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대기업들과 '가스테크 2014'성공다짐

입력 2014-01-16 14: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가스공사가 오는 3월 주최하는 Gastech 2014 개최에 앞서 1월 16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CEO포럼을 개최했다. 장석효 사장이 CEO포럼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한국가스공사는 세계 3대 국제가스행사 중 하나인 '가스테크(Gastech) 2014'에 대한 국내 기업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국내기업을 대상으로 CEO포럼 협의체를 구성하고 첫 행보로 16일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CEO 포럼을 가졌다.

가스관련 기업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한 이 자리에서 가스 공사는 이번 행사의 국내 개최 의미와 참여기업의 기대효과 등을 소개하며 성공적인 개최를 약속했다.

특히 가스공사는 오는 3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우리나라에서 개최하는 제27회 가스테크2014의 주최사로서, 행사 참여기업간의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과 적극적인 홍보를 위해 전시업체, 조선해양, 도시가스, 플랜트업체, 기자재공급업체, 주요 대사관 등 163개 기관으로 구성된 CEO포럼 협의체를 조직했다.

한편 가스테크은 18개월마다 열리는 가스 산업 관련 세계 최대 규모의 이벤트로 미국, 브라질과의 치열한 경합 끝에 오는 3월 극동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우리나라에서 개최하게 된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비즈니스 기회 창출, 아이디어 교환, 기술 정보 쇼케이스 등의 기회를 제공하며 글로벌 가스 산업의 상업적 확장과 기술적 성장을 이끌어내는 국제적인 가스 전시회로,올해의 경우 약 40개국, 400여개 국내외 글로벌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며 이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는 직접생산효과 약 400억원, 간접생산효과 약 200억원 등 총 600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09: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84,000
    • -0.29%
    • 이더리움
    • 3,448,000
    • -1.18%
    • 비트코인 캐시
    • 683,000
    • +0.44%
    • 리플
    • 2,088
    • +0.05%
    • 솔라나
    • 130,600
    • +2.51%
    • 에이다
    • 391
    • +1.03%
    • 트론
    • 508
    • -0.2%
    • 스텔라루멘
    • 239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90
    • -0.04%
    • 체인링크
    • 14,640
    • +1.46%
    • 샌드박스
    • 114
    • +3.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