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3-2구역 421가구 공급...‘통합심의’로 사업 속도 높인다
서울시는 지난 15일 열린 제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강동구 천호3-2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 서초구 양재시장 시장정비, 동대문구 전농8구역 주택재개발(신규) 등 3개 안건을 조건부 의결했다고 16일 밝혔다. 건축·경관·교통·교육 등 분야를 한 번에 심의하면서 절차 기간을 줄였고, 사업 추진 속도가 붙을 것이란 게 서울시 설명이다. 강동구 천호동 397~419번지 일대 천호3-2구역에는 지하 3층~지상 23층, 6개 동 규모로 공동주택 421가구(공공 74가구 포함)가 들어선다. 근린생활시설과 함께 공영주차장 77면, 공공
2026-01-16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