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월의 디지털 뉴딜 우수사례로 라온시큐어, 시스원, 와이즈넛 등 3건이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달의 디지털 뉴딜 우수사례’ 선정 및 발표는 범부처로 추진하고 있는 디지털 뉴딜 정책의 성과 확산 도모를 위해 작년부터 시행했다.
3월에는 지능형 정부 구현을 주제로,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한 모바일 공무원증 서비스를 개발한 사례와
신한은행은 인공지능(AI) 챗봇 서비스인 ‘오로라(Orora)’의 지식품질 관리 기능을 고도화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고도화는 △지식 품질관리체계 구축 △데이터 분석 기반 개인화 서비스 △다양한 채널 연계 등을 위해 지난해 9월부터 추진됐다.
신한은행은 300만 건의 챗봇 상담 이력 분석 및 11만 건의 지식 정비를 통해 챗봇이 고객의 질문 의도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으로 매출이 급감한 차상위 자영업자는 올해 말까지 국세청의 세무검증 대상에서 제외된다.
26일 국세청은 '2021년 제1차 국세행정개혁위원회 회의'에서 세무 검증 배제 적용 대상을 매출 감소에 따른 차상위 자영업자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차상위 자영업자의 매출액 기준은 도·소매업 등 연 6억 원 이상~15억
LG CNS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비대면 AI 교육 프로그램 ‘LG CNS AI지니어스’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LG CNS는 서울 성재중학교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30개 학교 3500명 중학생들에게 AI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거리의 제약이 없는 비대면 수업의 장점을 살려 수도권뿐만 아니라 도서벽지지역 학교로 교육 대상을 확대할 방침이다.
AI
휴대폰 매장에 관해 좋은 기억을 가진 사람이 얼마나 될까?
폰팔이(통신사 대리점 직원을 지칭하는 속어), 호갱(통신사 대리점에서 제값을 주고 고가의 스마트폰을 사는 소비자를 통칭하는 속어) 등 통신 업계에 만연한 속어들이 말하듯 휴대폰 매장에서 겪은 불쾌한 경험은 지극히 일상적이다. 단순한 불쾌를 넘어 대면 매장에 대한 공포를 느끼는 사람들도 적지 않
LG유플러스가 비대면 유통채널 강화를 위해 서울 종로구에 무인매장 1호점을 열었다.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겨냥해 ‘찐팬(진정한 팬)’ 확보에 나선 모습이다.
22일 LG유플러스는 1호 무인매장 ‘U+언택트스토어(Untact Store)’ 개점을 기념해 온라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신규 가입, 번호이동까지 비대면으로 가능한 ‘완전 독립형 언택트 스
인공지능(AI) 챗봇 ‘이루다’ 개발사 대표가 활동을 재개했다는 보도에 대해 한국벤처캐피탈협회가 악의적 보도라는 입장을 밝혔다.
18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루다 개발사인 스캐터랩 김종윤 대표는 전날 오전 벤처 투자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이루다에 관한 강연을 개최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스캐터랩의 개인정보 침해 사실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만큼
인공지능(AI) 챗봇 ‘이루다’ 개발사 대표가 활동을 재개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김종윤 스캐터랩 대표는 17일 오전 벤처 투자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이루다로 얻은 성과를 발표했다. 한국벤처캐피탈협회가 주최한 조찬 모임에서 ‘이루다의 성과와 숙제’를 주제로 강연을 연 것. 서비스 종료 두 달 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것에 대해 투자·스타트업
LG이노텍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촉발된 뉴노멀 시대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스마트 업무 환경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LG이노텍은 최근 서울시 중구 연세 세브란스 빌딩에 첫 거점 오피스를 개설했다고 18일 밝혔다. 거점 오피스는 기존 사업장 외에 임직원들이 근무할 수 있도록 별도 운영하는 사무실이다. 일부 통신, 유통, IT
“상기 문의 사항은 중소기업 통합콜센터로 문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6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의 인공지능(AI) 챗봇이 정책자금 관련 문의에 내놓은 답이다. 챗봇이 내놓은 보기를 따라가도, 질문을 입력해도 ‘기승전 전화’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정책자금 AI 챗봇 서비스를 전날 론칭해 운영하고 있다. 해당 챗봇은 정책자금 관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와 SK텔레콤이 업계의 디지털 경영 모델 확산을 위해 손을 잡았다.
