔 한국국제협력단(KOI
녹색기후기금(GCF) 이사회가 제19차 회의를 열고 역대 최대인 10억 9000만 달러 규모의 자금 지원 여부를 논의한다.
기획재정부는 27일부터 내달 1일까지 인천 송도에서 제19차 GCF 이사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이사회에선 기후변화대응 사업에 대한 GCF 자금의 지원 여부를 결정하고, 올해 GCF 활동계획 등을 논의한다. 23개 신규사업
GS가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함께 중소벤처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한다.
29일 GS글로벌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GS타워에서 KOICA가 주최하는 ‘이노베이션 데이’ 행사에서 중소벤처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허세홍 GS글로벌 대표이사, 이미경 KOICA 이사장,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조현 외교부 제2차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