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27일 신고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훼밀리타운’으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26억8000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1억3000만 원(72%) 상승했다.
2위는 서울 강남구 ‘현대 1·2차’로 70억 원에 실거래되며 11억 원(18%) 올랐다. 3위는 서초구 ‘방배한화’로 21억1000만 원에 거래되며 9억2000만 원(77%)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 강남구 ‘케이씨빌’이 13억6000만 원에 거래되며 71% 올라 4위를 기록했고 서초구 ‘영진’은 18억1000만 원에 거래되며 44%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서울 용산구 ‘SK청암대’, 경기 성남 ‘산성역자이푸르지오’, 서울 강남구 ‘대치롯데캐슬’, 송파구 ‘위례중앙푸르지오2단지’, 서초구 ‘방배신동아럭스빌’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