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재단과 본아이에프가 ‘착한메뉴 맛있는 기부 시즌3’ 캠페인을 5월 한 달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가정 밖 청소년과 다문화 청소년에게 건강한 식사를 지원하는 이번 캠페인은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본우리반상 전국 매장에서 베스트메뉴 3종(가지 소고기 솥밥 반상, 완도 전복 솥밥 반상, 통문어 솥밥 반상) 주문 시 1000원이 자동으로 기부
'2TV 생생정보' 믿고 떠나는 스타의 고장 코너에서 완도 맛집 '대○○'을 찾아간다.
14일 방송되는 KBS2 '2TV 생생정보'에서는 믿고 떠나는 스타의 고장 코너를 통해 '대○○'을 찾아간다.
방송은 TV조선 '미스터 트롯 2' 우승자인 가수 안성훈의 고향 전남 완도를 찾아간다.
이 중 완도 맛집으로 알려진 '대○○'는 해산물 전문 식당으로,
'오늘N' 오늘방송맛집- 위대한 일터 코너에서 주꾸미·칼국수 맛집 '불○○○○○○○'을 찾아간다.
8일 방송되는 MBC '오늘N'에서는 주꾸미·칼국수 맛집 '불○○○○○○○'를 찾아가 특별한 맛의 비법을 들어본다.
수원 인계동 수원시청역 인근에 있는 '불○○○○○○○'의 대표메뉴는 주꾸미와 칼국수다.
신선한 주꾸미를 매일 매일 직접 공수한다는 이
'개헌론'을 둘러싼 정치권의 입장차가 뚜렷해지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시기가 맞지 않는다"며 신중론을 제기하고 있다.
7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개헌 필요성에는 공감하지만, 지금은 내란 종식이 우선"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금 당장은 민주주의의 파괴를 막는 것이 훨씬 더 긴급하고 중요하다”며 “내란 종식에 집중했으면 좋겠고
봄날씨가 이어지며 전국에 2025 벚꽃시즌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산림청과 국립수목원, 국립산림과학원 등에서 예측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벚꽃은 3월 말 제주도를 시작으로 4월 초부터 중부 지역을 거쳐 강원 내륙까지 이어진다. 만개 기준은 50% 이상 개화했을 때다.
가장 먼저 벚꽃 절정을 맞이하는 지역은 제주도다. 제주도는 3월 말부터 4월
가수 장윤정이 결혼할 당시 힘들었던 심경을 전했다
28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서는 장윤정과 도경완 부부가 ‘도장 상담소’를 통해 구독자들의 고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영상에서 장윤정은 “내년 결혼을 생각 중인 남자친구와 집안 경제력 차이가 있어 고민이다. 이 결혼 욕심일까”라는 사연에 “내가 결혼할 때 이런 마음이었다”라고 털어놨다.
장윤
행정안전부는 본격적인 봄철 나들이 시기를 맞아 지역축제와 행사를 통합홍보하고 지역 활력 제고와 소비 촉진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행안부에 따르면, 올해 3~4월에는 총 97건의 지역축제와 39건의 지역행사가 열린다. 지역축제는 대부분 봄꽃·문화축제와 먹거리축제다. 지역행사는 봄철 전통‧문화예술과 연계한 행사가 많고, 봄철 걷기‧마라톤 대회와 특산
정부가 5년간 어촌 300곳에 매년 3000억 원을 투입해 활력 넘치는 공간으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이 3년 차를 맞아 25곳을 추가 선정했다.
해양수산부는 26일 2025년도 어촌신활력증진 사업 신규 대상지 25개소를 선정ㆍ발표했다. 사업 대상지 선정을 위한 전국 연안 지자체를 대상 공모에 11개 시·도, 41개 시·군·구에서
정부가 높은 합격률로 실효성 논란을 빚고 있는 고령 운수종사자의 자격유지검사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 최근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영월~삼척, 완도~강진 등 12조4000억 원 규모의 고속도로 사업은 후속절차에 속도를 낸다.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11일 정부세종청사 인근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고령 운수종사자의 자격유지검사 제도는 지나치게 높
편의점 CU가 설 명절을 맞아 유명 지역 맛집과 특산물 등 총 40여 개 카테고리에서 700여 종의 설 선물세트를 마련한다.
