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 ‘초개인화’, LG생건 ‘안티에이징’차세대 뷰티 주도권 위해 노선 정해
중소기업이 K뷰티 열풍을 이끄는 가운데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이 차세대 K뷰티 주도를 위한 전략을 짠다. 아모레퍼시픽은 ‘맞춤형 기술 개발’이, LG생활건강은 ‘화장품 연계 디바이스’가 두드러진다.
24일 화장품업계에 따르면 세계 홈뷰티 디바이스 시장 규모는 2024년
전문의약품 생산 기업 제론셀베인은 17일부터 23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 ‘비클린(BeCLEAN)’ 팝업스토에서 ‘셀베인 코스메틱’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6월 현대백화점 목동점에서 성황리에 종료된 첫 팝업스토어에 이은 두 번째로 소비자 체험형 공간을 통해 브랜드와 제품을 보다 직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LF의 뷰티 브랜드 ‘아떼’는 일본 오사카에서 진행한 첫 팝업스토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9일 밝혔다.
아떼는 일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기 위해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1일까지 7일간 오사카 대형 쇼핑몰 루쿠아 일레의 앳코스메 매장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
앳코스메는 일본 최대 뷰티 플랫폼이자 트렌드를 주도하는 편집숍으로, 유동 인구가 많은 핵
롯데마트는 10일부터 12일까지 여름 먹거리를 초저가로 구성한 ‘제철 한상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우선 12일까지 ‘상생 파프리카(개/국산)’를 행사 카드(롯데ㆍ신한ㆍ삼성카드) 결제 시 690원 초특가에 판매한다.
임실·충주·청도 등 유명 산지에서 들여온 상생 복숭아(7~8입/박스/국산)와 성주 상생 참외(1.5kg/봉/국산)는 각각 7
식품·패션·뷰티업계에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유니베라는 독자소재를 활용한 건강기능식품을, 서울우유는 트렌드에 새로운 맛을 반영한 ‘미노스’ 라인을 선보였다. BYC는 여름 맞이 잠옷을, LG생활건강은 1년에 단 한 번 선보이는 특별 에디션을 출시했다.
유니베라 ‘파이토클린 샷’
유니베라는 식물 유래 원료 중심의 마시는 장 케어
CJ올리브영(올리브영)은 올해 1~5월 국내 오프라인 외국인 구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웰니스 브랜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0% 이상 증가했다고 18일 밝혔다.
방한 외국인 고객의 이너뷰티 카테고리 매출이 올 들어 55% 늘었다. 올리브영은 △슬리밍(다이어트) △콜라겐(탄력 개선) △글루타치온(미백) △프로바이오틱스(장 건강) 등 상품을 ‘바르는
오스템임플란트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SIDEX 2025)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SIDEX는 매년 서울시치과의사회가 주최하는 치과 기자재 전시회다. 올해는 협회 창립 100주년을 맞아 국내 214개사, 해외 25개사가 참여해 총 1022부스를 운영했다. 주최 측 추산 국
더파운더즈가 2019년 선보인 뷰티 브랜드 ‘아누아’가 순한 성분의 스킨케어 화장품으로 부상했다. 국내는 물론 미국, 일본, 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서도 고속 성장, 글로벌 K뷰티 열풍을 이끄는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8일 더파운더즈에 따르면 아누아는 자연 유래 원료와 더마 성분 기반의 스킨케어 브랜드로 민감성 피부를 가진 고객에게 특히 호
글로벌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가 국내 최초로 ‘피부장벽 기능 개선’ 기능성을 인정받은 마스크시트 제품에 대한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의 허가를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코스맥스가 신규 개발한 제품은 주름 개선, 미백 효능에 피부장벽의 기능을 회복하여 일상 속 피부 자극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신규 기능성까지 더한 복합 기능성
알로에꽃, 1년에 1㎏밖에 못 얻어....30년 재배, 연구 끝에 3개 효능 발견자사 브랜드 '보타니티' 제품 입소문...미발견 자연 성분 과학으로 풀어내
글로벌 알로에 전문 기업 유니베라가 알로에 연구에 새 지평을 열었다. 알로에꽃의 피부 효능을 발견해 국내 최초로 특허를 등록 후 화장품으로 개발했다.
