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5선발진, 메이저리그 최강 3위

입력 2014-08-06 17: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류현진의 투구 장면(사진=AP/뉴시스)

LA 다저스의 5선발진이 메이저리그 전체에서 세 번째로 강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이 6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5선발진 톱 5를 선정한 기사에서 LA 다저스의 5선발진(클레이턴 커쇼ㆍ잭 그레인키ㆍ류현진ㆍ조시 베켓ㆍ댄 해런)을 디트로이트 티이거스,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에 이어 3위로 꼽았다.

이 매체는 “커쇼가 선발진을 이끄는 가운데 5선발진의 평균자책점은 3.21로 메이저리그 전체 1위”라고 소개했다.

LA 다저스는 디트로이트, 오클랜드 못지않은 선발진을 갖췄지만 4~5선발인 베켓과 해런의 동반 부진이 순위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사료된다.

LA 다저스에 이어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신시내티 레즈가 차례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ESPN은 “디트로이트, 오클랜드, 세인트루이스는 트레이드 마감시한 전에 선발진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발전5사, 전력거래 비중 10년 새 '반토막'⋯통폐합 명분 키우나
  • 건설업계에 찾아든 AI 열풍⋯소통·품질·안전 '세 마리 토끼' 잡는다
  • 유럽 개미들, 스페이스X 공모주 9000억 배정⋯청약 물량 24% 수준
  • 일본은행, 물가 압력에 기준금리 1%로 인상…31년 만에 최고 [상보]
  • 업스테이지, ‘다음’ 검색창에 AI 비서 심는다⋯‘업스테이지 컴퍼니’ 출범
  • '서해 공무원 피격' 서훈·김홍희 2심도 무죄...유족 "국제형사재판소에 제소할 것"
  • 단독 정부 잘못인데도 수백억 손해배상부터…한화오션·강남 등 방산업체 잇단 승소 [소송늪 빠진 K방산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57,000
    • +1.13%
    • 이더리움
    • 2,664,000
    • +3.3%
    • 비트코인 캐시
    • 337,900
    • +6.26%
    • 리플
    • 1,858
    • +4.74%
    • 솔라나
    • 111,400
    • +4.11%
    • 에이다
    • 269
    • -1.1%
    • 트론
    • 479
    • -0.42%
    • 스텔라루멘
    • 325
    • +14.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70
    • +1.23%
    • 체인링크
    • 12,400
    • +0.81%
    • 샌드박스
    • 80.91
    • +1.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