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연휴에 나홀로 지내게 되는 '혼명족'들은 '혼밥족'과 '혼술족'이 될 가능성이 높다. 수제맥주인 제주맥주 마케팅실, 국순당 연구소 등 전문가들이 혼자서도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길 수 있는 비법을 이투데이에 공개했다. 혼명족과 혼술족이 참고할만한 '꿀팁'인 셈이다.
◇제주맥주 마케팅실 직원들이 전하는 제주맥주 즐기는 방법 = 권진주 제주맥주 마케
유통업계가 설 명절을 앞두고 1인 가구 잡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혼명족’(혼자 명절을 지내는 사람들)을 위한 도시락을 내놓는가 하면 20·30대 나홀로족을 타깃으로 한 다양한 선물세트를 출시하고 있다.
24일 편의점 CU(씨유)는 다가오는 설을 맞아 ‘횡성한우 불고기 도시락’을 오늘 29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도시락은 너비아니, 동그랑땡,
신세계백화점이 다양한 한정판 선물세트를 출시해 설 선물 수요 선점에 나선다.
신세계백화점은 18일부터 시작되는 설 본판매 행사에서 와인, 해산물, 생활 등 다양한 장르의 한정판 상품을 엄선해 고객들에게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가장 눈에 띄는 상품은 ‘아트레이블 에디션’ 와인으로 일명 ‘아트 앤 와인’이다. 신세계 L&B에서 3종으로 마련
CJ제일제당이 지난해 국내외 만두 시장 매출을 20%이상 키우면서 만두 시장 성장세를 이끌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지난해 국내 및 해외 만두시장에서 ‘비비고 만두’를 중심으로 전년보다 20%이상 늘어난 6400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특히 미국, 중국, 베트남, 유럽 등 대륙별 생산 거점을 기반으로 만두 소비 확대에 집중한 결과 글로
설을 한 달여 앞둔 가운데 유통업계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이색 선물세트를 대거 선보이고 있다. 나홀로족과 반려동물 관련 상품이 늘었고, 유명 음식점과 협업한 먹거리를 비롯해 톡톡 튀는 아이디어 선물세트도 출시됐다. 황금돼지 해를 맞아 돼지고기 선물세트도 등장했다.
신세계백화점은 18일부터 설 선물세트 본 판매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이 기간에
신세계백화점은 설을 맞아 다양한 이색 선물을 내놓는다.
9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지난달 21일부터 1월 8일까지 진행하고 있는 설 예약판매 실적이 전년 설 대비 49.3% 가까운 신장세를 보였다. 품목별로는 정육(한우) 45.6%, 수산 127.1%, 농산 111.1%, 건강/차 18.4%, 주류 174.8%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약 판매는
오늘(9일) 이투데이에서는 조간 주요 경제 기사로 ‘삼성·LG전자 동반 어닝쇼크…한국경제 경고등’, ‘혼밥·혼술·혼영…나홀로족, 소비공식을 바꾸다’, ‘“프로게이머·연예인보다 유튜버 될래요”’, ‘국민은행 노조, 30일 2차 파업…노사 쟁점 조율 장기화 조짐’, ‘LG상사, 오만 유전개발 30년 만에 철수’ 등을 꼽아 봤다.
◇삼성-LG전자,
# 오전 7시. 현관문을 열자 문고리에는 새벽 배송으로 온 따뜻한 미역국이 걸려 있다. 에어프라이어에 냉동 치킨 너겟을 넣고 5분간 돌린다. 전자레인지에서 데운 즉석밥으로 아침 식사를 시작한다. 회사원 김(여·28) 씨의 휴일 하루는 이렇게 시작된다.
# 오전 10시. 아침 식사를 마치고, 샤워를 끝낸 김 씨. 좋아하는 영화를 보기로 했다. 스마트폰으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530여 종의 선물세트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판매에 나섰다.
세븐일레븐은 1인 가구의 증가와 소확행, 가심비를 추구하는 가치소비 트렌드에 따라 관련 상품 구색을 강화하고 실용적이면서도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선물세트를 준비했다고 8일 밝혔다.
먼저 명절 베스트 상품인 정육
◇ 혼자 술 마시는 여자/박경희 지음/올림/1만원
저자는 자신을 '혼술마녀'라고 소개한다. '혼자 술 마시는 여자'의 줄임말이다. 한 잔의 술로 설움과 우울과 분노는 풀어버리고 사랑하는 마음, 고마운 마음을 채운다. 비록 짧은 순간이라도 자신과 깊이 대화하고, 움츠러든 마음을 다독이고 추스른다. 이 과정이 '혼술' 덕에 가능하다는 게 저자의 인생론이다
대유위니아와 대우전자의 김치냉장고가 1일 기준 최대 판매량을 기록했다.
