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정유사 사회적 대화 상생 협약 계약 정유사 외 타사 원유 혼합 판매 가능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주도로 출범한 사회적 대화 기구에서 정유업계와 주유소가 사후정산제, 전속 거래제 등 기존 거래 구조를 바꾸는 데 합의했다. 민주당 을지로위원회는 9일 국회에서 ‘주유소-정유사 사회적 대화 상생 협약식’을 열고 이같은 내용의 협약 내용을 공개했다. 이번 협약에는 SK에너지, GS칼텍스, 에쓰오일, HD현대오일뱅크 등 정유4사와 한국주유소협회가 참여했다. 이번 협약으로 주유소는 거래계약을 맺은 정유사 외에 다른 회사 원유를 최대
2026-04-09 1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