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디지털이 녹화 안전성을 강화한 전후방 풀HD 블랙박스 ‘파인뷰 X500 NEW’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파인뷰 X500 NEW’는 사고 발생 시에도 안정적으로 녹화 영상을 확보할 수 있도록 메모리 카드의 안전성을 강화했다. 삼성전자 고내구성 메모리 카드를 장착해 고용량·고화질로 현장을 기록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제품은 스마트
파인디지털이 영상 저장의 안전성을 강화한 전후방 풀HD 블랙박스 ‘파인뷰 X500 NEW’ 출시를 앞두고 예약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파인뷰 X500 NEW’는 사고 발생 시 고용량·고화질의 녹화 영상을 확보할 수 있도록, 품질 보증기간 2년을 보장하는 삼성전자 고내구성 메모리 카드를 장착했다. 주행 영상을 화질 저하 없이 압축,
파인디지털은 자사 내비게이션 ‘파인드라이브 AI’와 블랙박스 ‘파인뷰 LX2000’ 2개 제품이 ‘굿 디자인 어워드 2019’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파인디지털은 전기·전자제품 분야에서 스틱 형태의 신개념 내비게이션 ‘파인드라이브 AI’, 스마트 타임랩스 기능을 지원하는 전후방 풀HD 블랙박스 ‘파인뷰 LX2000’으로 각각 본상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 IFA 2019에서 사람들로부터 가장 주목을 받은 가전 제품은 단연 8K TV이다.
삼성, LG를 비롯한 글로벌 가전업체들은 전시장에서 다양한 종류의 8K TV를 전시했다.
8K TV는 현재 시중에 판매하고 있는 TV 중 가장 좋은 해상도를 자랑하는 제품이다. 8K TV의 화소수는 7680×
SK텔레콤은 삼성전자와 함께 세계 첫 5G-8K TV 개발 및 사업화를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8K(가로∙세로 7680x4320 해상도)는 UHD(4K)보다 4배 선명한 현존 최고 TV 화질이다.
SK텔레콤은 초저지연·초광대역 5G 기술을 활용해 삼성 8K TV에서 8K 초고화질 영상을 무선으로 직수신하는 환경을 구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KT 혜화국사 지하 통신구 진입로부터 약 70m 지점에서 비정상적인 온도 상승이 감지됐다. 95도의 고온으로 화재 발생이 의심되는 일촉즉발의 상황. 5G 로봇이 해당 지점으로 출동했다. 로봇이 카메라를 통해 현장의 상세 상황을 5G 네트워크로 실시간 중계하고, 에어로졸 소화기로 소화분말을 분사해 3분 만에 진화에 성공했다.
KT가 5G, 인공지능
지상파 3사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푹(POOQ)과 SK텔레콤의 옥수수를 합친 국산 대형 OTT '웨이브'가 콘텐츠 강화를 위해 공격적으로 제작 투자에 나설 방침이다.
다음달 출범하는 웨이브를 운영할 콘텐츠연합플랫폼(CAP) 이태현 대표는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방송영상마켓(BCWW) 2019'에서 "중요한 건 콘텐츠 투자자금,
KT가 17일 개막하는 ‘2019 KT 5G 멀티뷰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2’를 5G(5세대) 멀티뷰로 생중계한다고 15일 밝혔다.
KT e스포츠라이브에서 배틀그라운드, 리그오브레전드(LoL)에 이어 카트라이더까지 e스포츠 프로리그 빅3를 시청할 수 있게 됐다.
카트라이더는 넥슨이 서비스하는 인기 캐주얼 레이싱 게임이다. KT는 8월 1일
SK하이닉스는 HBM2E D램 개발에 성공했다고 12일 밝혔다.
HBM(고대역폭메모리)은 3차원 적층 기술인 TSV(실리콘관통적극)를 활용해 D램을 수직으로 쌓아 데이터 처리 속도를 끌어올린 제품이다.
HBM D램의 차세대 제품인 HBM2E는 이전 규격인 HBM2 대비 처리 속도를 50% 높였다.
1024개의 정보 출입구(I/O)를
LG전자는 31일 'LG 울트라파인' 5K(5120x2880) 모니터 신제품을 글로벌 시장에 출시했다.
모니터 신제품은 맥북 프로, 맥북 에어 등 미국 애플의 최신 맥(Mac) 제품을 지원하는 썬더볼트3 단자를 적용했다.
