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산업 고령화 현재 진행형⋯서울시, 자동화·스마트 제조로 맞선다
서울뿌리산업지원허브, 본격적인 지원사업 추진 청년층·기능인력 부족⋯서울시, 자동화·디지털전환 집중 지원 제조업의 근간이 되는 뿌리산업의 청년층 유입 감소, 고령화 등 인력난이 심화하는 가운데 서울시가 현장 맞춤형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뿌리산업은 금형·용접·주조 등 자동차, 반도체, 로봇 등 주력 제조업의 부품과 공정을 떠받치는 기반 산업이다. 21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 뿌리산업 종사자는 4만2111명이다. 연령별로는 30대 미만이 10.8%(4537명), 30대 26%(1만1030명)인 반면 40대 30%(1만289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