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가 지난달 출시한 프리미엄 액상 발효유 ‘덴마크 하이(Hej!) 요구르트’가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300만 병을 돌파했다. 이는 1초에 한 개 이상씩 팔린 셈이다. 덴마크 하이 요구르트가 출시 초기부터 흥행한 것은 덴마크산 유산균과 호흡기 특허 원료, 당류 저감 등 세 가지 트렌드를 한 병에 담아냈기 때문이다.
덴마크 하이 요구르트는 덴마크
오리온 임직원 연봉 평균 8800만원...농심ㆍ롯데ㆍ빙그레도 모두↑식품업계 임직원 평균 연봉 6596만원…전년비 7.7% ↑
지난해 경기 불황에도 역대급 실적을 달성했던 식품기업 오너 일가의 연봉이 크게 올랐다. 사상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올리면서 소속 직원들의 급여도 덩달아 올랐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롯데웰푸드, 롯데칠성,
한국 공격적 투자 알리바바그룹식품사들 ‘알리 대세’ 기대자사몰 매출 부진 등도 영향
국내 식품사의 중국 이커머스(전자상거래) 업체 ‘알리익스프레스(알리)’ 입점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국내 1위 식품기업 CJ제일제당을 시작으로 국내 3대 유업체 남양유업이 최근 공식 입점한 것으로 확인됐다. 동원F&B, 삼양식품 등도 곧 알리에 브랜드관을 오픈할 계획이다.
남양유업이 국내 유업체 중 처음으로 알리익스프레스(알리) 한국 전문관 'K베뉴'에 공식 입점했다. 쿠팡과 입점수수료 갈등을 빚은 CJ제일제당에 이어 국내 식품사 중 두 번째 본사 직영 판매 방식을 취했다.
18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남양유업은 최근 알리 K베뉴에 공식 입점해 '프렌치카페 카페믹스', '맛있는두유GT', '테이크핏', '초코에몽' 등
중국계 이커머스 업체 알리익스프레스가 한국 시장에서 몸집을 키우고 있는 가운데 국내 식품 제조사들의 입점 사례가 늘고 있다. 최근 입점한 CJ제일제당에 이어 삼양식품과 동원F&B도 알리익스프레스 내 한국상품 판매 카테고리인 K베뉴에 곧 입점할 예정이다. 대상과 풀무원, 농심 등 다른 업체들도 입점을 검토 중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동원참치 제조사인 동원
동원F&B는 지난달 선보인 프리미엄 액상 발효유 ‘덴마크 하이(Hej!) 요구르트’가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300만 병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1초에 한 개 이상씩 팔린 셈이다.
덴마크 하이 요구르트가 출시 초기부터 흥행한 요인으로는 덴마크산 유산균과 호흡기 특허 원료, 당류 저감 등 세 가지 트렌드를 한 병에 담아낸 것이 꼽힌다.
에어수비드 비롯한 10가지 조리 기능 활용취향 따라 업그레이드되는 UP가전 2.0 라인업
LG전자가 10가지 조리 기능을 한 대의 제품으로 이용할 수 있는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광파오븐’ 신제품을 8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에어수비드 기능을 탑재했다. 수비드는 음식을 일정 온도로 천천히 익혀 재료 본연의 수분을 유지해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을 살려주는
중국 알리바바그룹의 전자상거래(이커머스) 업체 알리익스프레스가 가공식품 등 외 신선식품도 판매하기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유통업계와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알리익스프레스는 최근 국내 브랜드 상품 전용관인 ‘케이베뉴’(K-베뉴)를 통해 과일·채소 등을 오픈마켓 방식으로 판매하기 시작했다. 해당 방식은 플랫폼에 입점한 판매자가 상품 정보 입력과 배송
동원그룹의 지주사인 동원산업은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0.9% 감소한 8조9483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644억 원으로 전년 대비 6.1% 감소했다.
