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인 23일 아침 영하권 추위가 이어지다가 기온이 오르겠고, 오후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6~6도, 낮 최고기온은 3~15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1∼6도, 인천 0∼5도, 수원 -1∼7도, 춘천 -4∼5도, 강릉 3∼12도, 청주 -1~9도, 대전 -2∼
토요일인 20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고 전국 대부분 지역에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중부지방·전라권·제주도는 새벽부터, 경남권·경북서부는 오전부터, 그 밖의 경북권에는 오후부터 가끔 비가 내리겠고, 중부지방은 늦은 오후에,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밤에 대부분 그치겠다.
새벽부터 오후 사이 강원 동해안에 0.1mm 미만의 빗방울이
금요일인 19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고, 아침 출근길은 영하권에 머물며 춥겠으나 오후 들어 기온이 크게 오르며 포근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8~7도, 낮 최고기온은 5~17도이며,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0도 이하가 되겠다. 강원 내륙·산지와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5도 이하로 낮아 춥겠고, 충청권 내륙과 남부 내륙을
19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18일 기상청에 따르면 다음 날은 오후부터 부산과 울산, 경남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부산·경남 남해안 5~10㎜ △울산·경남 내륙 5㎜ 안팎이다.
오후부터는 강원 산지를 중심으로 바람도 강하게 불겠다. 순간풍속은 초속 20m 안팎에 달할 것으로 예상해 시설물 피해와 안전
목요일인 18일 아침 기온이 어제보다 최대 10도 낮아져 춥겠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동해안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새벽부터 오전 사이 강원 내륙과 전라권 내륙에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그 밖의 지역에도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6~4도, 낮
화요일인 16일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기온은 다소 올라 평년보다 높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새벽부터 밤 사이 경기북부, 남동부와 강원내륙·산지에, 오전부터 밤 사이 서울·인천·경기남서부와 충청북부에는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에는 늦은 밤부터 비가 내리겠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서울·인천·경기남서부에, 오후
목요일인 11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이 흐리겠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경기동부와 강원도, 경북북동산지 비 또는 눈)가 내리겠다.
11일부터 12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서해5도 5~10mm △강원 동해안 5~15㎜ △
일요일인 7일 추위가 서서히 누그러지면서 낮 기온이 크게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7일 아침 최저기온은 -4~8도, 낮 최고기온은 8~17도로 예보됐다.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수준이다.
8일까지 기온은 평년(최저 -7~3도, 최고 4~11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경상권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
토요일인 6일은 아침 기온이 영하권에서 시작되지만 낮부터는 기온이 오르며 추위가 누그러지겠다. 중부지방은 흐리고 곳곳에 비나 눈이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8∼2도, 낮 최고기온은 4∼14도로 예보됐다. 평년보다 기온이 다소 높아지면서 추위가 약해지겠지만, 전국 내륙에서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겠다.
목요일인 4일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를 중심으로 한파가 이어지고, 오후부터 많은 눈이 예상되면서 기상청이 전국 곳곳에 기상특보를 발효했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9시를 기해 서울 동북권을 포함한 경기 동두천·연천·포천·가평·양주·파주·남양주·용인·이천·여주 등 수도권 대부분 지역과 강원 영서·영동 내륙·산지, 충북 충주·제천·단양, 경북 문경·영주·
목요일인 4일 아침 기온이 영하 14도까지 떨어지며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오후에는 눈이나 비가 내리겠으니 퇴근길에도 각별히 유의해야 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4~0도, 낮 최고기온은 0~9도로 평년보다 낮겠다. 특히 경기 내륙과 강원 내륙·산지는 -15도 안팎, 그 밖의 중부 내륙과 경북 북부 내륙·북동 산지는 -10도 안팎까지
목요일인 4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 아침 기온이 -5도 이하로 떨어지며 추위가 이어지겠다.
3일 기상청에 따르면 중부 내륙과 경북 북부 내륙·북동 산지는 -10도 안팎, 강원 내륙과 산지는 -15도 안팎까지 기온이 떨어질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4∼-2도, 낮 최고기온은 1∼8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9도 △
월요일인 오늘(1일)은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아침 기온이 크게 떨어지고 강한 바람까지 더해져 한층 추워지겠다.
기상청은 “이날 아침 기온은 0~12도, 낮 기온은 6~16도로 평년 수준이거나 다소 낮을 것”이라며 “찬 공기 유입으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체감온도가 더 낮겠다”고 밝혔다. 내일(2일)은 전국 대부분이 영하권, 모레는 영하 5도
12월 첫날인 월요일(1일)은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낮아지겠다.
30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0~12도, 낮 최고기온은 6~16도로 평년보다 비슷하거나 낮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3도 △ 대전 5도 △대구 7도 △전주6도
11월의 마지막 날이자 일요일인 30일은 중부지방과 제주도가 대체로 흐리겠고 남부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2∼12도, 낮 최고기온은 13∼20도로 예상된다.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5도로 크게 벌어지겠다.
수도권과 서해5도, 강원 영서에는 새벽까지 1㎜ 안팎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며, 충
토요일인 29일은 아침 기온이 영하권을 기록하겠고, 낮부터는 기온이 오르며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4∼4도, 낮 최고기온은 9∼18도로 예보됐다. 아침까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으나 낮부터는 평년보다 높아지겠다. 남부지방은 전날보다 4~7도 낮아 춥겠고, 전국 내륙에서는 서리가 내리거나 얼음이 어는 곳이
아침 기온 영하권...낮부터 기온 올라
29일은 전국 일교차가 크고, 낮부터 기온이 오른다.
28일 기상청에 따르면 29일 아침 기온은 영하권으로 쌀쌀하다. 낮부터는 기온이 오르면서 일교차가 클 전망이다.
아침에는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기온이 4~7도가량 낮아 춥겠고,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영하권으로 내려가면서 서리가 내리거나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
목요일인 27일 전국이 흐린 가운데 오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밤 무렵 대부분 그치겠다. 일부 강원 산지와 경기 북동부, 충북 북부 높은 산지, 전북 동부·경북 북동 산지, 제주 산지에는 비와 함께 눈이 내리거나 쌓이는 곳도 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에 가끔 비가 내리다가 밤에 대부분 그치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
수요일인 26일 전국이 흐린 가운데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7도, 낮 최고기온은 9∼16도로 평년과 비슷하겠다. 다만 수도권과 충남권은 어제보다 기온이 5~7도 떨어져 쌀쌀하게 느껴지겠고, 바람까지 강하게 불며 체감온도는 더 낮아지겠다.
지역별 예상기온은 △서울 2~11도 △인천 3~9도 △수원 1~10
화요일인 25일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비는 늦은 새벽 중부지방·전라권·제주도에서 시작해 오전에는 경상권, 낮에는 강원 동해안으로 확대되겠다. 대부분 오후 중 그치겠지만, 전북 동부·강원 산지·경북 북동 산지·강원 동해안은 밤까지 이어지는 곳도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서해5도 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