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식품기업들이 푸드테크 역량을 기반으로 김 연중 대량생산을 위한 육상양식 기술을 개발한다.
23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풀무원과 대상이 해양수산부 주관 ‘지속가능한 우량 김 종자 생산 및 육상양식 기술개발’ 국책 연구개발(R&D) 과제의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다.
‘검은 반도체’로 불리는 김은 K푸드 대표 수출 품목으로, 현재 미국·일본·동남아시아 등
한국수산자원공단이 올해 자원량이 감소 중인 쥐치류의 자원회복을 위해 말쥐치 어린 물고기를 120만 마리 방류한다.
수산자원공단 제주본부는 2025년 제주시 판포리 해역에 제주도 특산물인 말쥐치 어린 물고기를 상반기에 26만 마리, 하반기에 94만 마리 총 120만 마리 대량 방류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수산자원공단은 자원량이 감소 중인 쥐치류의
기획재정부는 김윤상 기재부 2차관이 전북에 있는 국가식품클러스터와 농업기술 혁신 현장을 찾아 추진상황을 점검했다고 20일 밝혔다.
김 차관은 이날 첫 일정으로 국가식품클러스터를 찾아 식품패키징센터, 청년식품창업센터 등에서 이뤄지는 창업지원 활동을 점검했다. 이후 청년 창업가 간담회에서 식품 창업에 도전한 청년들이 겪는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김
이재명 대선후보, 어업활성화 5대 공약 발표어민 소득 증대와 정주 여건 개선에 중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3일 어촌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어업활성화 종합대책 공약을 발표했다. 공약에는 어민 소득 증대, 정주 여건 개선, 지속가능한 수산업 육성, 청년 유입 지원 등을 핵심으로 하는 '어촌 살리기' 내용이 담겼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본인의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23일 호남과 수도권 경선을 앞두고 "종자 산업 혁신클러스터 조성 및 푸드테크 대체식품 혁신 클러스터 고도화로 전북을 생명·식품 수도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김 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지역 특화산업 육성 공약을 이같이 발표했다.
그는 이어 "새만금 RE100(재생에너지 사용 100%) 국가산단을 조성하고 하
경상북도 안동시, 전라남도 고흥군과 신안군에 청년 어업인에 양식장 창업을 돕는 교육 및 실습 장소가 조성된다.
해양수산부는 3일 안동시, 고흥군, 신안군을 청년창업·임대형 양식단지 사업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청년 귀어인은 어촌 정착에 어려움을 겪는 주요 이유로 양식 전 과정에 대한 실습 등 충분한 교육을 받을 장소와 기회가 없다는 점을 들고 있다.
올해 1분기 케이-푸드 플러스(K-Food+) 수출이 31억8000만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7.9% 증가했다. 이는 1분기 전체 수출이 대외 불안정 요인으로 2.1% 감소한 것과 비교하면 호조를 보인 것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25년 1분기 K-Food+ 수출액(잠정)이 지난해보다 7.9% 증가한 31억8000만 달러를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 K-Fo
2028년까지 300억 원을 투입해 경상북도 울진군에 방어 양식장이 조성된다.
해양수산부는 ‘기후변화 대응 신규 양식어종 지원’ 사업자로 경북 울진군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양식장은 울진군 매화면 오산리 일원(토지 4만1294㎡, 건물 1만107㎡) 및 북면 덕천리 해역(20ha)이다.