동원그룹은 식품 사업 부문에서 중저가 선물세트 등 상품 다양화 전략과 경영 효율화로 견조한 성장세를 보였으나, 포장재 사업 부문에서는 글로
동원그룹의 종합식품회사 동원F&B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4조3608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8.3% 증가한 규모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667억 원으로 전년 대비 29.5% 성장했다.
지난해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205억 원, 영업이익 327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3%, 13.4
정부가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도입을 시사한 이후 저PBR(주가순자산비율) 기업들 중심으로 자금이 집중되고 있다. 단순히 PBR이 낮기만 한 주식을 매수하기보단, '저평가된 가치주'의 본질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는 제언이 나왔다.
6일 하이투자증권은 "PBR은 ROE·PER의 함수이다. ROE 개선이 가능한 기업 중 PER이 낮게 적용된 진짜 가
동원F&B는 프리미엄 발효유 브랜드 ‘덴마크 하이(Hej!)’를 론칭했다고 5일 밝혔다.
덴마크어로 안녕을 뜻하는 ‘하이(Hej)’는 건강과 안부를 묻는 인사말로, 덴마크 유산균을 통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소비자들에게 제안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덴마크 하이는 토탈 유가공 브랜드 ‘덴마크’의 서브 브랜드로, 낙농강국 덴마크의 유산균과 다양한 기
동원F&B가 설을 맞아 건강과 실속은 물론 환경까지 생각한 ‘동원 설 선물세트’ 100여 종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동원F&B는 고물가 속 가성비 높은 선물세트를 찾는 소비자들을 겨냥해 활용도 높은 3개 이상의 품목으로 구성된 실속 종합선물세트를 지난해 대비 30% 이상 확대 운영한다. 대표 제품으로는 동원참치 라이트스탠다드(90g*9캔), 동원
국내 반려동물 양육 가구 총 552만ㆍ인구로 1262만명 달해동원ㆍhyㆍ대상 등 제품 리뉴얼ㆍ새 브랜드 론칭 등 잇달아
식품업계가 552만 가구에 달하는 '펫팸족(펫+패밀리)'을 잡기 위해 펫푸드 사업을 키우고 있다.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늘어나는 만큼 성장 가능성 높다고 판단, 펫 푸드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는 등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10일 K
기후환경 문제와 건강식을 중시하는 소비자 수요에 힘입어, ‘대안육’을 넘어 식물성 대안식품이 국내 식품 시장의 한 카테고리로 성장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7일 신세계푸드가 발표한 ‘2023년 하반기 대안식품 시장 동향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대안식품 시장은 기업들의 활발한 대안식품 추구 활동으로 가파른 성장세다.
특히 대안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에
송년회 등 각종 모임이 많은 연말연시, 동원F&B의 ‘‘GNC 밀크씨슬 이뮨 바이탈 샷’이 간을 위한 필수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동원F&B는 GNC 밀크씨슬 이뮨 바이탈 샷이 12월 기준 출시 4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만 병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등 오프라인 매장과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 온, 오프라인 경로 입점을 통
롯데백화점, 세 자릿수 규모 신입사원 채용아모레퍼시픽·정식품도 내년 상반기 채용 나서
유통업계가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도 채용문을 열었다. 유통업계 전반적으로 불황의 그림자가 짙어지고 있지만, 우수 인재를 영입해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2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내년 1월 2일까지 2024년 상반기 신입사원을
풀무원식품은 김진홍 대표가 환경부 주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실천 운동인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4일 밝혔다.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환경 보호를 위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에 적극 동참할 것을 요청하는 SNS 릴레이 캠페인으로, 올 2월 환경부의 주도로 시작됐다.
지명을 받은 주자는 '1회용품을 쓰지 않
주스 과즙 함량 낮추기 등 ‘스킴플레이션’도 성행기재부 실태조사 착수…업계 “지나친 개입 부작용” 우려
식음료업체들이 물가 안정을 압박하는 정부의 시선을 피하기 위해 용량이나 품질을 낮추는 ‘슈링크 플레이션(shrink flation)’, ‘스킴 플레이션(skimp flation)’ 등 꼼수 인상이 점입가경이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