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총장 유기풍)는 지난 27일 서강대학교 곤자가 컨벤션 홀에서 창업 문화 확산의 장 ‘Sogang Start-Up Finale’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서강대학교 LINC사업단 창업센터는 학생들의 기업가정신 발현 및 학내 창업문화 확산을 위해 창업동아리 발굴 및 지원, Start-Up UCC콘테스트, SIAT(Sognag
연말만 되면 늘 듣게 되는 ‘다사다난(多事多難)’이라는 표현은 올해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과 떼어놓을 수 없을 정도로 딱 들어맞는다.
롯데홈쇼핑 비리사건부터 인명 사고로 얼룩진 제2롯데월드까지 신 회장은 악전고투를 이어나갔다.
우선 ‘신동빈의 남자’라고 불릴 정도로 신 회장의 최측근이던 신헌 전 롯데쇼핑 사장이 각종 비리로 실형은 받은 일은 그룹 수장인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전 계열사 대표이사들에게 그룹의 지속성장을 위해 신사업 개척과 글로벌 사업 확장에 대한 통찰력을 길러줄 것을 주문했다.
이와 관련 롯데그룹은 3일과 10일, 양일에 걸쳐 롯데시네마 에비뉴엘관에서 ‘롯데그룹 CEO 포럼’을 실시한다.
세계적인 석학을 초청해 글로벌 경영전략의 흐름과 시장변화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발전방
삼성증권은 기업의 2세 경영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인 '삼성증권 Next CEO 포럼' 4기 수료식을 27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료식에는 4기 수료생 51명이 참석한 가운데, 리더십에 관한 특강과 수료장 전달의 순서로 진행됐다.
삼성증권 'Next CEO포럼' 4기는 지난 8월부터 3개월간, 2세 경영인들의 경영 역량과 리더십을 함양할 수
한국과 중국의 경영진이 함께 미래 먹거리를 찾기 위한 자리를 가졌다.
전국경제인연합회 국제경영원(IMI)은 한·중 기업들의 미래 먹거리 발굴과 중국의 내수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하기 위해 12일 중국 산동성 청도시에서 ‘2014 한·중 CEO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한·중 FTA 타결에 따른 양국 간 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
서강대학교는 LINC사업단·창업센터가 주관하고 서강 IT CEO 포럼이 후원한 ‘제4회 서강대학교 창업경진대회’가 열린다고 22일 밝혔다.
서강대학교 동문기업 모임인 서강 IT CEO 포럼은 스마일게이트의 후원금 1000만원 포함 총 2500만원의 후원금을 지원하고,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주)에서 500만원의 상금을 지원한다. 이 밖에 1차 심사를 통과한
박환우 성호전자 대표가 구로디지털단지의 첨단화에 기여한 공로로 동탑산업훈장을 받았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17일 산업단지 50주년을 맞이해 우리나라의 산업화의 경제 성장에 기여한 산단 기업가와 근로자 122명에게 포상을 실시했다.
동탑산업훈장에는 국내 1위 필름콘덴서 기업인 성호전자의 박환우 대표가 선정됐다. 필름콘덴서는 필름을 금속으로 도금한 후 감아서 전
삼성증권은 22일 기업의 예비 경영인을 대상으로 최신 경영 트렌드 강의와 참여 회원들간의 네트워크를 제공하는 ‘제4기 Next CEO포럼’을 전날 시작했다고 밝혔다.
제4기 Next CEO포럼은 예비 CEO 60명을 대상으로 한다. 서울대학교 박남규 교수ㆍ황이석 교수ㆍ송재용 교수와 이상웅 세방그룹 회장ㆍ최재호 무학그룹 회장이 멘토로 참여하는 등 전문가
최운열(64) 서강대학교 교수는 30여년간 학계에 몸 담으며 증권·금융 분야에서 활발한 대외활동을 펴왔다.
최 교수는 서울대를 나와 미국 조지아대에서 경영학 석사와 재무관리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2년부터는 서강대 경영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서강대 경영대학원장과 부총장을 지냈다.