협회와 SKT는 서울 강서구 협회 회의실에서 ‘AI·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경영 활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강석우 협회 상근부회장, 이용익 SKT 클라우드 사업개발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프랜차이즈 업계에 빅
SK텔레콤(SKT)이 사단법인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KFA)와 프랜차이즈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MOU(양해각서)를 맺었다. SKT는 KFA 소속 회원사에서 상권 분속 솔루션 등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KFA는 프랜차이즈산업의 발전을 위해 1999년 설립된 사단법인으로 1100개 이상의 회원사로 구성된 단체다.
SKT는 KFA 소속
정책자금 관련 상담을 24시간 내내 비대면으로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정책자금 인공지능(AI) 챗봇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정책자금 AI챗봇은 중진공에 축적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상담 서비스다. 시간과 장소의 제약없이 고객의 정형화된 단순 상담 문의에 신속하고 정확한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업무 과중에 AI 챗봇 이루다, 카카오맵 등 현안이 밀리고 있다.
개인정보위는 24일 제3차 전체회의를 개최, 4개 사업자에게 총 1700만 원의 과태료를 매겼다. 출장 세차ㆍ광택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엔팩토리’, 어학ㆍ공무원ㆍ공인중개사ㆍ유학ㆍ취업 등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챔프스터디’, 직업능력개발 훈련기관인 ‘영진직
# 새해가 되어 목돈을 만들겠다고 결심한 신한은행 고객 A씨는 최근 독특한 디지털뱅킹 서비스를 경험했다. 자주 이용하던 신한 쏠(SOL) AI챗봇인 오로라를 통해 고금리 ‘인싸자유적금’을 추천 받았다. A씨의 니즈를 포착한 신한은행 디지털영업부는 톡 상담과 알기 쉬운 영상 메시지를 활용해 추가적인 상품 정보 및 가입 솔루션을 제공했다.
신한은행이 은행
인덴트코퍼레이션이 ‘팁스(TIPS) 조직문화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엔젤투자협회는 지난 17일 팁스 창업팀을 대상으로 ‘스타트업 HR프로젝트’를 온라인 개최했다.
스타트업 조직문화 사례 공유를 위해서다. 행사와 함께 진행된 ‘팁스 조직문화 우수사례 공모전’에는 1, 2차 서류 및 발표 심사를 통해 최종 후보 5개 팀
민간 수요가 많은 국세ㆍ보건ㆍ교육 분야 핵심데이터가 올해 민간에 개방된다.
4차산업혁명위원회(4차위)는 1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의 ‘국가 데이터 정책 추진방향’ 안건을 의결했다.
주요 내용은 △미개방 핵심 데이터 제공 △민간 전문기업 활용 및 데이터 구매지원 △데이터 플랫폼 연계 및 거래소 활성화 △국가 데이터 관리체계 전면 개편
DGB대구은행은 자사 앱 'IM뱅크'의 이용 고객이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2019년 9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IM뱅크는 DGB개인뱅킹, DGB알리미, DGB통합인증을 통합한 원앱 방식의 플랫폼이다. 서비스를 시작한 지 18개월 만에 고객 100만 명을 모은 IM뱅크는 2019년 말보다 실거래 고객 수는 4.7배, 월간 활성 이용자(M
최근 소수자 혐오와 개인정보 유출 등 논란을 낳은 인공지능(AI) 챗봇 '이루다'를 철저히 조사하고, 관련 제도개선 권고를 해달라는 진정이 3일 국가인권위원회에 제출됐다.
민변 디지털정보위원회, 진보네트워크,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들은 "'이루다' 사건은 개별 인권침해 사안일 뿐만 아니라 AI기술의 남용이 인권에 미칠 수 있는 부정적인 영향을 보여준 대
인공지능(AI) 챗봇 이루다가 던진 질문이 각계 전반으로 퍼져나가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일 ‘사람 중심의 인공지능(AI) 구현을 위한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AI 챗봇 이루다가 촉박한 윤리적 AI 개발과 활용에 대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다.
변순용 서울교육대학교 교수는 국내 AI 교육이 기술 교육에만 기울어져 있어 이와 같은 사태가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