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디앤디가 주거 브랜드 ‘에피소드 컨비니(episode CONVENI)’의 네 번째 지점인 ‘에피소드 컨비니 홍대’를 오픈했다.
SK디앤디는 도심 노후 건물을 리노베이션해 주거 공간으로 재구성한 ‘에피소드 컨비니 홍대’를 신규 개소했다고 5일 밝혔다. 에피소드 컨비니는 SK디앤디의 실용 중심형 주거 브랜드로 부동산 운영 전문 자회사 디앤디프라퍼티솔루션
LH 매입임대 60% 청년·신혼 배정 전망공공분양 당첨자도 10명 중 6명 청년
청년·신혼부부 중심으로 공공주택 공급이 확대되면서 40·50대 무주택 중장년층이 정책 사각지대로 밀려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저출생 대응과 청년 주거 안정이라는 정책 목표에는 공감하지만 공급 구조가 특정 연령층에 집중되면서 세대 간 형평성 문제도 제기된다.
4
전기·기계실 등 공용부 점검안전 리포트·운영 자문까지 지원
GS건설이 하자담보책임 기간이 종료된 자이(Xi)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안전지원 활동 '자이답게, 관심깊게'를 시행한다.
GS건설은 4일 이 같은 내용을 밝히고 보증기간 이후에도 단지 공용부 주요 시설물에 대한 점검을 통해 화재·침수 등 대규모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겠다고 설명했다.
'
서울시 '장기전세주택' 입주자들이 2025년 한 해 동안 민간 전세 시세 대비 보증금을 약 10조원 절감한 것으로 집계됐다. 2024년 도입된 장기전세주택Ⅱ ‘미리내집’ 입주자 설문에선 응답자의 84%가 향후 가족계획이 있다고 답해 저출생 대응 주거정책으로의 확장 효과도 확인됐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시는 장기전세주택의 공급 성과와 정책 효과를 종합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마곡지구 17단지(마곡동 747-1, 이하 마곡17단지)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의 본청약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마곡17단지는 2023년 사전청약을 진행했던 ‘마곡지구 10-2단지’의 이름을 바꾼 것으로, SH 사전청약 단지 가운데 첫 본청약 사례다.
SH는 이날 마곡17단지 입주자 모집 공고를 내고, 사전청약 당첨
경기 14만가구로 최대⋯세종은 사실상 공급 공백
한국부동산원은 부동산R114와 함께 ‘공동주택 입주예정물량 정보’를 공동 산정한 결과, 2026~2027년 전국 입주예정 물량이 총 41만4906가구로 집계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자료는 지난해 12월 말 기준으로 향후 2년간 입주 물량을 추정한 것으로 주택건설 실적정보, 입주자모집공고, 정비사업 추진
국토교통부는 분양가 상한제에 적용되는 기본형건축비를 다음 달 1일 정기 고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기본형건축비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주택의 분양가 상한을 구성하는 항목 가운데 하나다. 분양가는 택지비와 기본형건축비, 택지 가산비, 건축 가산비를 합산해 산정된다. 공공택지와 민간택지 분상제 적용지역에서 공급되는 주택에 적용된다.
기본형건축비는 매년
정부의 집값 안정 메시지가 거세지는 가운데 서울 주요 정비사업 단지들의 분양 일정이 잇따라 연기됐다. 정책 기조가 강경해지는 국면에서 수요를 가늠하기 어렵다는 판단이 작용하면서 사업 주체들이 눈치 보기에 들어간 모습이다. 잇따른 분양 지연은 가뜩이나 공급 부족 우려가 큰 서울 수요자들의 불안 심리를 자극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23일 부동산 업계
정부가 재검토기한이 도래한 규제 399건에 대해 필요성과 적정성을 전면 점검하기 위해 대국민 의견수렴에 나선다. 자격기준, 시설기준, 법정의무교육 등 국민생활과 산업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규제가 폭넓게 포함돼 규제 합리화 범위가 상당할 전망이다.
국무조정실은 올해 재검토기한이 도래한 규제사무 399건의 타당성을 심도 있게 검토하기 위해 2월 23일부터
서울시는 공동주택 관리노동자 복지와 입주민 간 화합을 높이기 위한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을 통해 단지별 최대 3000만원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선정 단지는 관리노동자 휴게공간 개선, 주민 커뮤니티 시설 보수,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등 단지 여건에 맞는 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서울시 소재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이다.
