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청 초·중·고 검정고시 4일 실시⋯4954명 응시
서울시교육청이 2026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를 4일 서울 시내 12개 고사장에서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시험에 초졸 409명, 중졸 972명, 고졸 3573명 등 총 4954명이 지원했다. 장애인 43명과 재소자 38명도 포함됐다. 고사장은 초졸 1개교, 중졸 2개교, 고졸 6개교 등 총 12곳이다. 초졸은 용강중에서, 중졸은 창동중·신도림중에서, 고졸은 가재울중·광희중·원묵중·신천중·구암중·목운중에서 각각 시험이 치러진다. 남부교도소에는 별도 고사장이 설치된다. 고사장 이동이 어려운 중증장애인 2명에게는 자
2026-04-02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