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외 진단 의료기기 전문기업 피에이치씨가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 제품에 대해 본격적으로 국내 판매에 돌입한다고 18일 밝혔다.
피에이치씨는 전문가용 신속 항원진단키트(Gmate COVID-19 Ag) 수십만 회분을 이달부터 알테오젠의 자회사이자 바이오 전문 기업인 세레스에프엔디를 통해 대한의사협회 공식 지정 온라인 쇼핑몰인 ‘KMA의사장터’에 입점을 완
피에이치씨가 코로나19 신속항원진단키트 판매를 시작한다는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국내 신규 확진자가 10만 명을 넘어가는 등 급격히 늘면서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피에이치씨는 1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 제품에 대해 본격적으로 국내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피에이치씨는 이달부터 전문가용 신속 항원진단키트(Gm
피에이치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 제품에 대해 본격적으로 국내 판매에 돌입한다고 18일 밝혔다.
피에이치씨는 이달부터 전문가용 신속 항원진단키트(Gmate COVID-19 Ag) 수십만 회분을 알테오젠의 자회사이자 바이오 전문 기업인 세레스에프엔디를 통해 대한의사협회 공식 지정 온라인 쇼핑몰인 ‘KMA의사장터’에 입점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개인이 직접 코안(비강)에서 검체를 채취해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확인하는 항원검사 방식의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1개 제품을 17일 추가로 허가했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웰스바이오의 ‘careUS COVID-19 Antigen Home Test’으로 자가검사키트 허가기준인 민감도 90% 이상과 특이도 99% 이상을 충족한다.
이에 따
분자진단 전문기업 씨젠이 지난해 창사 이래 최대인 1조 3708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씨젠은 작년 매출액 1조 3708억 원, 영업이익 6667억 원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매출액은 씨젠 창사 이래 최대치로, 특히 2020년 매출(1조 1252억 원)에 비해 22% 증가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갔다. 영업이익은 2020년 6762억 원과
수젠텍(Sugentech)은 17일 공시를 통해 지난 2021년 연결기준 매출액 772억원, 영업이익 346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87%, 54% 증가했다고 밝혔다. 사상 최대 경영실적이라며, 영업이익률은 무려 45%에 육박한다고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같은 실적은 지난해 전염성이 높은 델타변이 코로나19 팬데믹 발생 이후, 최근 유행하는 오미크론에
분자진단 헬스케어 전문기업 랩지노믹스는 35분 이내에 코로나 19를 진단할 수 있는 신속 PCR 진단키트(LabGun COVID-19 ExoFast RT-PCR Kit)가 베트남과 말레이시아에서 제품인증 및 보건부(MOH) 등록을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베트남 국립백신생물관리연구소(National Institute for Control
피에이치씨가 관계사인 필로시스의 해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타액항원 신속진단키트 허가 확대 소식에 강세다.
피에이치씨는 17일 오전 10시 23분 현재 전날보다 15.67% 오른 1735원에 거래 중이다.
필로시스는 전날 지난해 12월부터 벨기에, 러시아, 태국, 독일, 호주에서 코로나19 타액항원신속진단키트(Gmate COVID-1
휴온스가 2021년에도 매출 성장 가도를 달렸다.
휴온스는 지난해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 4369억원을 기록, 전년 대비 7.4% 성장하며 사상 최대 매출 기록을 경신했다고 16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496억, 당기순이익은 346억을 기록하며 각 8%, 39% 감소했다.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는 매출 4036억, 영업이익 480억, 당기순이익 357억을 기
현장형 신속검사 전문기업 휴마시스가 당사의 자가검사키트에 대해 유럽 자가사용 인증(CE-Self testing)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인증을 받은 휴마시스의 자가검사키트는 지난해 국내 정식허가를 받은 ‘Humasis COVID-19 Ag Home Test’이다. 회사는 유럽 내 오미크론 변이가 확산되면서 개인용 제품에 대한 수요가 점점 더
자회사인 오상헬스케어의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국내 판매 승인을 받았다는 소식에 오상자이엘이 강세를 보인다.
오상자이엘은 16일 오전 9시 10분 기준 전날보다 8.31%(660원) 오른 8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상자이엘은 전날 자회사 오상헬스케어의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GeneFinder COVID-19 Ag Se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개인이 직접 코안(비강)에서 검체를 채취해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확인하는 항원검사 방식의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2개사 2개 제품을 15일 추가로 허가했다고 밝혔다.
메디안디노스틱의 ‘MDx COVID-19 Ag Home Test’와 오상자이엘의 자회사인 오상헬스케어의 ‘GeneFinder COVID-19 Ag Self Test’로 2
오상자이엘 자회사 오상헬스케어가 최근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의 유럽 승인(CE COC)에 이어 식약처로부터 국내 판매 승인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오상헬스케어의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GeneFinder COVID-19 Ag Self Test)는 개인이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국내 판매 승인으로는 7번째에 해당한다.
시중에서 개인
크리스탈지노믹스는 코로나 치료제로 개발 중인 ‘아이발티노스타트(Ivaltinostat)’의 임상 2상 시험 승인을 위한 시험계획서(IND)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오미크론 및 변이 신종코로나-19 바이러스(SARS-CoV-2) 감염이 확진된 입원을 요하는 중등증 및 중증 COVID-19 환자 60명을 대상으로 ‘아이
신속검사 전문기업 휴마시스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판별을 위한 분자진단용 시약을 개발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수출용 허가를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허가는 지난 9일자로 휴마시스의 ‘Humasis COVID-19 RT-qPCR Kit’ 시약 제품에 대해 이뤄졌다. 해당 시약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 여부만 판단할 수 있으며, 회
크리스탈지노믹스는 14일 신종 코로나19 바이러스(SARS-CoV-2) 감염이 확진돼 입원을 필요로 하는 중등증 및 중증 COVID-19 환자에서 아이발티노스타트(Ivaltinostat) 치료 유효성 및 안전성 평가를 위한 다기관, 무작위배정, 이중맹검, 위약비교, 평행 국내 2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MFDS)에 신청했다고 15일 공시했
피에이치씨는 관계사 필로시스가 프랑스 국립의약품청(ANSM)으로부터 자사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증(코로나19) 신속진단제품에 대한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피에이치씨는 10일 호주 식약청(TGA)로부터 신속진단키트의 셀프 테스트용 허가를 받은 바 있다.
이번에 허가를 받은 '지메이트 코로나19 Ag(Gmate COVID-19 Ag
HMM이 해운업 호황에 힘입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HMM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652.2% 증가한 7조3775억 원으로 창사 이래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3조7941억 원으로 전년 대비 115%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도 5조3262억 원으로 4196.51% 증가했다.
체외진단 전문기업 프리시젼바이오는 14일 코로나19 항원진단키트에 대해 일본 의약품 및 의료기기관리청(PMDA)으로부터 허가받았다고 밝혔다.
프리시젼바이오는 지난해 일본 에이켄화학과 제품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2월 내 'Exdia TRF Plus' 검사기와 코로나19 진단 카트리지가 일본에 정식공급될 예정이다.
프리시젼바이오의 Exdia TRF
피에이치씨는 관계사인 필로시스가 호주 식품의약품관리청(TGA)으로부터 자사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속진단제품에 대해 셀프 테스트용으로 판매 허가를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호주 식약청에서는 작년 11월부터 신속진단키트의 셀프 테스트용 허가를 통해 호주 국내에 판매를 허용한바 있다. 이에 따라 피에이치씨는 국내 업체로는 에스디바이오센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