그는 1994년 증권관리위원회 위원을 시작으로 한국증권연구원(현 자본시장
김동녕 한세실업 회장이 "'천천히 한 걸음 늦게 가는' 한세실업만의 경영철학으로 오는 2017년 매출 2조원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5일 한세실업에 따르면 김 회장은 지난 1일 롯데호텔 제주에서 열린 '제60회 KSA 한국표준협회 하계 CEO포럼'에서 '글로벌 기업으로의 성장 스토리'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김 회장은 이날 강연에서 “1972년
삼성증권은 전날 기업의 2세 경영인들을 대상으로 개최한 ‘삼성증권 Next CEO 포럼 3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전날 수료식에는 포럼 수강생 50여명이 참석, 수료 특강과 김석 삼성증권 사장의 수료장 전달식이 진행됐다.
삼성증권 Next CEO포럼 3기는 지난 2월부터 서울과 부산에서 각각 시작, 2세 경영인들의 경영 역량과 리더십을
한국생산성본부(KPC)는 27일 ‘제105회 KPC CEO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롯데호텔 크리스탈룸에서 열린 이번 포럼에서는 ‘대한민국을 브랜딩하라’라는 주제로 한양대학교 홍성태 교수가 강연자로 나섰다.
홍 교수는 경제적 이익을 창출하는 국가 브랜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한국의 객관적인 모습을 파악해 긍정적 요소를 부각시키고 부정적
권오준 포스코 회장의 현장 소통경영이 화제가 되고 있다.
16일 포스코에 따르면 권 회장은 22일부터 7월 9일까지 총 19차례에 걸쳐 포항·광양제철소,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 등에서 포스코 직원들과 만나 회사 발전에 대해 이야기하는 ‘IP 콘서트’를 가진다.
IP는 ‘이노베이션 포스코(Innovation POSCO)’의 약자로 혁신 포스코 1.0 체제
이민화 창조경제연구회 이사장이 창조경제 시대를 맞아 ‘제2 벤처붐’을 실현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
이 이사장은 24일 벤처기업협회, 한국산업단지공단 등이 공동 주최하는 ‘제29차 G밸리 CEO포럼’에서 ‘창조경제 시대 제2 벤처붐 실현전략’이란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그는 벤처 생태계를 복원하는 정책 4대 요소에 △코스닥 독립 △벤처 인증제 △주식옵
한국무역협회는 5일 관광·의료 분야의 관련단체와 업계 대표 13명을 초청해 ‘제2차 KITA 서비스산업 CEO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에서 관광·의료분야 CEO들은 외국인에 대한 관광, 의료 서비스도 제조업 수출과 같이 체계화된 지원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의료분야의 CEO로 참석한 이민화 한국디지털병원수출사업협동조합 이사장은
삼성증권이 기업의 예비 경영인를 대상으로 ‘제3기 Next CEO포럼’을 27일부터 시작한다.
26일 삼성증권에 따르면 Next CEO포럼은 중견기업과 중소기업의 사업승계 예비 CEO를 대상으로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포럼은 최신 경영 및 경제 트렌드와 지식 함양을 위한 강의와 함께 참여회원들간의 정례 미팅을 통한 인적교류 강화 프로그램으로 구
서강대학교 산학협력단/서강비즈니스센터와 서강 IT CEO 포럼에서 주관하고 서울지방중소기업청이 후원한 ‘제3회 서강대학교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이 27일에 서강대학교 아루페관 2층에서 개최됐다.
특히 올해로 3회를 맞는 이번 창업경진대회에는 서강대학교 동문기업 모임인 서강 IT CEO 포럼이 후원금 2500만 원을 상금으로 지원했고 1차 심사를 통과한 대회
한국가스공사는 세계 3대 국제가스행사 중 하나인 '가스테크(Gastech) 2014'에 대한 국내 기업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국내기업을 대상으로 CEO포럼 협의체를 구성하고 첫 행보로 16일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CEO 포럼을 가졌다.
가스관련 기업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한 이 자리에서 가스 공사는 이번 행사의 국내 개최 의미와 참
비타민하우스(대표 김상국)는 지난 9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여성가족부(장관 조윤선)가 주관하는 ‘2013년 일•가정 양립 실천대회 및 가족친화기업 포상식’에서 ‘2013 가족친화기업’으로 인증 받았다고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제도’는 근로자가 직장생활과 가정생활의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기업 및 기관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