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 조권-창민, 유채영 사망에 “기도하겠습니다… 편히 쉬십시오”

입력 2014-07-24 14: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채영 사망

▲(왼쪽부터)조권(2AM), 유채영, 창민(2AM)(사진=뉴시스)

가수 겸 배우 유채영 사망 소식에 그룹 2AM 멤버들이 유채영의 죽음을 애도했다.

2AM 멤버 조권은 2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기도하겠습니다”라고 말했고, 멤버 창민은 "편히 쉬십시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유채영 소속사 측은 “위암 말기 판정을 선고 받아 투병 중이던 유채영이 24일 오전 8시 병원에서 생을 마감했다”고 24일 밝혔다. 소속사 측은 “남편과 가족들이 마지막 순간까지 유채영의 곁을 지켰으며 아쉽게도 유언은 없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채영은 지난해 10월 건강검진을 통해 위암 말기 판정을 받고 연세대학교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 입원해 수술을 받은 뒤 투병해왔다. 암세포가 다른 장기로 상당히 전이돼 항암치료를 받아왔다.

유채영 사망 소식에 네티즌은 “유채영 사망,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채영 사망, 그 곳에선 편하게 쉬세요”, “유채영 사망, 슬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008,000
    • +3.3%
    • 이더리움
    • 3,477,000
    • +4.92%
    • 비트코인 캐시
    • 651,500
    • +2.28%
    • 리플
    • 2,029
    • +1.7%
    • 솔라나
    • 126,600
    • +2.01%
    • 에이다
    • 363
    • +1.68%
    • 트론
    • 476
    • +0%
    • 스텔라루멘
    • 230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80
    • +2.41%
    • 체인링크
    • 13,460
    • +1.97%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