기후변화 대응 신규 양식어종 지원 사업은 기후변화에 따른 어장
정부, '산불 피해지역 농업인 지원방안' 발표피해율 50% 넘는 농가 생계비와 학자금 등 재난지원금도 생활안정 위해 최대 3000만 원 긴급생활안정자금 무이자 지원농기계 무상임대·농기자재 할인·시설보수 등 신속한 영농 재개
정부가 경북·경남 지역 산불로 피해를 본 농업인을 위해 희망할 경우 추정보험금의 50%를 우선 지급한다. 또 4인 가구 기준 생계비
해양수산부는 1일 오후 2시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에서 ‘바다에서 희망을, 수산에서 미래를’이라는 주제로 14회 수산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수산인의 날은 매년 4월 1일 국민에게 수산업과 어촌의 산업적 가치를 알리고 수산인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지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올해 수산인의 날 기념식은 민물장어와 바지락으로 유명한 고창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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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30일 영남권 산불 피해 지원과 미국발(發) 통상리스크 대응 등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추경) 추진과 관련해 “여야와 협의해 4월쯤에는 예산이 통과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권한대행은 이날 KBS 특별생방송 '산불 피해 함께 이겨냅시다'에 출연해 “해당 재난에 대해 추가경정예산안을 추진하기로
산불 발생 10일만…정부 "범정부적 이재민 구호와 피해 수습·복구에 만전"사망 30명 등 인명 피해 75명 달해…산림 4만8000㏊·주택 3000채 전소정부, 임시조립주택 수요조사 및 생활안정금·영농·의료 등 지원
30명이 목숨을 앗아가는 등 75명의 인명피해를 낸 영남권 산불이 화재 발생 10일 만에 역대 최대 피해라는 악명을 남기고 모두 진화됐다.
30명이 목숨을 앗아가는 등 75명의 인명피해를 낸 영남권 산불이 화재 발생 10일 만에 역대 최대 피해라는 악명을 남기고 모두 진화됐다.
정부는 고기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 주재로 30일 오후 4시 경북도청에서 울산‧경북‧경남 산불대응 중대본 9차 회의를 열고 경북·경남 산불 주불을 모두 진화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잔불 상황과 피해 수습·복
코스닥은 지난 한 주(24~28일)간 25.65포인트(-3.57%) 내린 719.41에 장을 마쳤다. 이 기간 개인은 1711억 원 순매수 했지만, 기관은 966억 원, 외국인은 665억 원 순매도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 주간 코스닥 시장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형지글로벌으로 75.19% 오른 4730원에 장을 마쳤다. 형지글로벌은
롯데GRS는 지역 사회 동반성장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토종 버거 브랜드 ‘롯데리아’의 전국 약 1300개 매장 운영의 높은 접근성을 바탕으로 지역 유명 맛집과 협업 및 메뉴 출시로 지역 맛집의 발전을 도모하는 상생 프로젝트 ‘롯리단길’을 운영 중이다. 롯데GRS에 따르면 작년 6월 롯리단길 3호 메뉴 ‘우이락
오뚜기는 2022년부터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한 ‘한국농업 상생발전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국내 농산물 소비 증대, 계약재배, 국산 종자 사용 등을 핵심 과제로 선정하며 농민과 동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차원이다.
오뚜기는 우선 농가로부터 공급받은 원료를 제품화하는 방식으로 작년 한 해에만 국산 농산물 114톤(t)을 사용했다. △청송
현대백화점이 민간기업 최초로 ‘한국의 갈라파고스’라고 불리는 울릉도·독도에서만 서식하는 종자를 보존하는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기후변화와 함께 글로벌 환경 이슈인 생물다양성 강화에 동참하기 위해서다.
현대백화점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경북대학교 울릉도·독도연구소와 함께 ‘울릉도·독도 생물다양성 보전 협력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
CJ제일제당은 인천시·인천대와 ‘인천지역 해양수산연구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시와 인천대가 가진 ‘김 종자 생산 및 연구’ 노하우와 CJ제일제당의 ‘김 육상양식 기술력’이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CJ제일제당과 인천시·인천대는 인천지역 해양수산 발전과 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올해 여름배추 신품종 육성과 온라인도매시장 거래금액 1조 원을 목표로 뛴다.
홍문표 aT 사장은 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aT는 농어촌·농어민(축산)이 잘 사는 강한 대한민국을 실현하고 대한민국의 식품 영토를 넓히기 위해 7대 혁신 방향을 중심으로 농산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