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이 야심차게 준비한 합작품 신라아이파크면세점이 25일 그랜드 오픈하고, 세계 최대의 도심형 면세점의 위용을 드러냈다. '매출 1조 면세점'을 위한 본격적인 장정에 돌입한다는 방침이다.
호텔신라와 현대산업개발의 합작법인 HDC신라면세점은 신라아이파크면세점이 2만7200㎡ 면적에 600여 브랜드가 들어선 '매
LG가 지원하는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충북혁신센터)가 중소벤처기업가의 ‘현장의 소리'를 듣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충북혁신센터는 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정부가 중점 추진 중인 창조경제 현장의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그간의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황교안 국무총리, 홍남기 미래부1차
전통적 ‘캐스팅보트’ 지역인 충청권 선거구는 충남 10곳, 충북 8곳, 대전 6곳, 세종시 1곳 등 총 25개 선거구다. 숫자로만 보면 전체 지역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미미하지만 지난 총선에서 보여준 충청권의 영향력을 보면 그 존재감은 영·호남만큼이나 컸다.
19대 총선에서 여야는 충청권 배지를 놓고 치열한 대결을 벌였다. 새누리당은 12곳, 민주통합
LG가 지원하는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충북혁신센터)는 지난 1년간 특허, 생산기술, 연구개발 및 판로 지원을 통해 56개 벤처기업과 45개 중소기업에게 혁신의 계기를 제공다는 평을 받고 있다.
개소 1주년을 맞은 충북혁신센터는 17일 충주시에 위치한 ‘아이디어 팩토리(국립 한국교통대학교 소재)’에서 홍남기 미래창조과학부 제1차관, 이시종 충청북도 지사
정부가 내년 서울~세종고속도로 착공을 발표하면서 중부고속도로 확장 건설까지 병행하기로 하면서 중복투자 논란이 일고 있다.
이와 관련 20일 한국경제 보도에 따르면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20일 “중부고속도로 사업은 서울~세종고속도로 신설과 중복돼 국가 재정이 중복 지출되는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으로 잠정 결론났던 것”이라며 “보류했던 사업을 다시 추진하
LG와 충북 창조경제혁신센터가 바이오 벤처에 첫 투자를 진행한다.
LG는 바이오 벤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지난 5월 혁신센터와 조성한 100억원 규모의 ‘창조경제 바이오 펀드’의 첫 투자 대상 기업으로 지피씨알과 엠모니터를 선정, 각각 10억원의 투자 협약을 맺었다고 28일 밝혔다.
투자 협약은 혁신센터 출범 이후 지금까지 성과를 중간 점검하고자
농업과 기업의 상생 협력 패러다임을 글로벌로 확장하는 2015년 충청북도 농업ㆍ기업 상생협력 페스티벌이 13일 열렸다. 이날 이투데이 이종재 대표는 다양한 협력체제로 농업 및 식품업계 발전을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충청북도가 주최하고 한국FTA산업협회와 한국농업FTA협회 등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이시종 충북 도지사, 이종재 이투데이 대
농업과 기업의 상생 협력 패러다임을 글로벌로 확장하는 신개념의 2015년 충청북도 농업ㆍ기업 상생협력 페스티벌이 열렸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충청북도는 13일 청주 라마다 호텔에서 한국FTA산업협회와 한국농업FTA협회를 통해 국내외 농ㆍ식품 유통기업들을 초청해 농업기업 상생 협력페스티벌 개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시종 지사는 “내년에는 농업기업 상생 페
2015년 충청북도 농업·기업 상생협력 페스티벌이 13일 오전 충북 청주시 라마다플라자청주호텔에서 열렸다. 이시종 충북도지사(오른쪽 여섯 번째)와 이종재 이투데이 대표이사(오른쪽 두 번째) 등 참석 내빈들이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 국내외 농식품 유통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중국, 일본 등 동남아 지역 한국농식품 수입기업 대표자들과 구매 상담
2015년 충청북도 농업·기업 상생협력 페스티벌이 13일 오전 충북 청주시 라마다플라자청주호텔에서 열렸다. 이시종 충북도지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국내외 농식품 유통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중국, 일본 등 동남아 지역 한국농식품 수입기업 대표자들과 구매 상담도 함께 진행한다. 오는 14일까지 계속된다. 노진환 기자 myfixer@
