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오너 3세’ 이선호 미래기획그룹장 CES 참관⋯AI 경쟁력 강화 구상

입력 2026-01-07 0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선호 CJ 미래기획그룹장. (사진제공=CJ그룹)
▲이선호 CJ 미래기획그룹장. (사진제공=CJ그룹)

CJ그룹은 이재현 회장의 장남인 이선호 미래기획그룹장이 6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 참석해 글로벌 산업 트렌드 변화 및 미래 혁신 기술의 산업 적용 사례 등을 직접 살펴봤다고 7일 밝혔다.

이 그룹장은 CES 2026 현장에서 국내외 주요 기업 및 유망 스타트업과의 협업 가능성을 타진하며, 그룹의 중장기 성장 전략 수립과 인공지능(AI)·디지털전환(DT)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구상에도 착수했다.

이 그룹장은 지난해 9월 CJ제일제당에서 CJ 지주사로 자리를 옮겨 미래기획그룹장을 맡았다. 그룹 차원의 미래 혁신과 중장기 먹거리 발굴을 주도하는 역할을 맡은 만큼, CES 2026 현장에서 확보한 네트워크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이재현 회장의 적극적인 글로벌 신영토 확장에 발맞춘 미래 청사진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CJ그룹은 이번 CES 2026에 지주사 AI실, DT추진실 및 CJ올리브네트웍스 등 관련 부서 중심으로 다수 참석했다. 참관 인력들은 글로벌 산업 트렌드 변화 및 미래 혁신 기술의 산업 적용 사례 등을 살펴볼 계획이다. 특히 AI·DT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내외 주요 기업 및 유망 스타트업 부스 참관, 현장 미팅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15,000
    • +1.55%
    • 이더리움
    • 3,121,000
    • +2.33%
    • 비트코인 캐시
    • 369,800
    • -1.12%
    • 리플
    • 1,724
    • +2.07%
    • 솔라나
    • 125,300
    • +0.8%
    • 에이다
    • 257
    • +1.58%
    • 트론
    • 431
    • -0.92%
    • 스텔라루멘
    • 221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00
    • +1.61%
    • 체인링크
    • 14,960
    • -0.27%
    • 샌드박스
    • 60.62
    • +2.3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