썬더볼트3의 전송 속도는 1초에 최대 40기가비트로 5K 해상도의 고화질 영상 출력과 초고속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다.
올해 초부터 진행해오던 이마트의 ‘국민가격 프로젝트’가 더 강력해진다.
이마트는 올해 초 정용진 부회장이 신년사에서 밝힌 스마트한 초저가 상품인 ‘에브리데이 국민가격’을 내달 1일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에브리데이 국민가격‘은 철저한 원가 분석을 바탕으로 근본적인 유통구조 혁신을 통해 상시적 초저가 구조를 확립한 상품이다. 동일 또는 유사한 품질
다음 달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첫 선을 보이는 삼성전자 갤럭시노트10의 주요 기능이 속속 유출되고 있다. 특히 언팩 행사 초청장을 통해 업그레이드를 예고한 S펜의 주요 기능도 일부 공개됐다.
23일 외신 및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 19일(현지시간) 그리스 IT매체 테크매니악스는 갤럭시노트10의 주요 기능과 사양을 공개했다. 이 매체는 “갤럭
웨이브일렉트로가 삼성디스플레이 OLED 섀도마스크 납품 테스트를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업계에선 이르면 3분기 중으로 양산 검증을 마무리할 것으로 보고 있다.
23일 IT업계에 따르면 웨이브일렉트로는 삼성디스플레이와 OLED 섀도마스크 관련 목표 양산 수율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자체 검증을 완료하고 삼성 측에서 요구하는 수준 달성을 위해 막바지 작
국내 통신사업자들이 완성차 업체와 손잡고 자동차 전장(전자장비)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자율주행이나 커넥티드카 등 5G 통신과 AI를 접목한 스마트카 개발에 주도권을 잡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KT는 르노삼성자동차와 함께 기가지니를 기반으로 하는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VI:In-Vehicle Infotainment) 시스템 ‘이지링크(EASY
타블렛 전문 기업 와콤은 새로운 엔트리급 액정타블렛 신제품 와콤 신티크22(Wacom Cintiq 22)를 19일 출시했다. 가격은 132만 원.
이 제품은 올 초 발표된 신티크16(Cintiq 16) 보다 더 넓어진 스크린에 와콤 고유의 프리미엄 펜 기술력이 더해졌다.
와콤의 타블렛 노하우와 펜 기술력을 경험하고 싶어하는 사용자들에게는 이번
삼성전자는 이달 말부터 역대 최고 속도의 차세대 모바일 D램 양산에 돌입한다고 18일 밝혔다. 세계 최초다. 회사는 5G(5세대 이동통신) 시대를 맞아 차세대 모바일 시장을 선점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양산 돌입은 최근 메모리 반도체 가격 하락과 일본의 수출 제재 등 반도체 사업 위기감이 커지고 있지만, 생산에는 차질이 없으며 경쟁사를 압도하는 기술
삼성전자가 차세대 모바일 D램 시대를 활짝 열었다.
삼성전자는 역대 최고 속도를 구현한 ‘12Gb(기가비트) LPDDR5(Low Power Double Data Rate 5) 모바일 D램’을 세계 최초로 양산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사는 이달 말부터 2세대 10나노급(1y) 12Gb 칩 8개를 탑재한 ‘12GB LPDDR5 모바일 D램’ 패키
KT는 신개념 e스포츠중계 서비스 ‘e스포츠라이브’를 통해 배틀그라운드에 이어 리그 오브 레전드까지 5G로 생중계한다.
KT는 ‘2019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이하 LCK)’의 모든 경기를 5G 멀티뷰(Multi-View)로 생중계 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2019 LCK 서머’ 정규 리그는 오늘부터 8월 18일까지 진행
SK텔레콤은 5일 개막하는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생중계에서 ‘5GX 멀티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는 미디어 서비스 ‘옥수수(oksusu)’에서 5일부터 오는 8월 18일까지 열리는 LCK 서머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 이번 LCK 중계부터는 △국내 최다인 12개 시점으로 경기
SK텔레콤이 글로벌 전장, 방송 기업과 손잡고 미국 자동차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5G망과 북미 방송망을 연동해 달리는 차에서 DMB 화질보다 4배 선명한 풀HD 화질로 실시간 방송을 중계하는데 성공했다.
SK텔레콤은 미국 지상파 방송사 싱클레어, 자동차 전장기업 하만과 손잡고 달리는 차량 안에서 세계 최초로 '5G-ATSC3.0' 기반 차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