깨끗한나라가 30일 충청북도와 제조공장 신설 및 종합물류센터 건설을 위한 총 715억원 규모의 투자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충북도청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이시종 충북도지사, 이필용 음성군수와 최병민 깨끗한나라 회장 등 주요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MOU를 통해 깨끗한나라는 충북 음성 생극산업단지 내 1만6000평 부
대웅제약은 24일 충청북도 청주시 오송생명과학단지에서 ‘cGMP(미국 우수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수준의 신공장 착공식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대웅제약에 따르면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부지에 총 사업비 약 2100억원이 투자되는 오송 신공장은 대지면적 6만6111㎡, 건축연면적 4만5276㎡ 규모로 건설된다. 오는 2016년 준공,
SK하이닉스는 25일 경기도 이천 본사에서 ‘M14 준공 및 미래비전 선포식’을 열고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왼쪽부터 SK하이닉스 박성욱 대표이사 사장, 유승우 의원, 남경필 경기도지사, SK그룹 최태원 회장, 박근혜 대통령,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윤성규 환경부 장관, 이시종 충청북도지사, 조병
SK하이닉스가 31조원을 투자해 반도체 생산공장 2개를 추가로 건설한다. 이로써 SK그룹은 SK하이닉스 이천 ‘M14’를 포함해 2014년부터 10년간 반도체 사업에 총 46조원을 투자한다는 이른 바 ‘최태원 플랜’을 본격적으로 실행에 옮긴다.
최태원 SK 회장은 25일 박근혜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SK하이닉스 경기도 이천 본사에서 열린 ‘M1
이시종 충북지사와 김병우 충북도교육감이 ‘공약실천계획’ 평가에서 나란히 전국 최하위 등급을 받았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민선 6기 전국 시·도지사 공약실천계획서 평가 결과, 이시종 충북지사(새정치민주연합)는 유정복 인천시장(새누리당), 이춘희 세종시장(새정치연합)과 함께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장 낮은 ‘C등급(75점 이상)’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이 호남고속철도의 개통으로 수도권과 호남의 접근성이 개선돼 국민대통합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유 장관은 1일 광주송정역 일원에서 개최된 호남고속철도 개통식을 통해 "호남고속철도가 개통되면‘광주 창조경제혁신센터’, ‘나주혁신도시’,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할 것"이라며 이같이 언급했다.
특히 이날
‘바이오산업 연구의 메카’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오송 산학융합지구가 문을 열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1일 이관섭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과 이시종 충북도지사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 청주 오송국가산업단지에서 오송 산학융합지구 준공식을 갖고 대학 캠퍼스와 기업연구관을 개소했다.
오송 산학융합지구는 충북대, 청주대, 충북도립대 등 3개 대학의 바이오관련
충북도는 완제 의약품 제약사인 셀트리온제약, 대만의 룽다(隆大)건설그룹과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이시종 충북지사는 12일 라마다플라자 청주호텔에서 열린 '충북경제 4% 실현 비전 선포식'에서 두 기업과의 투자협약서에 각각 서명했다.
진천·오창에 공장을 둔 셀트리온제약은 청주 오창2산업단지 공장의 생산라인을 확충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간질환치료제 고덱스
LG그룹이 향후 3년간 총 1조6000억원을 투자해 충북을 ‘K-뷰티’, ‘K-바이오’, ‘제로에너지’ 메카로 조성한다.
LG그룹은 4일 청주시 오창 충북지식산업진흥원에서 박근혜 대통령, 이시종 충북지사, 구본무 회장, 박진수 LG화학 부회장, 차석용 LG생활건강 부회장, 충북지역 중소ㆍ벤처기업인 약 1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 창조경제혁신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