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락세를 이어가던 액정표시장치(LCD) TV 패널 가격이 이달부터 반등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중국을 중심으로 한 패널 업체들이 생산량을 조절하고 있고, 파리 올림픽 등 대형 스포츠 이벤트도 예정돼 있어 올해 패널 수요는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18일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작년 9월 고점을 찍고 하락하던 LCD TV 오픈셀(open-cell)
삼성ㆍSK, MWC2024서 프라이빗 부스 운영HBMㆍCXL 등 차세대 인공지능 반도체 선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MWC 2024’(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에 참가해 고객사 확보 총력전을 벌인다. 특히 올해 본격적으로 인공지능(AI) 시장이 개화하는 만큼 양사는 AI 반도체 시장 선점에 사활을 걸 것으로 보인다.
14일
진화된 AI가 식재료 자동관리 해주는 ‘비스포크 냉장고 패밀리허브 플러스’화구 경계없이 어디서나 조리 가능한 ‘애니플레이스(Anyplace)’ 인덕션삼성푸드-냉장고∙인덕션과 연결해 ‘푸드 에코시스템’ 형성
삼성전자가 다음 달 CES에서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삼성만의 독보적 푸드 생태계(Food Ecosystem)를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삼성전자가 올해 휴대용 외장형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SD) 신제품을 잇달아 출시하면서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SK하이닉스도 최근 첫 외장형 SSD 제품을 선보이면서 시장에 진입했지만, 점유율과 성능 면에서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삼성전자는 최근 휴대용 외장형 SSD 신제품 ‘T5 EVO’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의 최대 강점은 바로
삼성전자가 초고속 포터블 솔리드스트레이트드라이브(SSD) 'T9'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T9은 4TB 모델 기준 업계 최고 수준인 최대 1초당 2000MB의 연속 읽기∙쓰기 속도를 지원한다. 이는 이전 세대 제품인 T7 대비 연속 읽기∙쓰기 속도가 약 2배 빠른 수준이다. 풀 HD급 4GB 영화 1편을 2초 만에 저장할 수 있다.
이 제품은 U
10년 전 HBM에 베팅“엔비디아 요구 충족에 가장 잘 준비된 기업”
미국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가 인공지능(AI) 반도체 선두주자로 주목받는 가운데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엔비디아의 파트너사인 SK하이닉스를 집중 조명했다.
27일(현지시간) WSJ은 “세계에서 가장 핫한 반도체 분야 중 하나는 비교적 잘 알려지지 않은 한국 기업이 지배하고 있다”면
AI기술 혁신 이끌 최고 성능 구현ㆍ내년 상반기 양산"최대 HBM 양산 경험으로 실적 반등 가속화할 것"
SK하이닉스가 고대역폭메모리(HBM) D램 신제품인 'HBM3E' 개발에 성공했다.
SK하이닉스는 HBM3를 독점적으로 양산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 최고 성능이 구현된 확장 버전인 'HBM3E'를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SK하이닉스는 고객사인
24GB 패키지, 中 오포 플래그십 스마트폰 탑재HKMG 공정 적용, 초저전력ㆍ고성능 동시 구현
SK하이닉스는 모바일용 고성능 D램인 LPDDR5X의 24GB(기가바이트) 패키지를 고객사에 공급하기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앞서 SK하이닉스는 지난해 11월 LPDDR5X 양산에 성공했다. 이번에 모바일 D램으로는 처음 24GB까지 용량을 높인 패키지
풀HD 카메라 듀얼 마이크 탑재…TV에 간편하게 연결코칭 영상 동시에 시청 가능, 홈 화상회의도 유용렌즈 커버로 해킹 피해 방지…"자기계발 콘텐츠 강화"
LG전자는 고객들의 TV 사용 경험 확대를 위해 전용 카메라 ‘LG 스마트 캠’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LG 스마트 캠은 풀HD(1920 x 1080) 고해상도 촬영을 지원하고 듀얼 마이크를 탑
삼성전자가 14일부터 16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올랜도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인포콤 2023'에서 디지털 사이니지 신제품을 선보인다.
먼저 삼성전자는 버추얼 프로덕션 스튜디오 전용 디스플레이 '더 월 포 버추얼 프로덕션'을 공개하고 가상 영상 제작 시장을 공략한다.
