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르나스호텔이 운영사로 참여하는 하이엔드 시니어 레지던스 '소요한남 by 파르나스'가 오는 3월부터 입주자 모집을 시작한다.
9일 파르나스호텔에 따르면 소요한남 by 파르나스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일대에 대지면적 6673㎡, 3개동, 총 111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하이엔드 시니어 레지던스다.
'한남더힐', '나인원한남' 등 고급 주거단지는 물론 한강과 남산공원과도 인접한 입지에 자리하고 있다. 반경 5km 내 서울대학교병원, 서울성모병원, 강북삼성병원 등 주요 의료기관이 밀집해 있다. 순천향대병원과는 차량 2분 거리에 있어 응급 상황에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공간 설계에는 종킴 디자인 스튜디오가 참여해 시니어 주거에 최적화된 세대 내부 설계와 커뮤니티 공간을 완성했다. 커뮤니티 공간으로 스파, 사우나, 수영장, 피트니스, 프라이빗 골프 트레이닝 등 헬스케어 기능과 게스트하우스, 파티룸, 미팅룸 등 사교 공간이 함께 조성된다.
조경은 선유도공원, 청계천 복원 프로젝트 등을 이끈 정영선 조경가가 참여했다. 남산 녹지의 흐름을 단지 내부로 연결한 도심 속 조경 공간을 구현한다.
한편 파르나스호텔은 내달 3일부터 5월 3일까지 사전 예약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프라이빗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투어 신청은 소요한남 by 파르나스 공식 웹사이트 또는 유선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파르나스호텔 관계자는 "3월부터 시작되는 프라이빗 투어 프로그램 통해 소요한남 by 파르나스에서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미리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