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신입사원 입사식 개최…‘우수 인재 확보로 경쟁력 강화’
대한전선은 서초구 호반파크에서 ‘2026년 신입사원 입사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입사식은 대졸 신입사원 25명과 5년 미만의 직무 경력을 보유한 주니어 프로 3명 등 총 28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상열 호반장학재단 이사장과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 김민성 호반그룹 부사장, 김준석 대한전선 부사장을 비롯한 호반그룹 주요 경영진과 대한전선 사업 부문장 및 임직원들이 참석해 신입사원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행사는 신입사원 선서, 배지 수여, 경영진 격려사, 기념촬영 등의
2026-01-14 1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