대유위니아는 최근 ‘딤채’ 의 하루 판매량이 5000대를 돌파, 1일 판매량으로는 역대 최고 수준의 실적을 올렸다고 28일 밝혔다. 대우전자 역시 지난주 ‘클라쎄’ 스마트 컨버터블 소형 김치냉장고 1일 판매량이 1400대를 기록하며 1일 기준 최대 판매량을 기록했다.
수제맥주 및 생맥주 전문 프랜차이즈 레스펍 치어스가 하이트진로음료와 컬래버레이션으로 ‘한방울 이슬깔라 쏘토닉’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치어스 신메뉴와 하이트진로음료의 신제품 토닉워터 깔라만시 출시 기념으로 진행된 프로모션이다. 참이슬 두 병 주문 시 신제품 토닉워터 깔라만시 1병을 무료로 제공하는 것이다.
특히 참이
배우 황우슬혜(39)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21일 황우슬혜가 1살 연하의 연인과 결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소속사는 “최근 결별한 게 맞다. 개인사라 결별 이유는 알 수 없다”라고 밝혔다.
앞서 황우슬혜는 지난 7월 1살 연하의 사업가와 3개월째 열애 중이며 ‘결혼 여부’는 논할 단계가 아니라고 밝혔다. 하지만 교제 5개월 만인
혼술족의 증가로 안주 HMR(가정간편식) 시장도 덩달아 성장세다.
19일 시장조사기관 링크아즈텍에 따르면 냉동 안주 HMR 시장 규모는 2016년 76억 원에 불과했으나 지난해 494억 원으로 성장한 데 이어 올해는 1000억 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집에서 먹는 안주 시장이 커진 가장 큰 이유는 혼술족 증가 덕분이다. 혼밥과 혼술을 즐기는 1
골든블루가 연말 주류 성수기를 앞두고 전국 주류 소비자들을 사로잡기 위한 가정용 판매 채널 확대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골든블루는 ‘골든블루 사피루스’와 ‘칼스버그’를 집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대형마트는 물론 전국 편의점까지 공격적으로 판매망을 확대하고 있다.
골든블루 사피루스는 전국 GS25, 세븐일레븐, 미니스톱에 이어 이번
CJ제일제당이 가정간편식(HMR) 수산캔 전문 브랜드 ‘계절어보’의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외식에서 즐기던 수산물 요리를 다양한 캔 제품으로 출시해 HMR 트렌드에 맞춘 ‘맛있는 캔 간편식 시장’ 성장을 주도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출시한 계절어보 신제품은 모두 3종으로, ‘계절어보 바로먹는 매운 큰꼬막’ 안주형
유통업계가 1인 가구 급증세에 대응해 ‘나홀로족’을 겨냥한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신선식품과 냉동식품 등 소용량ㆍ소포장 PB(자체상표)상품을 확대하고, ‘혼술족’을 위한 안주를 출시하는 등 신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11일 통계청이 발표한 인구주택총조사 자료에 따르면 2017년 기준 국내 1인 가구는 전체 가구의 약 28.6%인 562만 가구로
디아지오코리아가 ‘연산 위스키’로 정면승부에 나선다.
이경우 디아지오 대표는 지난 6일 서울 여의도 IFC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저도수 무연산이 주도하는 위스키 시장에 편승하기보다 ‘연산 위스키’에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연산 위스키지만 도수를 낮춘 저도주로 목넘김을 중시하는 한국 소비자를 공략하겠다는 것이 이 대표의 전략이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야식이나 술안주로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김치전(3900원)’을 단독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세븐일레븐 ‘김치전’은 국내산 묵은지에 오징어를 넣어 만든 상품이다. 부침개 고유의 깊은 풍미와 아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1인용에 적합한 중량(150g)으로 만들어 혼술 족의 안주, 혼밥 족의 식사 대용으로 안성맞춤인 상품이다.
이
올 상반기 소용량 와인 매출이 작년보다 22%가량 느는 등 홈술·혼술 열풍에 소용량 와인의 인기가 뜨겁다.
롯데주류는 소용량 와인이 매년 두 자릿수 성장세를 보이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롯데주류에 따르면 소용량 와인 매출은 2014년부터 2017년까지 연평균 약 16.6%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성장세가 이어지며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