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는 13일 전경련 컨퍼런스센터에서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초청 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이 장관 요청에 따라 마련된 자리로, 장관이 직접 기업인들과 만나 국토 균형 발전과 지방경제 활성화에 필요한 규제개혁 과제들을 논의했다.
허창수 전경련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기업들은 조세 감면이나 보조금 지원 같은 간
‘평등으로 가는 여정-성차별 벽을 깬 여행원 인권 운동사’ 출간 조흥은행 최초 여성지점장 장도송 씨·노동조합 여성부장 이한순 씨 등 참여 결혼퇴직각서제·‘일반 행원’ 추진에 성전환 요구까지…그 시절 차별 담아
여자은행원의 줄임말이었던 ‘여행원’. 1970년대 중반 신입 행원에 해당하는 초급행원을 ‘행원’과 ‘여행원’으로 구분하던 때 사용되던 용어다.
가명·익명 정보 이용 포함…은행 측 “마이데이터 사업 준비 일환” 금융권·학계 “금융지주사 플랫폼 회사 지배 허용해야” “
내년 1월 마아데이터 사업 상용화를 앞두고 은행들이 데이터 활용도를 넓히고자 업무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빅테크와 핀테크의 금융 진출, 디지털 금융으로 진화 등 금융시장을 둘러싼 환경 변화에 따라 금융권도 데이터 활용권을 더 확보
“임팩트 투자 활성화를 위해서는 기준 연구의 활성화와 함께 가치 평가 방법 연구가 이뤄져야 한다”
여은정 중앙대 경영대학 교수는 3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에서 개최된 ‘2021 추계학술대회 및 특별세미나: ESG 경영과 소셜 임팩트’에 참여해 이같이 말했다.
이날 ‘임팩트 투자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발표자로 나선 여은정 교수는 임팩트 투자의
디지털 환경 변화에 따라 금융업 내 전업주의 규제가 개선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핀테크·빅테크의 금융 진출이 활발해지는 가운데 금융업은 전업주의 원칙이 고수되며 혁신이 어렵다는 지적이다.
은행연합회는 2일 은행회관에서 ‘디지털 시대의 금융 겸업주의’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여은정 중앙대학교 교수는 ‘디지털 시대의 금
첫 아시아계·한국계 미국인 소녀 캐릭터 지영추수 감사절 방영서 아시아·태평양 대표 등장
미국의 어린이 인기 프로그램 ‘세서미 스트리트’에 이번 달 한국계 미국인 캐릭터가 새롭게 소개된다.
15일(현지시간) CNN방송에 따르면 한국계 미국인 캐릭터 지영(7세·여)은 오는 25일 미국 추수감사절에 방영하는 ‘씨 어스 커밍 투게더 : 세서미 스트리트 스페셜’
제22회 철의 날을 맞아 철강업계가 최근 공급 부족을 겪고 있는 철강재 수급 안정과 안전 문화 실천을 결의했다.
한국철강협회는 9일 포스코센터에서 제22회 철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최정우 한국철강협회 회장, 안동일 현대제철 사장,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 곽재선 KG동부제철 회장, 이휘령 세아
SK매직이 브랜드 체험공간 ‘잇츠매직(it’s magic)’ 공식 오픈식을 갖고 고객과의 소통을 본격적으로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오픈식에는 SK매직 윤요섭 대표이사, 김필중 마케팅본부장, 김환상 강동지국장 및 MC 등 구성원을 비롯해 지역 상생의 의미를 더하고자 안상덕 길동 동장과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다.
이날 행사에는 오픈을 축하하기 위해 이
KT가 지배구조, 인재 채용 등에서 양성평등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KT는 지난해 3월 이사회에 여성 사외이사로 여은정 이사(현 중앙대 경영학부 교수 겸 한국금융학회 부회장)를 선임했다. 이사 선임 시 성별을 포함해 연령, 국적, 인종, 문화적 배경 등의 다양성과 직무, 경험, 전문 지식, 교육 배경 등 직무적 상호 보
‘여성 이사 의무 할당제’ 시행에 LG유플러스가 제현주 옐로우독 대표를 사외이사로 선임한다.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이달 19일 주주총회를 연다. 주총에서는 제현주 옐로우독 대표와 김종우 한양비즈랩 대표이사를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하는 안건이 상정된다. 기존 사외이사 중에서 선우명호 교수, 정하봉 교수는 이번에 임기가 만
LG하우시스는 전북 지역 독립유공자 후손의 자택 개보수를 지원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한 독립유공자 후손은 전북 지역에서 독립운동을 펼친 고(故) 국동완 선생의 손자 국중광 씨를 비롯해 고 김운서 선생의 손자 김대균 씨, 고 여규목 선생의 손자 여은석 씨, 고 박순영 선생의 자녀 박영자 씨 등 총 4명이다.
고 국동완 선생은 1909년 초
GS그룹이 ‘위드(with)코로나’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2021년 임원 인사를 조기 단행했다.
허태수 GS 회장 취임 이후 첫 정기 임원 인사는 급격한 변화는 없었지만, 미래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사업가적 경험과 디지털 역량을 두루 갖춘 인재 발탁에 초점을 맞췄다.
GS는 △대표이사 선임 및 부사장 승진 4명 △외부 영입 3명(부사장 2
GS그룹이 ‘위드(with)코로나’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2021년 임원 인사를 조기 단행했다.
허태수 GS 회장 취임 이후 첫 정기 임원 인사는 급격한 변화는 없었지만, 미래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사업가적 경험과 디지털 역량을 두루 갖춘 인재의 발탁에 초점을 맞췄다.
GS는 △대표이사 선임 및 부사장 승진 4명 △외부 영입 3명(부사장
GS가 GS엔텍과 GS스포츠의 대표이사 2인을 새롭게 선임하는 등 총 30명에 대한 2021년도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GS는 △대표이사 선임 및 부사장 승진 4명 △외부 영입 3명(부사장 2명, 전무 1명) △전무 승진 6명 △상무 신규선임 17명을 내용으로 하는 인사를 12일 발표했다. 이번 임원 인사는 계열사별 이사회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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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스쿨존 사고로 6세 어린이가 사망한 가운데, 경찰이 '민식이법' 적용을 검토 중이다.
지난 15일 오후 3시 30분께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한 초등학교 앞에서 아반떼 차량이 인도를 걷고 있는 모녀를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 양(6·여)은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겼지만 다음날 숨졌고, 엄마는 경상을 입었다.
사고는
세종문화회관은 무관중 온라인 중계공연 ‘힘내라 콘서트’를 28일까지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일상에 위안을 선사하고, 경제적 타격을 입은 공연단체와 예술가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세종문화회관은 공연장 대관, 제작비, 중계비용 등을 지원한다. 이번 콘서트는 세종문화회관 대관 취소 공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