12일 유니베라에 따르면 자사 화장품 브랜드
전 세계가 반한 K뷰티 성장의 주역은 소위 중소기업의 ‘인디(Indie) 브랜드’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 정신과 연구개발(R&D)을 거듭, 이제 이들은 글로벌 인기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트렌디하면서도 독창적인 콘셉트, 탄탄한 제품력에 합리적인 가격대로 소비자를 사로잡은 것이다.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 위상을 빛내고 있는 국내 주요 브랜드의 성장
연어 부산물로 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 상품화에 성공했다. 수입대체 효과도 기대된다.
해양수산부는 수산부산물을 활용한 바이오의약품과 기능성 화장품을 상용화해 국내 백화점과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50만 달러 수준의 수출계약까지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해수부는 생선의 머리, 해조류 뿌리 등 수산부산물 고부가가치 상품화를 위한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이를 산업화
전문의약품 생산 기업 제론셀베인은 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티드(PDRN) 성분 ‘셀베인 스킨 부스터(Cellvane Skin Booster)’를 출시해 국내 및 해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14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셀베인 스킨 부스터’는 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티드(PDRN)를 기반으로 피부 재생, 주름 감소, 피부 탄력 및 피부결 개선, 피부톤
내수 침체 속에서도 돋보이는 신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농심은 소비자 관심도가 높은 칼국수비빔면을,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은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한 의류를 내놨다. 삼립은 프로야구 협업 빵을, 마몽드는 '화잘먹(화장이 잘 먹는)' 선케어 제품을 출시했다.
농심, '배홍동칼빔면'
농심은 칼국수비빔면 ‘배홍동칼빔면’을 선보인다.
배홍동칼빔면은 튀기지 않고
우리그린사이언스는 국립강릉원주대학교 산학협력단과 대마 유래 피부 건강 기능성 소재 2건의 특허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특허를 활용해 대마 추출물의 항노화 기능성 원료를 생산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대마 유래 원료 및 제품의 유통이 가능한 해외 국가에서 맞춤형 소재 개발을 진행 할 예정이다.
레티놀·PDRN 화장품 성분 주목4050대 넘어 20대까지 공략층 넓어져디바이스·건기식까지 사업 확대 예상
최근 화장품(뷰티)업계에서 ‘안티에이징(Anti-aging)’이란 말이 쏙 들어가고 ‘슬로우에이징(Slow aging)’이 대세가 됐다. 노화 방지가 아닌 ‘저속 노화’를 추구하기 때문이다. 노화를 맞서 싸워야 할 상태가 아닌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를 운영하며 성과를 거두고 있다. 색조 화장품 중심의 코스메틱 브랜드와 달리, 의약품 연구·개발(R&D) 역량에 기반한 기능성 성분을 내세우는 차별화 전략이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9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동국제약, 동아제약, 대웅제약, 한미사이언스 등 제약사들이 자체 화장품
지놈앤컴퍼니의 마이크로바이옴 화장품 브랜드 ‘유이크’는 피부 장벽 개선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제품 ‘바이옴 베리어 판텐시브 크림’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피부 장벽 개선 기능성’을 획득했다. 인체적용테스트 결과를 통해 피부 장벽(수분량) 40% 이상 개선 및 24시간 보습 지속 등 강력한 보습 효과를 입증했으며, 1
12월 동행축제, 홍대서 개막…이달 28일까지 피부 항산화 제품·단백질 샴푸 등 뷰티템 관심↑
국내 최대 소비촉진 행사인 ‘12월 동행축제’가 한창이다.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홍대 레드로드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28일까지 전국에서 다양한 행사가 이어지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숨은 보석 같은 제품들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겨울철 피부 관
동국제약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의 흉터 케어 의료기기 ‘프로슈티컬 스카겔’이 올해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총 3억 원의 매출액을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프로슈티컬 스카겔은 지난해 말 출시된 바르는 흉터 케어 제품으로 생활 흉터부터 화상이나 수술 후 흉터, 오래된 켈로이드성 흉터, 건조하고 가려운 흉터 등 다양한 흉터에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