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하우스, 여성가족부 ‘2013 가족친화기업’ 인증

입력 2013-12-11 18: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비타민하우스(대표 김상국)는 지난 9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여성가족부(장관 조윤선)가 주관하는 ‘2013년 일•가정 양립 실천대회 및 가족친화기업 포상식’에서 ‘2013 가족친화기업’으로 인증 받았다고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제도’는 근로자가 직장생활과 가정생활의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기업 및 기관에 대해 심사를 통해 인증서를 부여하는 제도로 2008년부터 매년 여성가족부가 인증하고 있다.

비타민하우스는 그간 광주광역시 일가정 양립 CEO포럼의 회장단 기업으로 출산 직원에게 건강기능식품과 꽃다발을 선물하고 출산휴가 및 자녀양육에 대한 지원과 러브가족캠페인, 자기계발교육비 지원 등 가족친화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비타민하우스는 중소기업임에도 불구 운영요구사항, 가족친화제도 실행사항, 가족친화경영 만족도 등을 평가하는 까다로운 절차를 통과해 인증되는 쾌거를 얻었다. 올해에는 비타민하우스를 포함 총 288곳이 선정됐다.

광주광역시 소속 기관으로는 비타민하우스를 비롯해, 김대중컨벤션센터, 광주일곡병원, 광주디자인센터, 도시공사, 금호고속 등 6개 기관이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기업 인증서를 받았다.

비타민하우스 김상국 대표는 "고객을 감동 시킬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는 회사에서 일하는 직원들의 행복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한다"며 "비타민하우스라는 이름처럼 내 집처럼 편안하게 일할 수 있는 회사를 만들어 나가도록 앞으로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59,000
    • +4.58%
    • 이더리움
    • 3,704,000
    • +4.66%
    • 비트코인 캐시
    • 365,300
    • +8.14%
    • 리플
    • 2,013
    • +6.45%
    • 솔라나
    • 158,500
    • +6.66%
    • 에이다
    • 332
    • +9.21%
    • 트론
    • 465
    • -1.06%
    • 스텔라루멘
    • 282
    • +7.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30
    • +6.96%
    • 체인링크
    • 17,780
    • +7.24%
    • 샌드박스
    • 55.38
    • +5.0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