이 제품은 P1.68(픽셀 간 거리가 1.68mm인 제품)과 P2
AI(인공지능) 기술이 많은 것을 변화시키고 있다. 크고 작은 AI 기술은 실생활에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챗GPT’의 등장은 인간과 AI를 연결하는 또 하나의 커다란 고리가 됐다. 챗GPT는 ‘생성형 AI’의 대표적 모델이다. 텍스트, 이미지 등 방대한 학습 데이터를 기반으로 새로운 결과물을 만들어 낸다. 챗GPT가 질문의 맥락을 이해해 유용한 각종
삼성전자는 4년 연속 방송통신위원회의 '시각·청각 장애인용 TV 보급사업' 공급자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장애인의 방송 접근성 향상을 위해 시ㆍ청각 장애인용 TV를 보급하는 사업을 매년 시행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보급 대상을 저소득층 시ㆍ청각 장애인뿐만 아니라 전체 시ㆍ청각 장애인으로 확대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5000대 많
SK하이닉스 최초 개발에 신제품까지…시장 선두삼성전자, 하반기 양산 시작…추격 고삐챗GPT 등장에 2025년까지 연평균 45% 성장불황에도 수요ㆍ가격 끄떡없어…기업들 '군침'
성장성이 높은 차세대 D램 ‘고대역폭 메모리(HBM)’를 두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경쟁이 격화하고 있다. 연평균 두 자릿수의 성장세가 예고된 고부가가치 제품인 만큼 시장 선
리모컨ㆍ마우스ㆍ키보드로 원하는 콘텐츠·서비스 실행맞춤형 화면, 홈 IoT 구축…10일 사전예약, 17일 판매
삼성전자는 홈 오피스 기능과 개인 맞춤형 기능을 대폭 강화한 2023년형 스마트 모니터 풀 라인업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스마트 모니터 신제품은 △IoT 허브가 탑재된 UHD 해상도의 M8(32형, 400니트) △UHD 해상도의 M7(32형
서버용 D램이 침체된 반도체 경기의 분위기 반전을 이끌어 낼 가능성이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챗GPT' 등 인공지능(AI) 챗봇 열풍으로 서버용 D램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있지만 국내 반도체 업계는 의미 있는 수준의 수요 확대로 이어질지 "조금 더 지켜봐야 한다"는 입장을 보였다.
21일 시장조사기관 트렌드포스는 올해 D램
인공지능(AI) 챗봇 ‘챗GPT’ 열풍이 고효율 메모리반도체 개발 경쟁을 더욱 부추기고 있다. 현재 글로벌 고성능 반도체 시장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한국 기업이 주도하고 있다.
2013년 업계 최초로 HBM(고대역폭 메모리)을 개발한 SK하이닉스는 지난해 6월 4세대인 HBM3를 양산했다. HBM3는 이전 세대인 HBM2E보다 처리 속도가 78%
LG전자ㆍLGD OLED TV 탄생 10주년 기념행사양사 CEO, 10년간 OLED 스토리와 미래협력 강조
LG전자와 LG디스플레이가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벨라지오 호텔에서 OLED TV 탄생 10주년 기념행사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양사는 OLED 10년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기술 발전의 미래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
"미래 대비 중요" 공격적 투자속도ㆍ용량ㆍ소비전력 기술 갖춰30년간 메모리반도체 왕좌 지켜'2030년 시스템반도체 1위' 목표파운드리 사업 초미세화로 승부
삼성전자가 ‘초격차 DNA’로 반도체 한파를 정면돌파한다. 그동안 회사를 지탱해온 버팀목을 불황 타개의 최고 무기로 앞세웠다.
최근 반도체의 부진은 글로벌 경기 침체로 인한 모바일, PC 등 전방산
PIP모드 멀티태스킹 가능한 ‘삼성 TV 플러스’ 제공소셜미디어 영상 콘텐츠 시청…스마트싱스 제어도
삼성전자는 다음 달 5일(현지시간)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가전ㆍIT전시회 'CES 2023'에서 대형 터치 스크린을 탑재한 ‘비스포크 냉장고 패밀리허브 플러스’ 신제품을 공개한다고 29일 밝혔다.
2016년 출시한 패밀리허브는 냉
SK하이닉스는 모바일 D램 제품으로는 처음으로 HKMG(High-K Metal Gate) 공정을 적용한 LPDDR5X(Low Power Double Data Rate 5X) 개발을 완료하고 최근 판매를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HKMG 공정은 유전율(K)이 높은 물질을 D램 트랜지스터 내부의 절연막에 사용한 차세대 공정이다. 누설 전류를 막고 정전용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