최근 3년간 공공임대주택 입주 당첨자 중 절반 이상이 입주를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복 당첨이 주된 이유다. 이로 인해 발생하는 수요-공급 간 불일치, 행정적 비용을 고려해 공공임대주택 신청자 관리 방안을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18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안태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경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12일부터 15일까지 4일 연속 국회·교육현장·종교계를 종횡무진하며 '교육공백 해소'와 '마을교육 복원'이라는 두 축의 정책행보를 동시에 가동했다.
1만2000여 세대에 중학교가 전무한 수원 고등동·매교동의 교육 사각지대를 국회와 손잡고 돌파하는 한편, 임태희 현 교육감의 4년 행정을 정면 비판하며 마을교육공동체 전면 복원을
현대엔지니어링은 국제 디자인 공모전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2026에서 2개 부문 위너(Winner)로 선정되며 3년 연속 수상 성과를 거뒀다고 10일 밝혔다.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는 2016년 창설된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디자인 어워드로 심미성 혁신성 신기술 형태 등을 종합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올해는 31개국에서 출품된 1515점 가운데
시행사 DK아시아는 7일 신검단 로열파크씨티Ⅱ 주택전시관에서 ‘2026 상반기 로열파크씨티 동호회 후원식’을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8월 12개 우수 동호회를 선정해 후원한 데 이어 올해도 이어진 정례 행사다. 아파트 단지 차원에서 동호회 후원을 상시 운영하는 사례는 국내 건설·시행업계에서 드문 사례로 평가된다. 행사에는 DK아시아
경기도가 공공임대주택 분양전환 가격 폭등으로 내 집 마련 꿈이 좌절 위기에 처한 무주택 서민들을 외면하고 있다는 날선 지적이 터져 나왔다.
중앙정부 대책만 기다리며 손 놓고 있을 게 아니라 경기신용보증재단을 즉각 투입해 실질적 금융지원에 나서야 한다는 주문이다.
9일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6일 경기도의회 이상원 의원(국민의힘, 고양7)은 경제실 업무보고에
파르나스호텔이 운영사로 참여하는 하이엔드 시니어 레지던스 '소요한남 by 파르나스'가 오는 3월부터 입주자 모집을 시작한다.
9일 파르나스호텔에 따르면 소요한남 by 파르나스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일대에 대지면적 6673㎡, 3개동, 총 111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하이엔드 시니어 레지던스다.
'한남더힐', '나인원한남' 등 고급 주거단지는 물론 한강
정부가 수도권 6만 가구 착공 계획을 내세우며 주택 공급 의지를 천명했지만, 정작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이미 건설한 공공임대주택 5만 가구가 장기간 방치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경기도 일대에서 공가율이 30%를 넘는 단지까지 속출하면서 '수요 없는 공급'이라는 비판이 거세다.
5일 윤종군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확보한 LH 내부 자료에 따르면
전남도는 귀농어귀촌인의 주거 부담 완화와 안정적 지역 정착을 위해 나섰다.
실제 농어촌 빈집을 활용한 '전남형 새뜰(settle)하우스'를 계속 지원한다.
5일 전남도에 따르면 '새뜰하우스' 지원 사업은 농어촌 지역 빈집을 시·군에 4~6년간 무상 임대하는 조건이다.
임대기간에 따라 6000만원에서 8000만원까지 리모델링 비용을 지원한다.
리모
삼성전자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건축박람회 '2026 코리아빌드위크'에 참가해 AI 홈 기반 '모듈러 홈 솔루션'을 전시한다고 4일 밝혔다.
코리아빌드위크는 국내∙외 건축 기자재 및 기술을 소개하는 건설∙건축∙인테리어 전문 전시회로 900여 개 업체가 참가한다.
삼성전자는 국내 최대 목조 모듈러 주택사 '공간제작소'와 협업해 AI 홈 기반의
선제적 '공공사업 TFT' 운영⋯공공사업 대응력 강화
두산건설(대표이사 이정환)은 지난달 30일 서울주택도시공사(SH)와 '홍은1구역 공공재개발'의 공동사업시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서대문구 홍은동 48-163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34층, 3개 동 규모의 아파트 344가구 및 근린생활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