특히 업계 최초로 지난 한 해 유통업계를 빛낸 편의점 상품을 설 선물세트로 구성했다. 출시 후 오랜 기간 품귀현상을 보이며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는 밤, 딸기 티라미수 컵과 연세 밤 티라미수, 딸기 피스타치오 크림빵이 하나의
LS전선이 LS마린솔루션과 함께 ‘국내 최초 육지-제주 간 전압형 고압직류송전(HVDC) 건설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전남 완도와 제주를 연결하는 약 90km의 해저 전력망을 구축하는 제주 3연계 사업으로, 전력망 안정화와 무탄소 에너지 확산을 위한 국내 전력 인프라의 도약을 상징한다.
이 사업은 국내에서는 LS전선이 2009년
±150kV 200MW 전압형, 완도-제주 간 해저 전력케이블 98km 연결제주지역 공급예비율 14%에서 30%로 확대
국내 최초 육지와 제주 간 전압형 초고압직류송전(HVDC) 건설 사업의 성공으로 전력계통 안정화는 물론 연간 200억 원의 전력구입비를 절감할 수 있게 됐다.
한국전력공사는 6일 제주시 동제주변환소에서 '완도-동제주 HVDC 건설사업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5일 일상 속 생명존중사상을 실천한 공로자를 발굴 및 포상해 생명존중 문화 가치 확산에 기여하는 2024 생명존중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생명존중대상은 위험한 순간에도 소중한 생명을 구한 우리 사회 영웅들의 사례를 발굴해 알리며 사회 전반에 생명존중 가치를 확산하고자 열리는 상찬 사업이다.
올해는 문화예술, 일반 시민, 소방, 해
◇기획재정부
2일(월)
△민생 및 경제활력 지원을 위해 할당관세 지속 지원(석간)
△2024 가구주택기초조사 성공적으로 실시(석간)
△2024년 10월 온라인쇼핑동향(조간)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직원 및 우수부서 포상(조간)
3일(화)
△경제부총리 15:00 KTB 국제 컨퍼런스(서울 페어몬트)
△기재부 1차관 08:00 경제관
월요일인 오늘(18일) 서울에 첫 영하권 추위가 찾아오는 등 전국적으로 추운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5도~4도, 낮 최고기온은 6~13도로 예상된다. 전날과 비교해 약 10도가량 떨어지겠다.
주요 지역의 아침 기온은 △서울 -2도 △인천 0도 △수원 12도 △춘천 -3도 △강릉 2도 △청주 0도 △대전 -1도 △전주
쿠팡의 산지직송 매입 물량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쿠팡은 올해 1~10월 로켓프레시 산지직송 수산물 매입 규모가 역대 최대인 1000톤(t)을 넘어섰다고 17일 밝혔다.
쿠팡의 산지직송 수산물 매입 규모는 서비스 도입 첫해인 2021년 1~10월 370t에서 2023년 같은 기간 780t으로 늘었는데 올해 들어 1060t으로 크게 증가했다. 3년 만
전라남도와 일부 경기지역, 서해안과 제주도에 강풍특보가 내렸다.
기상청에 따르면 17일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남 일부 지역에 강풍경보가 발효됐다. 전남 신안군은 이날 오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강풍주의보 발령 중"이라며 "대조기와 겹쳐 해안가와 저지대 침수가 예상되니 해당 지역 출입 자제 등 안전에 각별히 유의바란다"라고 안내했다.
일부
2025년산 햇김 수확이 시작됐다. 이에 따라 김 공급 안정화가 기대된다.
해양수산부는 30일 진도수협을 시작으로 2025년산 햇김 생산이 개시됐다고 밝혔다. 햇김은 전라남도 진도군을 시작으로 해남, 신안, 완도 등지에서 차례로 출하될 예정이다.
햇김을 2025년산이라고 하는 것은 김은 9월께 채묘해 10월 말부터 다음 해 5월까지 생산한다. 이에 따
농심은 11월 1일부터 3일까지 경상북도 구미시에서 열리는 ‘2024 구미라면축제’에 참여해 지역 상생을 실천한다고 28일 밝혔다.
구미라면축제는 구미시가 국내 최대 라면 생산공장인 농심 구미공장을 품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기획한 대표 지역축제다. 2022년 시작해 올해로 3년째 개최가 예정됐다.
농심 구미공장은 전국에서 팔리는 신라면의 75%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