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값 상승 톱10] 서울 광진구 ‘강변아이파크’ 등

입력 2026-02-03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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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2일 신고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광진구 ‘파라다이스리버빌’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18억1500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3억8500만 원(26%) 상승했다.

2위는 서울 광진구 ‘강변아이파크’로 21억7500만 원에 실거래되며 1억5500만 원(7%) 올랐다. 3위는 동작구 ‘보라매e편한세상’으로 16억5000만 원에 거래되며 1억5100만 원(10%)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경기 광명시 ‘광명두산위브트레지움’이 13억 원에 거래되며 10% 올라 4위를 기록했고 같은 광명시에 위치한 ‘쌍마한신’은 8억 원에 거래되며 15%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경기 광명시 ‘광명푸르지오포레나’, 서울 광진구 ‘현대6차’, 동작구 ‘보라매e편한세상’, 광진구 ‘자양하늘채베르’, ‘광장힐스테이트’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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